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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기간
1993—2026

29건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동·청소년 정책창안대회 참가자 모집

    당진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서 제1회 아동‧청소년 정책창안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당진지역에 거주하거나 초‧중‧고등학교에 다니는 11세~18세의 아동과 청소년이 3~5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대회 공모주제는 △놀이와 여가 △참여…

    당진시대
  2. 2019.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아동참여위원회가 아동 의견 발굴 나선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 당진시가 어린이·청소년의회를 아동참여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2대 위원으로 활동할 위원을 공개모집한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10대 원칙 중 제1원칙인 18세 미만 아동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참여 기구로, 아동에게 영향…

  3. 2019.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아동·청소년의회 조례 개정…활동 독려 예정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의 일환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의견을 당진시 정책에 담아내고자 제1대 어린이·청소년의회를 지난해 구성한 가운데 올해도 사업이 이어진다. 현재 당진시는 어린이·청소년 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오는 21일까지 …

    당진시대
  4. 2018.04.02 · 인물·동정 · 임아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정

    당진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았다. 전세계 1000여 개의 도시, 국내에서는 26개 도시가 가입돼 있는 아동친화도시는 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의 목소리와 의견이 반영되는 지역사회로 유엔 아동권리 협약의 비차별 원칙, 아동 최상의 이익 원칙, …

    당진시대
  5. 2018.02.02 · 인물·동정 · 한수미

    강신관 변호사, 아동권리옹호관 위촉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 지정을 추진하고 있는 당진시가 강신관 변호사를 ‘아동권리옹호관’으로 지난달 31일 위촉했다. 옴부즈 퍼슨이라고 불리는 아동권리옹호관은 독립적인 지위를 갖고 아동의 입장을 옹호해 줄 수 있는 대변인이다. 특히 유엔아동권리협약을…

  6. 2017.03.17 · 정책·행정 · 한수미

    아동친화협력체계 구축 위해 협약 체결

    …장, 전석진 교육장이 참여해 협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이 3개 기관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아동친화도시 프로그램에 동참하고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아동권리 보호와 증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게 된다. 또한 각 기관은 아동친화도시로서의 도약을 위하 각 기…

  7. 2017.03.01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곳 만들어주세요”

    … 확충 등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의견이 다양하게 도출됐다. 지난 21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의견 수렴 회의가 진행됐다. 이날 시민의견 수렴을 위해 초등학생부터 중학생, 미취학부모, 초등학교부모, 중·고등학교 부모와 아동관계자 등 40여 명이 …

  8. 2016.08.13 · 정책·행정 · 임아연

    유니세프와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7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Child Friendly City)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는 당진시는 지난 11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당진시-유니세프 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