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들[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 장애인활동지원사박명숙·이미영 씨
…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기사에 관련한 영상은 유튜브 ‘당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7건 · '이야 여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6쪽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기사에 관련한 영상은 유튜브 ‘당진…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지, 어떻게 모이냐”고 답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들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만 들리면 당장 소매 걷고 달려온다. 이제는 “우리 집 일은 내일 해도, 복지관 일은 오늘 한다”고 말할 정도다. “배워서 남 위해 봉사한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산하의 주민…
2022.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25 전쟁 전에는요, 여름에는 (모기나 열대야 때문에) 집에서 자기 힘들서 구양도 다리에 가서 많이 잤어요. 그전엔 차라는 것이 없었으니까 다리 양 머리에 쭉 돗자리 깔고 거기서 잤죠. 아침에는 일하러 가고 저녁이면 구양도 다리에 가서 자고. 그…
2021.05.21 · 지역사회 · 김예나
…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
2021.05.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
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아가며 평생을 살아왔다. 지난 22일 KBS <한국인의 밥상>에 부부의 이야기가 방영됐다. 게젓국을 넣어 익힌 호박지, 찬바람을 맞아 달고 부드러워진 호박고지가 들어간 떡, 따뜻한 호박죽 한 그릇에 담긴 노부부의 삶이 방송으로 전해졌다. 각각의 사연 …
2020.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다에 나와 바지락이며 굴을 채취했다. “주민들 모두 겨울에는 굴 따고 여름에는 바지락 캐고 낙지 잡고 그랬지. 학교 학생들도 물 쓰면 일단 (바다로) 내보냈어요. 굴 따고 바닷가 작업을 해야 하니까. 물이 들어오면 학교에서 생활하고.” 당진시대방송미…
2020.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를 통해 잘 알려진 김수현 작가의 신작으로 ‘나를 지키는 관계 맺기’를 이야기한다. 어느 날 완벽하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관계를 상대는 전혀 다르게 생각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관계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고, 오랜 시간 고민한 나름의 결과를 이 …
202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가기도 한다. 물론 요즘 아이들은 설빔이란 말도 잘 모를 것이다. 지금이야 이웃끼리 얼굴도 모르고 지내는 것이 허다하지만 예전에는 명절이 돌아오면 차례를 지내고, 음식을 울타리 넘어 조금 먼 거리라 해도 서로 나눠 먹곤 했다. 이웃들과 따듯한 마음과…
2019.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 루어 낚시 동호회다. 조 회장은 “봄에는 베스나 우럭·대광어를 잡고, 여름에는 농어·우럭, 가을에는 쭈꾸미·갑오징어, 겨울에는 송어 등을 낚는 등 1년 열 두 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30명의 회원과 당진본전낚시의 베테랑 낚시꾼 4명을…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에 들어서면 머리카락이 희끗한 할머니, 할아버지가 함께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체육·미술 프로그램 등 다양 석문천년나무2단지 아파트 입주가 지난 2016년 7월에 시작되면서, 이듬해 노인회(회장 박경옥)가 결성됐다. 현재 노인회에는 …
2019.07.14 · 지역사회 · 박경미
…표를 주었다고 한다. 또 복중에는 더위를 피하기 위해 아이와 부녀자들은 여름 과일을, 어른들은 술과 음식을 마련해 계곡으로 들어가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혔다고 한다. 닭 & 인삼의 조화 ‘삼복지간에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라는 속담이 있다. 더위…
2018.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 술에 기분 좋게 취한 모양. 詠題 :- 읊는 시의 시제. “지난 여름 감당하기 어려웠던 더위도 이제는 옛 이야기가 됐습니다. 황금빛 들녘에는 농부들의 굵은 땀방울이 알알이 맺혀 수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추의 풍경이 점점 깊어만 가고 …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 그곳은 가능성의 공간이라 불린다. 꿈꾸는 아이들을 위해, 더 큰 꿈을 이야기하기 위해 우리를 실은 비행기도 부푼 꿈을 이야기 한다. 흡수굴로 이동하기 위해 지나는 울란바토르 시내는 흡사 1980년대 한국의 거리를 보는 듯하다. 오래된 자동차들, 낡은…
2018.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 ‘지역신문 아카데미’에 참가한 안라영 학생(한서대 신문정보학과 3)이 여름방학을 이용해 진행한 한 달 간의 인턴기자 활동을 지난 27일 끝마쳤다. 안라영 학생은 당진시대 인턴기자 생활을 통해 신설상가, 독자와의 만남, 책소개 등의 연재기사와 행사보도…
2018.06.04 · 지역사회 · 박경미
畏日暾暾照繡窓(외일돈돈조수창) 여름 해 솟아올라 수놓은 창에 비치니 餞春有感我東邦(전춘유감아동방) 전춘의 감회가 우리나라에 있네. 方盛林官猶見蔭(방성임관유견음) 방성한 숲에는 오히려 그늘이 보이는데 旣臨炎帝未聞跫(기림염제미문공) 기림한 염제는 발자국소…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 날이면 언제나 당진에 와서 함께 봉사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여름, 아들 대한이는 푸드뱅크에서 봉사했다. 여름방학을 이용해 80시간의 봉사시간을 채웠다고. 대한이는 “푸드뱅크 봉사를 통해 우리지역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이 많다고 느꼈다…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지트’이기도 하다. 종종 당진시대 신문을 함께 읽으며 지역 현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눈단다. 박 대표가 이발소를 운영한 지도 어느덧 59년이 됐다. 그는 28살 때부터 가위를 잡았다. 채운동에서 내리 5대 째 살고 있는 그는 한 때 파출소에서 행정보조업…
201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가 닥치면 주님께서 직접 와서 도와주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여름, 동네 사람들과 물놀이를 갔는데, 수영에 미숙한 청년이 고동을 주우려고 강가에 들어갔다가 웅덩이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이 청년은 “주여, 저를 구해주세요. 주님을 믿습니다”라…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었다. 그러나 독거노인생활공동체를 통해 어르신들은 점심을 나눠 먹고, 이야기를 하며 하루를 보낸다. 특히 날이 추운 겨울이면 어르신들이 따뜻한 방에서 외롭지 않게 겨울을 보낼 수 있다. 이곳은 15명 정도의 여성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다. 69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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