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박상건 충남정신발양협의회 당진군추진협의회장 - 우리는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 한다
… 정쟁(政爭)만 있어서도 안된다. 사람은 저마다 제 길을 간다. 우리는 우리가 가야 할 길이 있다. 개인이 가야 할 길이 있고 민족이 가야 할 길이 있으며 인류가 가야 할 길이 있고 역사가 가야 할 길이 있다. 안병욱(安秉煜) 철학박사는 이런 말을 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건 · '우리가 바로'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8.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정쟁(政爭)만 있어서도 안된다. 사람은 저마다 제 길을 간다. 우리는 우리가 가야 할 길이 있다. 개인이 가야 할 길이 있고 민족이 가야 할 길이 있으며 인류가 가야 할 길이 있고 역사가 가야 할 길이 있다. 안병욱(安秉煜) 철학박사는 이런 말을 했…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들과의 갈등을 겪은 후에 심경고백을 하는 글을 통해 “우리나라를 정의가 바로 서고 진실이 통하는 사회로 만들고 싶다”고 한 말이 있었는데 이 말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사회를 건강하게 발전시키는 사회관이기에 동감하면서 관심 있게 지켜봤다. 이제 그…
2008.02.15 · 지역사회 · 김재국
최근 뉴스를 보면 우리가 보낸 쌀이 북한이 분량미로 사용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도저히 그냥 넘어갈수가 없어 분기탱천 하는 심정으로 이글을 쓴다.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란것을 입을 벌려 이야기하기 하는것 조차도 이상한 일이다. 그리고 우리는 1953년 휴전…
2008.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회에서 한미 FTA청문회를 열기로 결의해 놓고 청문회는 시작도 못하고 곧바로 국회비준을 강행하려 한다. 이명박 정권은 친미정권이고 신자유주의 정권이라 취임하면 바로 미국에 간다. 한미 FTA 국회비준 보따리를 들고 말이다. 나라꼴이 우습다. 미 농무장…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점에 즐비한 책들 가운데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바로 ‘강박관념’ 때문이다. ‘강박관념’이란 말 그대로 마음속에서 떨쳐 버리려 해도 떠나지 아니하는 억눌린 생각 같은 것을 말한다. 나에게도 이런 강박관념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진리탐구’에 대한 것…
2008.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의 기대에 못미친다면 그것은 우리모두의 책임이자 과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번 선거에서 짊어져야할 책임은 그만큼 커질 뿐입니다. 나라주인으로서의 주권을 당선후보에게 위임하게 될 유권자는 유권자대로, 나라와 국민을 대표할 사람으로서 자신이 손색없다…
2008.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북아에서 사람, 화물, 정보교류의 중심국가로 발전하는 국가전략의 수립이 바로 그것이다. 따라서 경제를 화두로 탄생한 이명박 정부가 해야 될 큰 과제 중 첫 번째는 한국이 동북아의 물류 중심 국가가 될 것인가에 대한 국정의 큰 흐름을 결정하고 거기에 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