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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17년

36건 · '우리 남편'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7.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친구 많은 멋쟁이 소녀

    …교 동창들인데, 놀러도 많이가고 지금도 매년 분기별로 서울에서 만난다. 우리는 만나면 옛날 이야기를 많이 한다. 항상 할 이야기가 많아 한 번 수다를 시작하면, 마지막 버스를 타고 당진에 올 정도다. 언제 만나도 즐거운 친구들이다. 네 번째 사진은 2…

  2. 201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한다면 표현하세요

    …한 새싹들에게 따스한 봄볕 곁에 기지개를 피는 희망이 넘치는 5월이다. 우리에게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까지 가족 구성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가치를 알고 행복을 키워나가는 가정의 달이기도 하다. 바쁜 생활에 …

    당진시대
  3. 2017.04.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매일 직접 만드는 손두부

    대덕동에 위치한 우리콩손두부의 부부 정혜경·이재경 대표의 하루는 새벽 6시부터 시작된다. 우리콩손두부에서 사용하는 신선한 채소를 직접 농사짓고 있는 남편 이재경 씨는 밭이 있는 용연동으로 향하고, 정혜경 대표는 두부를 만들기 시작한다. 정혜경·이재경 …

  4. 2017.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베트남 전적지 순례를 다녀와서

    …하며 시멘트, 화학, 산업도 눈부시게 발전하여 향후 10~20년 후에는 우리 대한민국을 능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1992년 12월 22일 한·베트남수교가 이루어졌으며 1993년에는 호치민시에 총영사관이 개설되었다. 베트남은 한반도 면적의 약 1…

    당진시대
  5.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남편의 사고와 죽음…눈물로 얼룩진 나날들 자궁암 이형증 “살고 싶지 않았다” 꽃다운 나이었을 무렵, 주소를 알려준 적이 없어도 곳곳에서 애정을 담은 편지가 하루 3통 씩 오곤 했다. 뜯지도 않은 편지들은 곧장 아궁이로 들어가 땔감이 되곤 했다. 그런데…

  6. 2017.04.10 · 문화·교육 · 김예나

    “운동은 내 인생”

    …. 네 번째 사진은 가족사진이다. 왼쪽부터 며느리, 나, 손자, 손녀, 남편, 딸, 아들이다. 손주들을 자주 보곤 하는데 너무 예쁘다. 우리가족은 모두 운동을 좋아한다. 다섯 번째 사진은 지난해 도민체전 때 당진시체육회 여성이사들과 찍은 사진이다. 지…

  7.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동창에서 부부가 되기까지

    … 주일학교 교사도 했던 금성교회에서 결혼식을 진행해 더욱 의미 있었다. 남편(김도현)과 나는 고등학교 동창이다. 남편이 고등학생 때부터 나를 좋아해 쫓아 다녔다. 자상하면서 우리 가족들에게 잘하는 남편이 좋아, 24세, 조금은 이른 나이에 식을 올렸다…

  8.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일본 나가사키 출신의 루미꼬 씨가 한국에 온 건 지난 2002년이다. 남편과 결혼하면서 낯선 당진에 정착했다. 결혼생활 7년 만에 어린 두 아이를 남겨두고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는 커다란 시련 속에서도 여전히 그가 꿋꿋하고 씩씩하게 당진에 살고 있는…

  9.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글고운 독서회 박정일 회장이 추천하는“주저 말고 용기 내세요!”

    …마 중에서도 박 회장은 봄에 적혀있는 글들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우리,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고 살아요. 해보고 후회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미련은 남지 않으니까요’라는 구절이 가장 공감 돼요. 우리는 누구의 아내로, 누구의 엄마로 살아갑니다. …

  10.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진희·남윤성 남매의 갤러리카페 ‘비채’비우고 채우다

    … 인테리어를 동생과 둘이서 해결해야 했기에 어려움도 있었다”며 “그러나 우리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어 더욱 애착이 간다”고 덧붙였다. 가족이자 친구였던 두 남매 남 대표와 남 공예가는 삼남매 중 첫째와 둘째다. 두 남매는 3살 터울로 어릴 적부터…

  11. 2017.02.18 · 산업·경제 · 이영민

    ■청개구리 들어온 식당 ‘혜주네 맛집’(신평면 부수리)넝쿨째 들어온 복덩이들

    … 밖으로 내보냈는데 다음날 보니 또 그 자리에 앉아있더라고요. 그때부터 우리 덩이와의 인연이 시작됐습니다.” 주인 알아보는 ‘덩이’ 신평면 부수리 맷돌포에 위치한 혜주네 맛집에서는 청개구리를 키운다. 2년 전 우연한 계기로 들어온 청개구리의 이름은 덩…

  12. 2017.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민정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상처받은 이에게 위로가 되는 책

    … 전공한 김 국장은 안산에 위치한 무역회사와 농약유통회사에서 근무하다, 남편의 직장을 따라 15년 전 서산시를 찾았다. 이후 대학원에서 복지를 전공해 복지 관련 연구 용역, 자살 관련 연구 등을 해왔고 태안군건강가정지원센터 총괄팀장으로도 활동했다. 현…

  13. 2017.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할머니 이어 3대째 이어온 손맛

    …용하며 간장을 기본으로 양파와 배즙을 넣어 양념을 재어 완성한다. 한편 남편 유재길 씨와 함께 당진포리에 있는 밭과 논에 농사를 짓고 있는 장 대표는 논농사는 물론 포도와 고추, 상추, 깨, 마늘 등 직접 농사를 짓고 있어 식당에서 필요한 식재료를 바…

  14.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박은주 북키스 독서토론동아리 회원바지락을 품은 갯벌

    … 밀려난 조용한 바다로 달려갔다.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갯벌을 우리는 소리를 찾아 앞으로 달려가 보았다. 한참을 가도 소리는 멀리서 희미하게 들려왔다. 마치 파도 소리가 어둠으로 도망치는 것 같았다. 술래잡기하듯 파도를 찾아 우리도 어둠으로 …

    당진시대
  15.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클럽 실버행복나르미“행복을 배달합니다”

    … 제 주인에게 돌려주는 등 자신에게 할당된 택배는 끝까지 책임져 왔다. 우리는 택배 할아버지·할머니 이제는 어엿한 택배 할아버지·할머니다. 택배를 배달할 때 이웃을 만나면 서로 안부를 전하기도 하며 집 주소를 잘못 찾아도 척척 해결한다. 일 하는 것이…

  16. 2017.01.02 · 문화·교육 · 김예나

    감성 풍부했던 문학소녀 합덕읍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

    …시 만나고 싶다. 세 번째 사진은 한국민속촌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이다. 우리는 한복을 입고 민속촌에 놀러갔다. 같이 놀러간 친구들은 직장에서 만난 친구들이었다. 어릴 적 나는 쑥스러움이 많고 얌전한 아이였는데, 친구들만 만나면 언제 쑥스러움이 있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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