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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07년

31건 · '우리들 마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7.04.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혜자 신성대학 전통약재개발과 교수가 추천하는 우리의 말은 자신에게 하는 예언이며 씨앗

    …각을 품고 항상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그렇게 행동을 한다면 우리들은 불행을 넘어 즐겁고 행복한 시간 속에서 인생을 살아갈 것이다.” “우리의 말은 자신에게 하는 예언이며 씨앗이다. 입 밖으로 나온 말은 우리의 무의식속에 심어져 생명력을 얻…

  2. 2007.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3) - 죽음이란 무엇인가?

    …니다. 사회적 죽음이란 3인칭 죽음을 의미합니다. 3인칭 죽음이란 흔히 우리들이 말하는 죽음입니다. ‘어제 교통사고로 몇 명 사망, 몇 명 부상’.... 우리는 이런 뉴스를 TV에서, 신문에서, 라디오에서 수시로 들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들을 때…

    당진시대
  3. 2007.04.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이명환 당진군 군청 산림축산과 산림개발팀장

    …한 산은 산사태를 막아줍니다. 온갖 동식물이 살아가는 서식처를 제공하며 우리들의 건강을 제공하는 가장 친근한 휴양공간이기도 합니다. 산림이 가진 이러한 공익적 가치는 산림청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무려 50조원으로 평가됩니다. 산림을 잘 가꾸면 공익적…

    당진시대
  4. 2007.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1) - 인생수업(1)

    …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상실은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우리 마음속에 있는 어떤 것이 죽어 버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기 삶은 탄생에서 죽음에 이르는 수업과 같습니다. 오늘 우리가 불행한 이유는 삶이 복잡하기 때문이 아니라…

    당진시대
  5. 2007.03.1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김정현(34) 남성복 트루젠 대표 - 남산에서 함께 어울렸던 그리운 친구들

    …었다. 어렵고 힘든 시기 늘 따뜻한 웃음과 가슴으로 나를 안아줬고 지친 마음을 위로해줬다. 나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그래서 안식처와 같았던 마을의 친구들은 오랜 세월이 흘러 서로 뿔뿔이 흩어져 있어도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는 것 같다. 첫번째 …

  6. 200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형구소난지도 의병항쟁 기념사업회장-소난지도 의병항쟁 제99주년 추모식을 앞두고

    … 숭고한 희생정신을 계승하고 조국과 민족보다는 개인주의가 성행하는 요즘 우리들에게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일깨워 다시한번 재도약 할 수 있도록 소난지도의병항쟁을 역사의 산교육장으로 승화시켜야 할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당진군민 모두가 우리지역의 자랑스러운…

    당진시대
  7. 2007.03.12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⑤ 문화 안내자인 전업작가 도예가 양광용

    …작가들은 쉽게 추앙받고 그러다가도 너무 쉽게 매도당한다. 이 모든 것이 우리들의 양극문화와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말로는 문화국민, 문화시민이라고 하지만 문화를 자기의 실생활과 한 칸은 동떨어진 것으로 여기는 전시성 문화가 여기저기 배어있기도 하다. …

  8. 2007.02.26 · 지역사회 · 김기연

    마을을 지키는 젊은 일꾼들 ① “우리마을, 우리가 지켜야지요”

    …을 궂은 일 도맡아 경로당 청소, 눈 치우기, 꽃길조성, 제조작업까지 한마음으로 농촌을 떠나는 젊은이들. 이에 반해 남아있는 이들은 점점 나이들어 가고, 새로운 사람들의 유입은 점점 줄어들어 간다. 우리 농촌이 겪고 있는 공통적이고 근본적인 문제다. …

  9. 2007.02.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조창희 우강면번영회장"젊음이 넘쳤던 농촌, 친구, 그리고 아내"

    …그 왼쪽의 선글라스를 쓴 이가 우승재다. 다들 어렵게 살았지만 20살의 우리들은 나름대로 멋을 부리고 사진 찍기를 즐겼다. 엄혹한 정치상황과 절대빈곤에 시달렸던 시기였지만 우리는 늘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았다. 특히 당시 농촌에는 젊은이들이 많았고 따…

  10. 2007.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사초롱 들고 시가행진 했던 청록문화제

    …때 찍은 것이다. 이 때 시내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주로 뽑혀 참여했다. 우리들은 예쁜 한복을 입고 청사초롱을 든 채 시내를 한바퀴 돌아 남산까지 올라갔다. 어려웠던 시절이라 한복도 급하게 빌려 입었지만 제법 잘 어울린다. 뒤에 보이는 구형 스텔라 승용…

  11. 2007.01.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제인칼럼] 상생협약 역행하는 평택 - 이병성

    … 늘 하는 말이 말같지 않은 소리니 그냥 무시해버릴까? 그러나 그러기엔 마음이 편치 않다. 왜일까? 답은 의외로 쉽다. 그 이유는 과거 우리가 당진항 지정을 처음 요구했을 때 당진 사람들을 포함한 많은 사람이 되지도 않을 가당치 않은 소리로 여겼었으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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