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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5건
기간
1993—2026

745건 · '우리 남편' · 최근 기사부터1 / 38쪽

  1. 2026.10.16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당진 신설상가]라플로리(순성면 갈산리) 최은재 대표고객 취향 담아 꾸미는 행사 공간

    …직접 꾸민 돌잔치 공간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던 최은재 대표는 2020년 남편의 직장을 따라 당진을 찾았다. 코로나19가 한창이던 당시 그는 회사 생활과 함께 온라인 인테리어 소품샵을 운영했다. 이후 자녀가 생긴 최 대표는 아이의 돌잔치를 준비하다가 당…

  2. 2026.10.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천지해 미향(합덕읍 소소리) 유상운 대표·서연옥 셰프 “하늘과 땅, 바다의 맛과 향을 담아낸 짬뽕”

    29년 중식 경력의 서연옥 셰프와 남편 유상운 대표가 함께 운영하는 ‘천지해 미향’이 합덕읍 소소리에 지난 5월 문을 열었다. 오랜 시간 중식 요리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온 서 셰프는 자신의 이름을 건 식당에서 정통 중화요리와 개성 있는 메뉴를 선보이고…

  3. 2026.10.05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복운3리에 온기 전하는 수호천사들

    …도 세 종류를 보유하고 있다. 조 전 단장은 “지금 생각해보면 예전에는 우리가 참 불쌍해 보일 정도였는데, 지금은 많이 성장했다”며 “단원들의 공연을 보면 뿌듯함을 넘어 황홀한 감정까지 든다”고 전했다. 가족 응원 더해진 단원들의 열정 난타팀이 지금까…

  4. 2026.07.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상근(77)·김옥분(74) 부부 “고대면적십자의 자랑스러운 첫회원”

    …을 부녀회장과 고대면적십자 봉사회 회원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 해왔고 남편 이상근 씨는 소아마비 후유증으로 몸이 불편한 상황에서도 아내의 곁에서 함께 봉사에 참여해 왔다. 두 사람은 서로를 의지하며 현재도 마을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고대면적…

  5. 2026.07.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태리 작가(원당동)“작은 끄적임이 누군가에게 선물되길”

    …움을 느꼈고 이후 대전 등지에서 입시강사로 활동했다. 그러던 2008년 남편의 직장 이전으로 당진에 정착하면서 삶의 방향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낯선 도시에서의 생활은 쉽지 않았다. 활발하게 일하던 삶은 육아와 살림 중심으로…

  6. 2026.05.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노동일(40)·천영희(41) 씨 가족(수청동) “가족이 많아지니까 사랑도 커집니다”

    …낄 때가 있기 때문이다. 천영희 씨는 “첫째와 둘째가 ‘동생을 돌보느라 우리가 쉴 시간이 없고 핸드폰도 못 했다’며 자신들의 시간을 요구할 때가 있다”며 “그럴 땐 동생들을 재운 뒤 스마트폰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조금 더 주거나 아이스크림을 사주는 식…

  7. 2026.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숙한 판단과 결정이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

    우리는 매 순간 선택과 결정을 하며 살아간다. ‘식사 후 음료는 무엇을 마실까?’와 같은 가벼운 선택부터 전공과 직업과 같은 인생의 중요한 결정까지 매 순간 선택과 결정을 하면서 살아간다. 그리고 이러한 선택과 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판단이 전제…

  8. 2026.03.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황봉숙 송악농협 하나로마트 주임(56, 읍내동)“모든 고객을 오늘의 첫 고객처럼”

    우리가 자주 찾는 마트에는 계산대와 안내데스크, 매대 곳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이 있다. 누군가의 부모이자 자녀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같은 지역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이기도 하다. 송악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황봉숙 씨 역시 그런 사람 가…

  9. 2026.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강점 인생, 겸손으로 세워지는 도시

    우리는 흔히 강한 사람을 능력이 많은 사람, 성공한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신앙 자리에서 말하는 진정한 강함은 다릅니다. 저는 ‘겸손’에 대한 주제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겸손’은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신앙의 아름다운 열매이기도…

  10. 2026.02.13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맡겨 주시면 깨끗하게 세탁해드립니다”

    …현장 노동자의 가족으로서 이 사업의 의미를 체감하고 있다. 이 팀장은 “남편도 회사에 세탁소가 있긴 했지만 원하는 만큼 깨끗해지지 않아 작업복을 집으로 가져오는 경우가 많았다”며 “가족을 위해 일하다 더러워진 옷을 내밀 때 남편은 미안해했고, 나 역시…

