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07 · 정책·행정 · 유종준
선택 2004 국회의원 총선 / 사회현안 이것만은 해결하자 / 사회복지부문
… 대책이라고는 극빈층으로 추락하기를 기다렸다가 지원해주는 것밖에 없다. 우리 사회에서 빈곤층에게 배고픔보다 더욱 견디기 어려운 것은 바로 희망이 보이지 않는 삶, 빚더미와 가난밖에 물려줄 것이 없는 ‘절망’이다. 자살 권하는 우리 사회 지난 2002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건 · '우리 곳곳'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4.03.07 · 정책·행정 · 유종준
… 대책이라고는 극빈층으로 추락하기를 기다렸다가 지원해주는 것밖에 없다. 우리 사회에서 빈곤층에게 배고픔보다 더욱 견디기 어려운 것은 바로 희망이 보이지 않는 삶, 빚더미와 가난밖에 물려줄 것이 없는 ‘절망’이다. 자살 권하는 우리 사회 지난 2002년…
2004.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 앞에서 공연(?)을 펼친 나와 친구들. 당시 유행했던 전영록 안경이 곳곳에서 눈에 띈다. 둥근 사진은 호서고등학교 축제인 ‘밤절제’ 때 모습이다. 지금의 밤절제와 비교하면 세련되지는 못했지만 우리들 손으로 만든 우리들의 축제였다. 위에서 두번째 사…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꽃상여 만들기. 지금은 당진의 유일한 꽃상여 제작자가 되었다. 상여는 우리의 전통문화 과거에는 사람이 죽으면 모두 상여를 이용해 장례를 지냈다. 그 상여가 가는 길을 따라 걸으며 죽은 이를 보냈고 이것은 우리의 전통문화가 됐다. 하지만 요즈음 상여로…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산쪽에 붙어있는 작업장으로 들어서자 흙내음이 구수하게 풍겨져 나왔다. 우리는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난로를 사이에 두고 차 한잔을 깊게 마셨다. 박근수씨와 차인원(42)씨는 4년 전 당진으로 이사를 왔다. 그는 가을걷이가 끝나고 나면 한 해 동안의 삶을…
2004.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구세군의 종소리와 즐거운 캐롤송이 울려 퍼지고 있는 연말이다. 하지만 우리 마음속에는 새해에 세운 계획에 대한 못 다 이룬 아쉬움과 애타는 갈망에 대한 안타까움이 가득할 뿐. 풍요로운 결실 뒤에 오는 느긋한 평화를 누릴 수 없는 각박한 현실에 많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