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사랑방 토론회’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준우)가 마을별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크’라는 제목으로 오는 11월까지 당진3동 내 5개 마을에서 마을별 작은 토론회를 열고, 지역 현안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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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건 · '우리 마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16.08.2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준우)가 마을별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크’라는 제목으로 오는 11월까지 당진3동 내 5개 마을에서 마을별 작은 토론회를 열고, 지역 현안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 …
2016.08.2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을배추 파종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에서는 지난 15일과 22일에 야간 방범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18일에는 가을배추를 파종했다. 찐빵 만들어 전달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 회원들은 지난 …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곳곳에는 길쌈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이 씨는 “삼베 짜는 것을 마을 어르신들에게 자연스럽게 배우게 됐다”며 “처음 배웠을 때는 굉장히 어려웠고 복잡했다”고 말했다. 이어 “삼베를 삼는 것부터 어려워 짜는 것까지는 생각도 못했었다”고 덧붙였다.…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못자리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을 정도로, 충청도 최초의 성당인 합덕성당과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가 모두 당진에 위치하고 있다. 이에 천주교 대전교구에서는 2008년 버그내 순례길을 조성해, 여사울성지 - 신리성지 - 합덕…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우강면 송산3리에 살고 있는 강연옥 씨는 새마을 부녀회장을 맡고 있다. 3년의 임기를 마치고 이번 재임을 통해 다시 한 번 송산3리 부녀회장으로 선출됐다. 강 회장은 매년 마을 사람들과 함께 김장과 반찬 봉사를 통해 지역의 이웃을 돕는다. 더불어 연 …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20년 전부터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마을을 위해 봉사해 온 안길모 전 이장이 이웃들에게 봉사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30도 이상의 무더운 날씨에도 마을길을 살피는 것이 안길모 우강면 송산1리 전 이장의 하루 일과 중…
2016.08.11 · 지역사회 · 한수미
…)은 여름이면 줄 서서 먹을 정도로 소문난 콩국수 맛집이다. 이곳에서는 마을 주민들로부터 구입해 믿고 먹을 만 한 국산 서리태 콩만 사용한다. 또 직접 반죽한 면은 쫄깃함을 더한다. 이밖에 아삭함과 시원함이 돋보이는 열무김치 등 모두 삼거리식당에서 담…
2016.07.29 · 정책·행정 · 이영민
… 생각을 갖고 있는가? 지난해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와 석문면 모든 마을이 협약을 체결했다. 국가기간사업으로 더 이상 반대할 수 없는 상황이었으며, 이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지역에 실익을 가져와야 하기에 자율유치에 찬성했다. 그 결과, 지금과 같은 …
2016.07.29 · 문화·교육 · 이영민
… 많다는 회원들은 “색소폰 연주소리가 시끄럽게 들릴 수도 있는데 대덕동 마을주민들이 너그럽게 이해해준다”며 “이 자리를 빌려 대덕동 주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동호회 활동 목적은 ‘봉사’ 당나루색소폰동호회는 봉사의 목적으로 조직된 동호회…
2016.07.29 · 문화·교육 · 한수미
…해 8000여 명의 시민들이 촛불을 들었다. 이들은 한 마음 한 뜻으로 우리 땅이 다시 되돌아오기만을 간절히 염원했다. 이 중에는 향우회원은 물론 어린이집 원아, 마을 이장부터 단체장까지 함께 하며 365일 간 촛불을 지켰다. 박영규 공동위원장은 “춥…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화력발전소에 이어 SK가스가 추진 중인 당진에코파워가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인근에 또 건설될 계획이다. 더 이상은 묵과할 수 없다며 시민들이 거리로 나섰다. 뜨겁게 작열하는 뙤약볕 아래 1000여 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한여름 무더위도, 아스팔트 바…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사를 꿈꾸다 이 변호사는 송악읍 영천리에서 태어났다. 당시 한적한 농촌 마을이었던 송악읍 일대는 현재 상전벽해의 변화를 이뤘다. 동네 형들과 조개를 잡으러 다닌 한진 내도리 바닷가도 옛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지금은 공장들이 들어서면서 변했다.…
2016.07.23 · 산업·경제 · 한수미
…아보며, 앞으로의 과제를 주제로 한 토크쇼가 진행됐다. 박미자 소장은 “우리의 열정으로 선배들이 앞서 닦아온 업적들을 지켜나갈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럼 정리 [주제발표] 엄철용 정책2팀장 가축분뇨로 …
2016.07.23 · 정책·행정 · 이영민
… 3년 째 이장을 맡고 있다. 현재 방계리는 50가구가 넘지 않는 작은 마을이다. 그는 이곳에서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60년을 살고 있는 당진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 기지초, 송악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심 이장은 송악읍 방계리에 …
2016.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프 커팅과 떡 케이크 커팅 등이 이어졌다. 또한 개장식에 참석한 학생과 마을 주민 등과 함께 떡을 나눠 먹으며 꽃多울 자연학교가 더불어 발전하길 기원했다. 유장근 씨는 “아이들이 자연을 보고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 꽃多울 자연학교의 방문을 언제든 환영…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 그래도 오래 전 사진을 꺼내보니 감회가 새롭다. 나는 1970년부터 마을 일을 보기 시작했다. 고대면 장항리 새마을지도자, 이장으로 활동했다. 올해 75세가 된 나는 마을일은 후배들에게 물려주고 지역민들과 친목모임에 참여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 4일까지 다녀왔다. 당진시이업종백인봉사회 회원 12명은 캄보디아의 오지마을인 스라크와부마을을 방문해 40여 가구와 마을 관리소, 파출소 등에 LED전구를 교환하는 봉사를 실시했다. 또 마을 주민에게 의류를 전달했으며 마을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자랄 수…
2016.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해 농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농경지 잡초 제거와 빈 농약병 수거, 마을 환경정화활동 등에 참여하며 농업인들의 일손을 돕고 농촌현장을 체험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은 전공을 살려 마을 어르신들의 혈당과 혈압을 측정해주기도 했다. 유순호 금천2리 이…
2016.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 서산시, 홍성군, 예산군 총 4개 시·군을 우리는 내포지역이라 부른다. 내포지역에는 불교성지와 천주교 성지, 동학농민혁명, 백제부흥운동 등의 흔적이 아직까지 남아있다. 이를 (사)내포문화숲길이 마을길, 숲길 등을 시·군과 연결해 총 320km…
2016.07.15 · 환경·안전 · 이영민
왜목마을 해수욕장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지난 9일 일제히 개장했다. ‘해가 뜨는 서해안’으로 입소문을 탄 왜목마을은 주말이면 이른 더위를 피해 바다를 찾은 관광객들로 붐빈다. 협소한 주차장 문제 등 기존에 지적됐던 문제들이 개선되고 있고, 워터슬라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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