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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1994년

35건 · '우리 이웃'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선 연호라이온스 클럽 회장

    … 클럽강령 윤성건설 운영, 정실공사 자부 공유경제(共有經濟)라는 용어가 우리들에게는 생소하지만 이탈리아, 에스파니아, 브라질, 멕시코등 주로 라틴계의 나라에서 소규모로 실시하면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경제규제이다. 간단하게 풀이하면 한 사업장에서 이…

    당진시대
  2.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용천회 전명기 회장

    … 농군이다. 뜨거운 햇살에 검게 그을린 얼굴과 팔뚝, 늠름하고 믿음직한 우리나라의 대들보인 것이다. 전명기 회장은 위로 할머님과 어머님을 모시며 부인과 아들둘과 함께 유복하고 평화스럽게 살고있는 효자중에 효자인 농사꾼이다. 학교를 다닐 때부터 4H운동…

    당진시대
  3.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반드시 이룩될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야 한다.”라고 하였다. 우리모두 윤동주와 도산의 큰 업적을 깊이깊이 가슴에 새겨 오늘에 되살리면서 살아가야할 것이라 생각된다. 6월 20일 명예퇴임하는 전 당진군의회 전문위원(별정직 5급)인 박원신(60…

    당진시대
  4.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서 산더미 같은 물건을 부려놓고 갔다. 바로 이 구제품으로 잿더미속에서 우리가 살아 갔던 일이 엊그제 같다. 최근 서울에 있는 원불교와 천주교 공동으로 인도의 히말라야 산중턱에 살고있는, 아주 지독히 가난한 “라닥”지방의 사람들을 돕기 위해 겨울옷 보…

    당진시대
  5. 1994.05.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신흥리 전임금 할머니

    …할머니는 인생고의 끝간 데까지 간 기가 막힌 인생의 단층을 엿볼수 있는 우리들의 할머니다. “산절로 수절로 산수간에 나도절로 그속에 절로 절로 자란몸이 늙기도 절로절로 하리라” 지금 우리모두는 일자리를 찾아보려고 길거리를 헤매고 있는 사람들과 집에서 …

    당진시대
  6.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 가난은 천심을 품게하고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꽃동네의 기적이 우리가 살고있는 당진땅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살고있다. 슬픈얘기의 주인공, 어두운 그늘에서 살고있는 소외된 노인들은 사회의 거울이요, 풍요를 누리는 사람들의 귀감이 …

    당진시대
  7.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규 할아버지

    …육이 없어 아쉽고, 사람과의 단절로 인한 외로움이 너무도 깊을 뿐이다. 우리모두가 말뿐인 이웃돕기가 아니라 실제적인 행동으로 이 노인들과 단 몇분이라도 함께 이야기를 나눌 시간을 할애한다면 더 맑고 밝은 세상이 되리라고 생각해 본다. 서금구/당진시대객…

    당진시대
  8. 199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언년 할머니

    …는 것 같다. 키로 쌀을 까불고 계시기에 무슨 쌀이냐고 물으니 정부에서 우리같은 불쌍한 사람에게 배급주는 쌀이라고 대답하신다. 쌀의 질이 어떠냐고 하니 지금은 일반미를 주어서 맛은 있지만 10Kg으로는 한달 양식하기에 부족하다고 하신다. 혼자 사시는 …

    당진시대
  9. 1994.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원명희 할아버지

    …로 조석을 혼자 끓여먹고 지내는 형편이니 먹는 것이라고 오죽할 것인가. 이웃집의 도움으로 가끔 빨래도 해입고 먹거리도 갖고 오지만 날이면 날마다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겠냐면서 공연히 눈동자를 허공에 맞추신다. “목숨을 재촉하는 북소리 울린다. 해…

    당진시대
  10. 1994.02.14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참된 지역공동체 건설을 위해

    … 고정란이 생기면서 신문사에 주민들로부터 많은 전화가 걸려오고 있다. '우리 주변에 정말로 그렇게 어려운 사람이 있느냐'고 묻는 분들도 있고 '찾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진지한 반응을 보이는 분들도 있다. 대건노인대학에 알아보니 직접 찾아간 주…

    당진시대
  11.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제는 사회로 눈을 돌릴 때”-김기명 연호동우회 회장

    …다.” 달리 돈을 모으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비용을 아끼고 절약해서 불우이웃돕기를 시작했다는 김회장은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연우회 이름에 남아있는 한 언제까지고 불우한 이웃을 돕는 사업을 계속 하는 것이라고 얘기한다. 그것은 또 김회장 개인의 욕심이기…

    당진시대
  12.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사회복지사 박범순씨

    …는 이들은 그를 든든한 아버지로, 형으로, 오빠로 또 믿음직한 아들로, 이웃 아저씨로 기둥삼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내고 있는 것이다. 그가 첫 발령을 받고 머나먼 타향인 합덕읍에 온것은 92년 1월 25일. 그를 찾는 인연의 줄은 그의 발을 요동치게…

    당진시대
  13.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래 준비하는 신바람나는 청년상 위해”- 이영환 합덕청년회의소회장

    …을 꾸준히 해왔기 때문이다. 의지할 가족 하나없는 무의탁노인이나 극빈한 이웃들은 설상가상으로 하나같이 읍내에서 멀리 떨어진 오지에 살기때문에 마음먹고 찾아갈래도 쉬운 일이 아니다. JC에서 내주는 차량은 그들을 만나러 가는 고마운 발인 셈이다. “당연…

    당진시대
  14.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치만 할아버지

    … 서쪽의 해미감영에서 행해졌는데 그많은 사람들 태반이 이곳에서 살고있던 우리네 선조들이었다. 이 역사의 고장 대합덕리의 덕곡부락에 살고 계시는 이치만 할아버지의 내력을 더듬어 본다. 이치만 할아버지는 금년 연세 81세에 혼자 살고 계신다. 원래 청양땅…

    당진시대
  15. 1994.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름뿐인 회장은 단호히 거부한다 - 정복만 연호라이온스 회장

    …리고, 많은 단체나 개인 후원자의 손길이 미처 닿지 않는 어려운 장애인 이웃들을 도우며 정말 봉사다운 봉사를 해보고자 한다. 이름뿐인 단체나 이름뿐인 회장이길 단호히 거부하는 그는 유난히 고비가 많았던 젊은시절에 지역에 봉사할 기회를 갖지 못했던 점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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