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흥옥 할머니 합덕 옥금리
…다. 그러나 사람이 언제 죽는다는 것은 정말로 불확실한 것중 하나이다. 우리들은 61세를 회갑(환갑)이라고 한다. 30년전만 하여도 회갑을 지내며 장수한다고 하였다. 회갑잔치를 일생에 큰잔치로 생각했던 시절이 기억이 난다. 그러나 근래에는 회갑을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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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우리들 마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그러나 사람이 언제 죽는다는 것은 정말로 불확실한 것중 하나이다. 우리들은 61세를 회갑(환갑)이라고 한다. 30년전만 하여도 회갑을 지내며 장수한다고 하였다. 회갑잔치를 일생에 큰잔치로 생각했던 시절이 기억이 난다. 그러나 근래에는 회갑을 지내…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상, 살기좋은 세상이 만들어질 것을 모두가 바라는 바이다. 명순옥씨! 우리들의 이웃이란 내가 길을 가다가 만나게 되는 사람을 일컫는 것은 결코 아닌 것이다. 그들이 있는 곳에 내가 찾아들어가고, 내가 그들에게 가까이 가고 능동적으로 찾아들어가 만나게…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허우적거리는 가난한 기층민들을 외면하면서 정치하는 사람들은 정치에는 마음을 두지 않고 더 많은 터를 마련하고자 남의 쪽에만 신경을 곤두세워가면서 색깔이 어떻고, 과거가 어떠했다는 점잖지 못한 입을 놀리는 행태는 서민들의 시름과 주름을 더 깊게 하는…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묵은 해가 지나가며 새해가 되었다고 고하는 행사로 종을 치는 것이다. 우리들은 현장의 생생한 종소리를 듣지 못하고 TV중계로 간접적인 소리만 듣는 제야의 종소리인 것이다. 해가 서산에 걸쳐 넘실넘실 넘어갈쯤 산사(山寺)에서 울려퍼지는 예불을 알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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