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당진제일교회-풋스탭스 선교회 원어민캠프
당진제일교회(담임목사 방병만)는 다음 세대에 대한 희망을 품고 지역 내의 어린 영혼과 청소년들을 향한 신앙교육에 온 교유가 한마음으로 헌신하는 신앙공동체다. 당진제일교회는 교회 예배실에서 풋스탭스(FOOTSTEPS) 선교회의 원어민 강사 9명을 초청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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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건 · '우리 교회' · 최근 기사부터2 / 21쪽
2024.07.1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당진제일교회(담임목사 방병만)는 다음 세대에 대한 희망을 품고 지역 내의 어린 영혼과 청소년들을 향한 신앙교육에 온 교유가 한마음으로 헌신하는 신앙공동체다. 당진제일교회는 교회 예배실에서 풋스탭스(FOOTSTEPS) 선교회의 원어민 강사 9명을 초청해…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는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 공연장에서 열렸으며, 도서출판 빗방울화석과 우리씨앗연구소가 후원했다. 장기려 박사는 의료 활동과 사회 봉사를 펼친 의사로, 1950년에 월남해 이듬해부터 부산에 복음병원을 세워 행려병자를 치료했다. 1968년에는 한국 최초…
2024.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양문교회(목사 조관희)가 합덕읍행정복지센터와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 각각 백미 50포(백미 10kg)를 지난 4일 기탁했다. 교회에서는 해마다 우강과 합덕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쌀 기탁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백미는 양문교회 신도들…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다고. 그런데 송 회장이 A할머니와 소통이 됐다. 그는 “그 분과 같은 교회를 다녔다”면서 “그 분이 치매 걸리기 전에는 주위에 노래도 가르치는 등 똑똑했다”고 말했다. 이어 “성가대 아무개라고 하면서 나를 소개했는데 다행히 기억했다”며 “아무에게도 …
2023.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예식장, 목욕탕, 풍류음식점, 여관, 고급상가, 양복·양장점, 미장원, 교회·성당 등 일상에 필요한 모든 기관과 상가, 시설이 당진 최초로 시작된 곳이었다”며 “서울의 종로·명동과 같은 곳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주요 기관이 외곽으로 이전하면…
2023.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머니와 교류해온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 송정화 회장은 “A할머니의 모습은 우리의 미래일 수 있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고립된 치매노인을 돕고자 발 벗고 나서 감사하고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성당과 교회에서도 도움을 주기로 했다”면서 “할…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러운 사고로 떠나보낸 주민들은 슬픔에 잠겼다. “먼저 돌아가신 할머님이 우리교회 권사님이에요. 일찍 남편을 떠나보내고 딸 다섯을 혼자 키워내신 분이에요. 돌아가시기 얼마 전에 저한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사모님, 저 요즘 너무 좋아요. 행복해’라고.…
2023.10.08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군산에서 목회활동을 하던 이세라 목사가 신평면 도성리에 세안축복교회를 새롭게 개척했다. 서울 출신의 이세라 담임목사는 결혼을 하며 군산에서 40년 가까이 생활했다. 젊었을 적 이 목사는 충북 음성에 위치한 종합사회복지시설 ‘꽃동네’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2023.09.1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다. “늦은 시간, 이른 시간 모두 괜찮아요. 하루는 크리스마스 이브날 교회로부터 이른 새벽에 연락이 왔어요. 주보를 뽑는데 프린터가 작동하지 않는다고요. 바로 달려갔죠. 또 일을 일찍 시작하는 건설 현장으로부터도 연락이 많이 와요. 늘 머리 위 쪽으…
2023.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초까지 당집이 있었고, 당제 지내는 풍습은 그 뒤로 그냥 방치했었죠. 교회 다니시는 분들이 많이 생기고 그러니까 방치하고 있다가 새마을 사업할 때 부숴버렸죠.” (엄주산) <송악면지> 시장편에 따르면 가락장터의 발생 연유 중 하나로 ‘이 지역은 소금…
2023.06.16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 만나 특별한 수업을 진행했다. 필리핀에서 교사 11명 방문 원당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박 두재)가 필리핀에 자리한 네버랜드 크리스찬 스쿨에서 교사 11명을 초 청해 한국문화 체험의 시간을 가졌 다. 원당중앙감리교회와 네버랜드 크리스찬 스쿨의 인연은 오…
2023.05.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애 버렸다고 한다. 당시엔 서낭나무를 잘못 건드리면 해를 입는다고 해서 교회 사람들을 불러다가 나무를 베었다는 얘기도 전해내려 온다. 한편 봉교리 주민들은 봄엔 감자를, 가을엔 무·배추를 주로 재배하고 있다. 주로 밭농사를 위주로 하지만, 일부 벼농사…
2023.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머위에 제초제를 뿌렸는데 CCTV를 보면 머위밭엔 잡초도 없었다”며 “우리 가족을 노린 계획된 범죄행위”라고 주장했다. A씨는 “20여 년 전부터 지금까지 계속돼 온 교회 문제로 인한 갈등 때문에 이러한 일을 저질렀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에 대해…
2023.04.2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산돌봄 컨퍼런스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당진동일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CBS 출산돌봄국민운동본부, 4/14 윈도우 무브먼트가 주최하고 당진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 뉴욕프라미스교회가 주관했다. 전국 교회 목회자 …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면을 찾았다. “필리핀을 떠나 한국으로 향하는 것이 두렵지는 않았어요. 교회에 다닐 때 한국인 선교사분들을 만나 한국의 문화를 전해듣거나 김치를 먹어보기도 했거든요. 다만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계속 할 수 있을 지 걱정이 됐어요.” 온가족이 도움받아…
2023.02.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하면 사고를 쳤거나, 혹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했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우리를 바라본다”며 “이런 사람들에게 나는 뚜렷한 꿈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진로 외에 다른 꿈을 생각해 본 적이 없어 정년퇴직할 때까지…
2022.12.27 · 정책·행정 · 박경미
세류성결교회(담임목사 이연국)와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이 함께하는 2022년 월동 물품 지원사업을 롯데마트 당진점에서 지난 10일 실시했다. 2022년 월동 물품 지원사업은 겨울을 준비하는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이용 회원들이 구매할 물품을 자유롭…
2022.10.24 · 인물·동정 · 박경미
삼봉감리교회 김성선 담임목사가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제13대 감독에 당선됐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지난달 24일 제35회 총회 감독선거를 실시해 12개 연회의 감독을 새로 선출했다. 충청연회에서는 당진의 김성선 목사가 502표를 얻어 보령의 박인호 …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농인이라는 부부는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껴 시골에 살고 싶었다”면서 “교회 수련회로 당진을 방문했던 인연으로 당진으로 귀농했다”고 말했다. 주변에 민가도 없던 아주 조용한 농촌 마을에 터를 잡았다. 무엇을 하면 지역 농민들에게도, 부부에게도 유익한 …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다”고 말했다. 그렇게 푸드 트럭과 매장을 모두 정리했고, 마침 다니던 교회가 당진으로 이전하면서 그 또한 당진을 찾게 됐다. “코로나19로 인해서 갈 곳이 없었어요. 당시 푸드트럭을 접은 분들이 많아요. 손해를 보면서 푸드트럭을 팔아야 했던 분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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