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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2건
기간
1993—2026

192건 · '우리가 바로'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1. 2021.08.28 · 문화·교육 · 박경미

    나만의 색을 찾아서아트 인 더 컬러 전시 즐기기

    …너지가 느껴진다. 그는 인생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색은 바로 사랑과 열정, 기쁨과 낭만, 용기와 힘을 상징하는 ‘빨간색’이라고 말한다. 비비드한 원색의 배경 위에 화면을 꽉 채운 매력적인 여성의 이미지는 팝아트를 연상시킨다. ③ ‘남지…

  2.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데, 자식들이 우리를 보면서 마음 아파해서 그게 참 속상해요. 자식들은 우리가 이 일로 더이상 상처받지 않길 바라는데, 그 마음을 생각하면 참으로 안타깝죠.” (유이계) 북당진변전소에서 신탕정변전소까지 이어지는 송전선로가 소들섬을 지난다는 얘기를 듣기…

  3.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를 하는, 가족들과 화목하게 밥 먹는, 열심히 농구를 할 수 있는, 이 우리가 평소에 너무나도 당연하고 편안하게 일생생활을 할 수 있는 이유는 많은 분들의 희생과 봉사 그리고 사랑이 있기에 지금 우리가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국…

  4. 2020.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지민 당진서점 대표 우리가 몰랐던 도서정가제 이야기

    …과 작은 서점들이 동일한 가격에 도서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유통 질서를 바로 잡을 수 있는 또 한 번의 기회를 달라고 말하고 싶다. 작년엔 당진의 책방들이 ‘우리동네 문화사랑방’이라는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 그리고 올해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당진시대
  5. 2020.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일기] “헬로! 미스터 홍”

    …. 그 이유는 평소 실용영어에 대한 나의 영어교육의 소신도 들어 있다. 우리가 몇십 년 동안 영어공부를 했어도 외국인을 만나면 머리가 하얗게 되고 달달 외웠던 단어 표현이 하나도 생각나지 않았던 경험을 누구나 해보았을 것이다. 그 이유가 뭘까? 학생들…

  6.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내가 바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노력을 알게 됐어요. 활동 중에서는 취재와 촬영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우리가 스스로 정한 주제로 질문을 만들어 인터뷰 하고, 정보를 모아 기사를 작성해 영상으로 표현한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기자를 꿈꿔왔던 저에게 다시 한번 꿈의 방향성을 넓혀준…

  7. 2020.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성실한 학생 합덕 안 온다?”

    … 쉽지 않을 것이라 판단한다”고 발언했다. 이에 대해 김지환 합덕읍장이 바로 문제를 지적했다. 김 읍장은 “학생들이 다른 지역 학교로 진학하기 전에 합덕으로 올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도교육청임에도 불구하고 예산은 가면서 합덕은 오지 않는다고 …

    당진시대
  8. 2020.06.1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을 땐 ‘토끼세요!’

    …, 당진시립도서관 사서들이 추천한 6월의 책을 펼쳐보자. 일반 그럴 땐 바로 토끼시죠 글 지수 / 카멜북스 살다 보면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을 때가 있다. 작가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젊은이들에게 하기 싫은 일은 적당히 미루고 좋아하는 일은 마음껏 …

    당진시대
  9.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예은 송악고등학교 3학년선거를 준비하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이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거나 그 성향을 나타내는 행동의 조짐을 보이면 곧바로 제지한다. 학생은 그저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되는 것이라고 선을 그어놓고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게 한다. 정작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바로 할 수 있는 일이 선거임에도 불구하고 그…

  10. 2019.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라는 명칭, 이대로 괜찮은걸까

    … 있다. 이러함에 있어서 맞춤형 자치시대에 걸맞게 구태(舊態)의 오류를 바로잡고 명분과 실리를 위해서 새로이 도전해야 할 일들도 많은 게 사실이다. 그런 점에서 위에 열거한 문제도 반드시 정상회복이 되어야 할 과제다. 자치단체는 물론 시민단체와 주민 …

    당진시대
  11.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인권친화적학교, 어떻게 만들까?