  11.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

    …주막, 술집, 약국, 서당, 강습소 등이 있었던 번성한 곳이었다. 큰 봉우리와 작은 봉우리, 두 개의 산등성이로 이뤄진 자모산은 그 모습이 마치 어머니와 아들 같아 보인다. 남편이 뱃일을 나간 뒤 소식이 끊기자 부인과 아들이 남편을 기다리다 산봉우리로…

  12. 2025.10.0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청생연분 박설연 대표(34,신평면 거산리)통 딸기 그대로… 당진 ‘청생연분’ 딸기쨈

    …연 경기도 안산 출신인 박설연 대표는 대학에서 관광학을 전공하며 현재의 남편 최성원(38) 씨를 만났다. 신평면 출신인 최 씨는 어려서부터 부모님의 농사일을 도우며 자랐고, 소풍날조차 밭일을 거든 기억 때문에 “농사만큼은 절대 짓지 않겠다”고 다짐했었…

  13. 2025.06.2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호국보훈의 달 특집]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당진시지회 “서로의 아픔을 알아, 위로됩니다”

    …국민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한 이들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이다. 우리가 누리는 오늘의 평온은 누군가의 희생 위에 존재한다. 이들은 누군가의 배우자이자, 부모이자 자녀였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20년부터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당진시지회장…

  14.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독자기고] 한정선 하람어린이집 원장 저마다의 속도로! 저마다의 빛깔로!

    … 장애인 대상 봉사였다. 첫 봉사에서 만난 장애인단체 회장이 바로 나의 남편이 되었다. 우리가 살아 온 세상보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더 좋은 세상, 더 편리한 세상을 물려줘야 하지 않겠냐는 훈남 회장님에게서 빛이 나는 것 같았다. 그렇게 시설에 거주…

  15. 2025.03.2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발전소에서 22년, 돌아온 건 진폐증

    …발전소에서 22년간 청소노동자로 일했던 박경희(70대‧여) 씨는 지난해 남편과 함께 충남도에서 발전소 인근 주민들에게 시행한 건강검진을 받았다. 교로3리에 살고 있어 그나마 가능했던 검사였다. 검사는 지난해 11월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에서 진행됐다. …

  16.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진보당 오윤희 “내란세력 청산하자”

    … 후보 당선에 시민이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다음으로는 오윤희 후보의 남편인 김상호 씨가 아내이자 함께 살아 온 삶의 동지로서 말을 보탰다. 김 씨는 “처음 둘째 아이가 다니던 어린이집의 교사로 일하면서 사회 활동을 시작했고, 우리 아이들을 잘 키워…

  17. 2025.03.0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Mo Reset(모리셋) (수청동) 노은정 대표“스위스 탈모 과학, 탈모인의 마지막 종착지”

    … 창업 으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사실 이 사 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남편 때문 이었다”며 “남편이 탈모가 심해져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고 그런 남편 을 보고 내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친구가 개발한 두피 관리 제품을 접하게 됐다”고 …

  18.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다면? 고등학교 때 일기장에 ‘바보가 되자’라고 써놓은 글귀를 봤었다. 우리 집은 가난했다. 아버지는 경제적 능력이 없었고, 대신해서 어머니는 가게 없이 노점에서 야채 장사를 했다. 많이 쫓겨 다니기도 했다. 평생 돈 벌기 위해 아득바득 사는 것이 힘…

  19.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장날마다 구터미널 로타리 찾는 김영곤·김동애 부부

    …게 늘어” 학생들이 지나갈 때마다 손을 내미는 이가 있다. 김동애 씨의 남편이자 한국 현대 노동사의 산 증인이기도 한 김영곤 씨다. 김영곤 씨는 현수막 앞에 서지 않고 뒤로 돌아서 있었다. “나이가 많아 뒤에 서는 것”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피켓을 바…

  20. 2024.12.02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인터뷰] 한봉윤 신한은행 당진금융센터 경비팀장“살려달라는 외침에 예방 활동을 시작했죠”

    … 죄책감으로 자살까지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를 살려달라’는 남편의 목소리가 아직까지 귀에 생생하다”며 “이때부터 각성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그의 꿈은 금융범죄 예방센터와 같은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당진이나 충남도 내 마을회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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