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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6년

27건 · '우리 남편'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장금이 전 수채화작가회장이 추천하는 빨리 가려면 혼자서 가라 그러나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20년 전 남편과 함께 당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 장금이 씨는 9년전 수채화를 접했다. 어릴 적부터 디자인 등 미술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당진문화원에서 수채화를 배우기 시작해 지금까지 손에서 붓을 놓지 않고 있다. 수채화작가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한 장…

  2. 2016.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그릇에 건강이 듬뿍신평면 상오리 만원식당 안영실 대표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푸짐하게 상에 올린다. 안영실 대표는 “손님들이 우리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만원식당의 주 메뉴는 삼계탕과 보신탕이다. 이곳의 삼계탕에는 흑미와 찹쌀이 사용된다. 그 덕에 소화가 잘되고 고소한 맛이 …

  3. 2016.02.0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신평면 상오리 오봉제 찜 전문점 이막례 대표매콤하고 쫀득한‘코다리찜’

    … 끝에 지금 오봉제 찜 전문점만의 코다리찜을 완성해 냈다. 김 대표는 “우리 집의 코다리 찜 소스는 환상적인 맛”이라며 “담백하면서도 매콤해 어느 곳에서도 맛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면천에서 농민들이 길러 낸 태양초 고추를 사용해 매콤한 …

  4. 2016.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시골 마을에 영화관이 열렸네!

    …씨는 “영화 속 할머니가 슬피 우니 나도 눈물 났다”고 말했다. 일찍이 남편을 보내고 아들 둘과 딸 한명을 홀로 키워 낸 김 씨는 “그렇게라도 살아야만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래도 그에게는 매일이 힘들었고 매일 남편이 기억났단다. 그는 “지금도 남…

  5.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식 걱정, 돈 걱정…‘내 시간’도 필요해■40~50대 여성 좌담회

    …다. 아이가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취업을 고민할 것 같다. 오경옥: 우리 때와는 시대가 다르다. 우리는 공부만 잘하면 대학을 가거나 취업하는 것에 대해 문제 없었는데, 요즘은 공부를 잘해 명문대학교에 들어가도 취업이 어렵다. 이런 것 또한 엄마들이…

  6. 2016.01.06 · 문화·교육 · 장재광

    에이프릴솝 백설화 대표를 만나다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수제비누

    …어감상의 이유로 두 달을 고민해 상호 April(에이프릴)을 만들었다. 남편을 처음 만난 날도 4월이었고, 4월을 좋아하는 이유에서 에이프릴이라는 상호를 채택했다. 한편 백 씨는 누군가의 아내이면서, 엄마이자, 사업가로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항상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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