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세단어린이집 (원당동) “자연에서 놀고, 함께 나누는 어린이집”
…노는 걸 보는 게 꿈이었습니다.” 세단어린이집 손미경 원장이 오래전부터 마음에 그려왔던 장면은 2014년 현실이 됐다. 당진 시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손 원장은 더 넓은 공간, 자연과 가까운 환경 속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싶다는 바람으로 현재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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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우리 마음에'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노는 걸 보는 게 꿈이었습니다.” 세단어린이집 손미경 원장이 오래전부터 마음에 그려왔던 장면은 2014년 현실이 됐다. 당진 시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손 원장은 더 넓은 공간, 자연과 가까운 환경 속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싶다는 바람으로 현재의 자리…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되면 싱그러운 초록 연잎 위에 고고한 연꽃으로 가득 차 장관을 이룬다. 우리의 것인 합덕제를 관광객과 더 많은 시민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만들어진 것이 합떡이다. 우리 지역에서 난 해나루쌀과 합덕제에서 딴 연잎을 가루로 내 만든 떡으로, 맛도 건강…
2025.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학로 당진시국회의 대표는 “이번에는 더 이상 윤석열이 되살아나지 않도록 우리는 단결하고, 힘을 모아서 반드시 다시 구속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우리가 그동안 끈질기게 외쳐왔지만, 여전히 사회는 내란을 옹호하고 …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인 소품을 판매하는 매장이 많지 않아, 개성 있는 문화를 소개하고 싶은 마음에 가게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가게 이름인 ‘한켠의 빈터’에는 그의 깊은 고민이 담겨 있다. 제주도의 바닷가나 공터를 보며 ‘빈터’라는 단어를 떠올렸고, 제주 지역의 가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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