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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런 나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1998년

26건 · '이런 나라'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1998.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초대칼럼/이재만 이사-농업 회생이 나라...

    이 재 만 본지 이사 송산면 삼월리 이화목장 “농업 회생이 나라 살린다” 오늘날 우리경제는 4고1저 시대로 빠져들고 있다. 즉 1달러에 대한 원화환율이 1,500원대를 오르내리는 고환율, 외채상환 및 수입원자재 구입에 대한 부담증가로 각종 소비자 물가…

    당진시대
  2. 199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우강면 송산리3

    … 된다. 오직 갈지않고 가르치지 않음은 곧 부모의 허물이다”라고 중국 당나라 때의 시인 백락천(白樂天)이 말하였다. 순흥안씨들은 부모의 허물을 쓰지 않으려고 많은 노력을 한 흔적이 남아있다. 당산 정상에는 큰 거북바위가 있다. 거북바위는 마을을 향해 …

    당진시대
  3. 1998.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아원에서 만나 행복한 백년가약 맺었죠” - 농아부부 김신성·김경하씨

    한겨울 추위속에서 사람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바로 이런 사람이다. 남을 위해 일하는 사람, 역경을 딛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 소중한 꿈을 안고 있는 사람, 이들중 누구든 한명만 만나도 추운 마음이 따뜻해지기 때문이다. 김신성(34세)씨와 김경…

    당진시대
  4. 1998.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누구를 뽑을...

    이민선 누구를 뽑을 것인가 우리나라가 요즘의 이런 상황이 된 것을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까. 사실 크건 작건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고 보면 틀림없다. 그러나 엄밀히 따지자면 나라 전체 모든 사안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즉 가장 힘이 있는 사람이 책…

    당진시대
  5. 1998.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초대칼럼-이명남 장로교회목사-새정부에 ...

    … 지탱해온 도구였다. 현정부는 양심수는 한명도 없다고 주장해오고 있다. 이런 주장은 노태우 정권에서도 주장한 바 있다. 김영삼 대통령도 선거공약에서 국가보안법은 악법이므로 대통령에 당선되면 폐지하겠다고 공약한 바가 있다. 안기부법도 자신도 공작정치의 …

    당진시대
  6. 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범띠들의 새해소망

    …러다 부모님이 어렵게 장사를 하시는 모습이 안타까워 6남매중 둘째지만 ‘나라도 같이 해야겠다’는 다짐으로 다시 당진에 내려와 지금에 이른 것이다. 세차장을 하기 시작한지도 꽤 오랜시간이고 일이 어려워 사람을 둘만도 한데 굳이 부인과 자신이 직접 손님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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