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람직한 녹색의 가치 - 이민선
… 올라가는 피라미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전체적인 하천의 구조개선이 썩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흐뭇한 풍경인 것은 사실이다. 오랫동안 부영양화를 넘어 벌레도 살 수 없는 뻘 수렁창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이제 창피할 정도는 아니고 오래지 않아 수초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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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우리 마음에'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0.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올라가는 피라미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전체적인 하천의 구조개선이 썩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흐뭇한 풍경인 것은 사실이다. 오랫동안 부영양화를 넘어 벌레도 살 수 없는 뻘 수렁창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이제 창피할 정도는 아니고 오래지 않아 수초 그늘…
2010.04.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서 맨 윗장과 아랫장에 딱딱한 검은 종이판자를 붙여 엮는 방법을 쓰는게 우리 둘째아들이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얼마 전에는 나랑 우리 안사람 사진 넣어서 예쁜 일지를 하나 만들어 왔더라고요.” 아들이 만들어온 일지 앞면은 이성범 할아버지와 정숙현 할머니…
2010.0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대표를 선출하느냐가 지역의 발전과 민주주의의 발전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우리의 역사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때문에 다가오는 6.2지방선거는 무엇보다 지역의 현안을 중심으로 후보자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통해 적임자를 뽑는 성숙된 주민 축제의 장이 되어야 …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대 사무실을 찾는다. “당진에 볼일이 있어서 나서는 길에 들리는 거죠. 우리가 이럴 때 아니면 언제 신문사에 올까도 싶고 구경삼아 오는 거지.” 정제훈씨는 수당리 이장을 맡고 있고 유수병씨는 총무, 유영호씨는 새마을 지도자다. 수당리에서 나고 자란 이…
2010.01.04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다른 외지의 유명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어요. 서울대학교, 우리 나라 최고대학에 진학하고 싶은 마음에 다른 학교를 선택할 수도 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더 잘됐다고 생각해요. 공주사대부고를 갔다면 제가 학생회장을 할 수 있었을까요? 서야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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