    …해주길 바란다. 왜냐하면 교사가 변화의 주체여야 하기 때문이다. 교사가 바로 서고 바른 교육과 인권 감수성을 가질 때 학교가 변화한다. 인권은 모두의 권리이며 문화를 바꾸지 않으면 모두의 권리를 실현하기 어렵다. 교사를 변화시키는 것, 교사를 변화의 …

  12.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칼럼] ‘기지시줄다리기’는 이제 ‘발전의 길’을 가야한다

    …이자 학생, 학부모 할 것 없이 탄성과 환호를 참을 수 없게 하는 것은 바로 줄다리기였다. 모든 학생들이 한명도 빠지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게임이 줄다리기이며, 단 한 명의 뒤처짐도 없이 공평하고 평등한 순간을 줄다리기가 만들어 낸다. 1등하는 학생…

    당진시대
  13.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시 가보고 싶은 열쇠부대”

    … 가볼 생각이다. 1. 3개월 동안 GP서 먹고 자며 복무 나는 전역을 바로 앞두고 경기도 연천의 신망리에 위치한 177GP에서 3개월 간 복무했다. 몽산 정도 높이의 이곳에서는 한 번 들어가면 3개월을 이곳에서 자고 먹고 복무해야 한다. 감시 활동을…

  14. 2019.02.26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영농조합법인 오구목장“요거트·치즈 맛나유~”

    …고 일이 힘들지라도 함께하기 때문에 즐겁다”고 말했다. 박영양 이사는 “우리가 만든 제품을 맛보고 맛있다고 할 때면 보람을 느낀다”며 “4명이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면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요거트·치즈 판매 이들은 ‘맛나유’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요…

  15.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말, 우리가 지켜요”

    …재 10명의 학생이 소속돼 있다. 이들은 지난해 공문서에서 잘못된 언어 바로 잡기와 평소 실수하고 있는 맞춤법 바로 알고 친구에게 다시 알려주기 캠페인 등을 실시한 바 있다. 올해 첫 활동으로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교내 로비에서 ‘순화어 선호도 조사’를…

  16.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5월이면 더없이 그리워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학창시절 ‘스승’이다. “올해 나이 58세인 저는 중학교 3학년 당시 장난꾸러기였어요. 공부보다는 멋내기를 좋아해, 볼펜으로 교복 모자의 각을 잡곤 했죠. 그렇게 멋 부리다 선생님한테 꾸중 들었던 기억이…

    당진시대
  17.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옴을 느꼈던 거죠. 아마 이런 계기로 사제가 된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성탄절의 본질적인 의미를 되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여러가지 다양한 행사로 성탄절을 기리고 있지만 그 핵심엔 예수 그리스도의 ‘강생(降生)’이 있다는 것을 잊어…

  18.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부지휘자삶으로 흐르는 음악

    연말연시가 되면 우리가 항상 만나게 되는 것들이 있는데, 하나는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크리스마스 캐럴이고 다른 하나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함이다. 당진시에서도 겨울이 다가오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는 따듯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행사들이…

    당진시대
  19. 2017.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장애인과 비장애인 우린 모두 하나

    …구를 하는 경기 규칙에 따라 서로 눈높이를 맞추며 경기에 임하는 모습이 바로 우리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또한 김평호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승부보다는 각 시·군이 함께 어울리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 칼럼]조성춘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장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세상

    …험했습니다. 그때처럼 뜨겁고 열정적인 열기를 가진 전통문화가 있습니다. 바로 ‘기지시 줄다리기’입니다. 기지시 줄다리기는 500여 년 전부터 이어져 내려온 전통문화유산입니다. 일제 치하에서는 민심의 단결을 두려워한 일제의 가진 박해와 압력으로 중단되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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