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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이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연도
2020년

51건 · '이제 이라고'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0.06.23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2 백석올미영농조합할매가 ‘주인’이다

    …인 오늘날, 백석올미마을은 전국에서도 주목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했다. 이제 이곳은 단순 할매들의 일자리 공간만이 아니다. 점심이면 홀로 사는 할아버지들이 와서 밥을 먹고, 주민들은 서각과 서예를 배운다. 또 작품을 전시해 함께 공유하는 문화공간이자 …

  2. 2020.06.16 · 산업·경제 · 박경미

    [업체탐방] 정우공업사 (합덕읍 운산리)“공장 문 닫을 때까지 유종의 미 거두고 싶어요”

    … 살았다”며 “없는 살림에서 이렇게까지 온 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격”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아내(이신화 씨)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서 대표는 “그동안 아내가 내조를 잘했다”며 “아내가 고생이 많았다”고 전했다. 한편 서 대표는 20…

  3. 2020.06.16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코바코 당진점 조성용‧이순희 대표코바코, 새로운 공간에서 만나요!

    …한 만큼 단골손님들이 많다”며 “지금의 코바코가 있는 것은 손님들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바코를 자주 왔던 중‧고등학생들이 이제는 결혼하고 낳은 아이를 데리고 찾아오기도 한다”며 “어릴 때부터 코바코를 왔었다는 말을 들을 때면 정말 반갑고 감회…

  4. 2020.06.06 · 정책·행정 · 김예나

    “석문산단 인입철도 노선 변경해야”

    …지만 금천지구는 당진시 도시기본계획에 의해 도시개발지구로 계획해놓은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금천1지구는 도시개발사업 인허가 신청을 앞두고 있는 상태로 아파트 2900세대 건설 계획을 포함하고 있으며, 신평면행정복지센터와 일부 행정시설의 이전 …

    당진시대
  5.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186평의 넓은 규모! 쾌적하게 즐기세요”온누리 주·야간보호센터(송산면 매곡리)

    원당동에 있는 엄마품 어린이집을 10년간 운영했던 이옥화 원장이, 이제는 온누리 주·야간보호센터로 어르신들을 만난다. 더불어 옆에 카페 ‘좋은 날’까지 함께 개업하며 지역의 어르신뿐만 아니라 주민까지 함께 어우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포항 출신의…

  6. 2020.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노래하는 선생님 조한준(34)‧전종혁(32) 교사선생님이 전하는 위로의 노래

    …홍주초, 송산초 근무 - 현 당산초 근무 “선생님, 노래 너무 좋아요. 이제 가수인거에요?” “선생님, 사인해주세요!” 성격도, 취향도 다른 조한준 교사와 전종혁 교사가 음악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으로 만나 ‘남남’이라는 2인조 밴드를 만들었다. 최근에는…

  7. 2020.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정창교 씨(우강면 세류리) “빠르게 소식을 전해주세요”

    …며 “앞으로는 미리 소식을 알려주면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지면을 통해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활동을 소개하거나 취미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 씨는 “40~50대는 이제 자기만의 …

  8. 2020.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작업실 탐방] 최성규 목공예 작가“가지각색 무늬가 주는 나무의 매력”

    … 운동 삼아 시작한 목공예에 빠져들었다. 편백나무로 가구를 만들던 것이 이제는 소품 작업으로까지 이어졌다. 최 작가는 “나무의 매력은 나무 종류마다 무늬가 모두 달라 나무가 주는 느낌이 다르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에는 나무와 가죽, 나무와…

  9. 2020.03.30 · 환경·안전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테니스 치는 이향화, 최미옥 씨(채운동)“타향살이 외로움 테니스로 이겨내”

    …켓 쥐는 법도 몰랐는데 기술을 터득하면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었다”며 “이제는 게임할 때 ‘쌈닭’이라고 불릴 정도로 몰두하며 테니스를 친다”고 말했다. 최 씨는 “일하면서, 아이를 기르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운동하면서 해소했다”며 “오전에 마냥 누워만 …

  10. 2020.03.30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기지시리 호 태권도 이봉준 관장태권으로 가르치는 ‘인성!’

