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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07년

31건 · '우리 마음에'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7.03.05 · 산업·경제 · 최운연

    “정신운동을 바탕으로 한 경제성장”

    …년대 농촌운동의 주된 역할을 담당했던 4H클럽은 지덕노체 깃발아래 뭉쳐 우리나라 농촌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해 헌신했으며 교회청년회원들과 함께 농촌운동을 활성화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고 주장했다. 방 목사는 끝으로 “농촌운동은 농촌경제를 발…

    당진시대
  2. 2007.03.0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독자와의 만남]정진희 (주) 케이티세라믹 노조위원장

    …게 처리해도 되지 않나요?” 정진희 (주)케이티세라믹 노조위원장은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기사편집으로 사회단체 이·취임식 기사를 꼽았다. 특히 어느 때는 한 지면을 모두 채울 때가 있어 독자들이 보기에 눈에 거슬린다고. 기사분량도 줄이고 사진도 작게 …

  3. 2007.02.26 · 정책·행정 · 최운연

    [결혼이야기 세번째] “우리 가족은 지금 행복을 저축하는 중”

    …성격과 말수가 적어 조금은 무서웠다. 거기에 당진군청 일용직이라는 것이 마음에 걸렸다. 하지만 송씨는 두 번째 만났을 때 심성이 착한 남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몇 번 만나다가 선을 본지 3개월 후부터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했다. 주말에는 …

  4. 2007.02.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조인형 석문면 삼화리

    … 소풍 가는 날 고운 때때옷을 입고 선물로 받은 시계물통을 찬 채 기쁜 마음에 사진을 찍었다. 이 때 소풍가는 날은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신나는 날이었다. 온갖 과자와 사탕을 잔뜩 싸들고 가서 친구들과 어울려 재미있게 놀았다. 위쪽 사진…

  5.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민자 가정 2세 용권이의 하루, 용권이의 미래

    …수는 더 될 것으로 많은 이들이 판단하고 있다. 또한 이들의 2세대들은 우리가 감싸안아야 할 아이들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사는 결혼이민자 2세 용권이네를 찾아가 봤다. 용권이네 가족이야기 이제 생후 16개월이 지난 용권이. 용권이는 할아버지, 할머니,…

  6. 2007.02.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조창희 우강면번영회장"젊음이 넘쳤던 농촌, 친구, 그리고 아내"

    …그 왼쪽의 선글라스를 쓴 이가 우승재다. 다들 어렵게 살았지만 20살의 우리들은 나름대로 멋을 부리고 사진 찍기를 즐겼다. 엄혹한 정치상황과 절대빈곤에 시달렸던 시기였지만 우리는 늘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았다. 특히 당시 농촌에는 젊은이들이 많았고 따…

  7. 2007.02.05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정성으로 만드는 양해장국과 족찜

    …근무하며 전국 곳곳의 현장을 누빈 김용호(49)씨. 가족과 함께 하고픈 마음에 신평면에서 우리식당을 운영하는 누님 김금자(64)씨에게 음식을 배워 지난해 12월 양해장국과 족찜을 주 메뉴로 광장식당을 열었다. “전국 곳곳의 현장을 돌아다니다가 어쩌다 …

  8. 2007.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경희 송산초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를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 ‘양서’

    … 늘 조급하고 지나치게 성취지향적이어서 쉴 줄도 몰랐던 그가 30년만에 마음에 진정한 쉼을 얻고 자유로워진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도 심리적 현실의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휴’는 이 시대 모든 이들에게 우리의 내면을 제대로 이…

  9. 2007.01.29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3 당진에서 다섯번째 개인전 준비, 조각가 배 효 남

    …다. 기독교에서도 모든 것은 ‘목자(牧者)이신 주(主)’만이 알고있다. 우리는 미지의 일들이 눈앞에 나타날 때 비로소 그것을 사실로서 받아들일 뿐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지고(至高)의 것은 다만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함 뿐이다. 그러나 우리는 늘 …

  10. 2007.01.22 · 환경·안전 · 안경희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안경희)

    … 조급하고 지나치게 성취 지향적이어서 쉴 줄도 몰랐던 그가 30년 만에 마음에 진정한 쉼을 얻고 자유로워진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도 심리적 현실의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휴’는 이 시대 모든 이들에게 우리의 내면을 제대로 이…

    당진시대
  11. 2007.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사초롱 들고 시가행진 했던 청록문화제

    …해 정미면 천의리의 본가에서 가족과 함께 찍은 것이다. 앞줄의 아이들은 우리 4남매로 왼쪽에서 두 번째 아이가 나고 가운데 서계신 분이 아버지다. 당시만 해도 사진 찍을 일도, 맛난 음식을 먹을 일도 별로 없었기 때문에 이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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