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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건
기간
1993—2026

68건 · '우리 남편'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지난날 우리 어머니 세대들은 오직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부모의 사랑은 커녕 배움과 먹고 입는 것까지 포기하면서 차별받고 자란, 한(恨) 많은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이다. <남자의 종말>을 쓴 작가 해나로진은 남성들이 지난 4만여 년 동안 여성을 지배해 왔…

    당진시대
  2. 2018.11.21 · 정책·행정 · 안라미

    당진시대 팟캐스트 들어보셨나요?

    … 통해 ‘듣는 뉴스’로 한 단계 발전하고 있다. 10.31 – 잃어버린 우리 땅을 찾기 위해 촛불을 든 사람들, 김종식·인완진 위원장 10.11 – 정의당 최초의 도의원 이선영·당진여성리더 안임숙 회장을 말하다 10.05 – 시의원에서 도의원으로! 홍…

  3.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사회에 참여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여성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우리 여성회와 같은 단체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으로서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집에 가서 아이나 돌보지”, “집안일도 똑바로 못하면서 무슨” 같은 말들 속에는 여…

  4.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주변으로부터 우려가 많다. 실제로 어르신들로부터 “선거에 나가면 아이랑 남편 밥은 누가 해주냐. 좀 더 애 키우고 출마하지”라는 말도 많이 들었다. 그럴 때마다 “그럼 어르신 댁에 소는 누가 키우나요. 저 애 다 키우고 공부할 거 다 하고 출마했어요”…

  5. 2018.08.14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선영 충남도의원 의정토론회 개최“인권보장 위한 실효적 조례 만들어야”

    … 김혜영 대표 “인권활동 예산 확보 필요” 과거에는 길거리에서 여성들이 남편에게 맞아도 전혀 문제되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완전히 상황이 바뀌어 가정폭력은 범죄로 취급된다. 우리사회 전반의 인권과 인권의식은 인권을 보호받아야 하는 대상이 확대되면서 …

  6.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와 당신, 모두의 이야기 ‘Me Too’

    …에 갔다가, 거절하는데도 끝끝내 블루스를 추자면서 손을 잡아끄는 경우, 남편(또는 남자친구)와의 잠자리 등 사생활을 캐묻거나 불쾌한 성적인 농담을 이어가는 경우, 악수를 하는데 갑자기 손가락으로 손바닥을 긁어 불쾌감을 주는 경우, 만나고 싶지 않아 피…

  7.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 아이는 아프면 안 되나요?

    … 장애아동의 치료 및 재활, 전문적인 진료가 가능한 소아정신의학과 등이 우리 아이가 자라는 당진에 반드시 설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명서 발표를 시작으로 당진학부모모임은 지속적으로 당진시에 문제를 제기하고, 당진KT 광장 앞 등 지역 곳…

  8. 2017.09.18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가죽공방 에어번리 이윤정 작가오래 쓸수록 멋스러운 가죽

    …“평소에 무언가 만드는 걸 좋아했어요. 잘 할 수 있는 것을 배워보라는 남편의 제안으로 대전에서 가죽공예를 배우게 됐죠. 내가 직접 만들어 쓸 수 있다는 것과 하나뿐인 나만의 물건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가죽공예의 장점이에요. 그 재미로 가죽공예를 배…

  9. 2017.06.24 · 정책·행정 · 이영민

    사람 사는 이야기 25살 주부 고아라 씨(석문면 통정리)사고뭉치 소녀, 억척주부 되다

    사랑하는 남편과 결혼에 골인 고아라 씨는 대학 시절 남편 박영재 씨를 만났다. 선배의 소개로 만난 박 씨는 군인이었다. 훈훈했던 외모의 박 씨가 마음에 들었던 그는 제대까지 기다리기로 결심했다. 시간이 지나서 박 씨가 전역했고, 두 사람이 만나서 결혼…