    … 사제 간의 정을 다져온 제자 5명이 자신들이 가진 재능과 장점을 살려 이제는 사범으로서, 또 다른 제자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호 태권도의 장점은 ‘젊음’이다. 사범 모두가 20대인 만큼 소통 부분에서는 앞선다고. 페이스북 페이지와 카카오톡, 네…

  11. 2020.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자전거 라이더 이원영 씨(채운동)“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이 재밌어요”

    …총무를 맡고 있으며, 동호회 활동을 통해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고 있다. 이제 그는 동네를 누비던 것에서 벗어나 타 전국 곳곳에서도 라이딩을 즐긴다. 매주 목요일은 동네라이딩을 하고, 넷째 주 금요일에는 정기적으로 타 지역에서 자전거를 탄다. 이 씨는 …

  12. 2020.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쪼개기 후원? 완전히 가짜뉴스”

    …마한 이유는 무엇인가? 4년 전 등원당시에는 야당 초선의원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집권여당의 원내부대표, 충남도당 위원장을 역임한 당진과 충남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성장했다. 이제 든든한 집권여당의 중진의원이 돼 당진시민들께 받은 사랑과 믿음을 더 큰 정…

  13. 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2대가 함께 운영하는 정우농장(합덕읍 소소리)“오손도손 우리는 양계가족”

    …, 3년 전 아들 부부 김종균(45)·정인숙(42) 씨가 왔다. 그리고 이제는 2대가 함께 정우농장만의 새로운 꿈을 키우고 있다. 생산에서 식탁에 오르기까지 정우농장의 하루는 오전 7시부터 시작한다. 모든 시스템이 자동화가 됐다하더라도 사람의 손 없이…

  14. 2020.03.16 · 산업·경제 · 김예나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6 농업정책중·소농 위한 정책 필요하다

    …만2195호에서 1만1702호로 4%(493호)가 줄었다. 한때 농업웅군이라고 불렸던 당진시는 그동안 가파른 산업화와 도시화의 물결 속에서도 농업지역으로서의 면모를 지켜왔지만, 이제는 농업의 비중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현실이다. “최저생산비 보장해야”…

    당진시대
  15.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바꾸고 몸을 변화시킬 줄은 몰랐다. 언제든 떠날 거라고 생각했던 당진이 이제는 인생의 마지막을 보낼 안식처가 됐다. 우연한 인연, 그리고 작은 실천이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은 것이다. ‘조금 더 일찍 시작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도 들지만, 당시에…

  16. 2020.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소정칼국수 박영숙·송석진 부부“정성이 가득한 5000원의 칼국수”

    …만 박 대표의 허리수술로 한동안 식당일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그는 “이제 다시는 식당 일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며 “하지만 또 기회가 찾아와 소정칼국수를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항상 꾸준하게 맛있는 음식을 손님들에게 선보일 …

  17. 2020.03.09 · 산업·경제 · 한수미

    [업체탐방] 예비사회적기업 단미소“행복한 미소를 드립니다”

    …지 구성원이 함께 해줬기 때문에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제는 정착 단계”라며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고 더 많은 사회 환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치 : 당진시 반촌로 27-16(시곡동) 문의 : 358-7662

  18. 2020.02.29 · 문화·교육 · 임아연

    관광종합개발 연구용역 부실 논란

    …연구용역의 미흡한 점으로 꼽히고 있다. 지역 문화예술 관계자는 “관광은 이제 큰맘 먹고 떠나는 휴가의 개념이 아닌 일상의 휴식, 여가의 개념으로 바뀌면서 ‘지역’이 아닌 ‘특정한 공간’이 주목받고 있다”며 “아미미술관을 비롯해 면천읍성 일대에 미술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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