  10. 2017.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할머니 이어 3대째 이어온 손맛

    …용하며 간장을 기본으로 양파와 배즙을 넣어 양념을 재어 완성한다. 한편 남편 유재길 씨와 함께 당진포리에 있는 밭과 논에 농사를 짓고 있는 장 대표는 논농사는 물론 포도와 고추, 상추, 깨, 마늘 등 직접 농사를 짓고 있어 식당에서 필요한 식재료를 바…

  11.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단체나 모임에서 활동하고 싶어도 결국 자녀 양육과 가정 살림으로 인해 남편과 충돌하게 된다. 아마 다들 집에서 많은 눈총을 받았을 것이다. 또 사회 활동을 하는데 있어 남성 중심의 문화가 고착화 돼 어려움이 많다. 문화가 많이 바뀌기는 했지만 여전히…

  12.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단체나 모임에서 활동하고 싶어도 결국 자녀 양육과 가정 살림으로 인해 남편과 충돌하게 된다. 아마 다들 집에서 많은 눈총을 받았을 것이다. 또 사회 활동을 하는데 있어 남성 중심의 문화가 고착화 돼 어려움이 많다. 문화가 많이 바뀌기는 했지만 여전히…

    당진시대
  13. 2015.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제2의 인생은 커피향처럼당진시청 카페테리아에서 만난 이명희 씨

    …를 통해 자활에 성공한 이가 있다. 바로 이명희 씨다. 그는 두 아들과 남편과 지내다 이혼한 뒤 의정부에서 혼자 생활했다. 어느 날 학교로부터 전화가 왔다. 고등학교를 다니던 큰 아들의 학비가 70만 원 가량 밀려있다는 전화였다. 그 후에 아이들을 데…

  14. 2014.06.27 · 정책·행정 · 박정예 인턴기자

    강인경 당진시 여성단체협의회 전 회장“지금도 남아 있는 교사의 꿈”

    … 예순이 넘은 지금도 교사가 되고 싶은 마음은 여전하다. 하지만 지금은 남편과 딸 둘, 아들 하나가 있어 삶이 즐겁다. 첫 번째 사진은 농협에서 근무할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맨 오른쪽에서 까만색 옷을 입고 있다. 이 당시 농촌에 가서 글을 모르는 …

  15. 2013.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합덕지명의(合德地名)의 유래(由來) (2)

    …. 세조 7년(1461) 10월20일 전라도 광주에 안치했던 경혜공주의 남편 영양위(문종의 부마) 정종을 모반 대역죄로 능지처참하니 경혜공주는 출가해 비구니가 된다. 이에 정희대비는 악행을 참회해 문종의 부마 정종의 독자 정미수를 성종4년(1473) …

    당진시대
  16. 2013.06.08 · 정책·행정 · 이규일

    최윤경 전 당진군의원“버려진 동물들의 구원의 통로되길”

    …요. 반면 당진시대는 사람 사는 이야기를 많이 다뤄주는게 좋아요. 특히 우리 지역 내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하거나, 출향인 소식을 알려주는 장이죠.” 제5대 당진군의원을 역임한 최윤경 씨는 현재 남편 정한영 원장과 충남동물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동물병원…

  17. 2013.05.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재미있는 아파트 문화 ‘벼룩시장’

    …람들이 몰렸다. “언니, 매니큐어 얼마씩해요?”“얼마를 받아야하나?” “우리 건너편 아파트에서 사는데 차타고 여기까지 왔어요.” 이웃 간에 애교 섞인 목소리로 흥정을 한다. “그럼 이거 다 해서 1만 원만 주세요.” 옆에 있는 화장품까지 모두 쓸어준다…

  18.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30년 동안 늘 집에서 밥을 지어 구두수선가게로 점심과 저녁을 날랐다. 남편이 손님에게 싫은 소리를 들을 때, 나서서 대변인이 되어주고 뒤에서 위로를 해주었던 것도 아내 강봉윤 씨의 몫이다. 수선 기술을 배우진 않았지만 30년 동안 남편 곁을 지킨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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