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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저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건
기간
1993—2026

124건 · '이제 저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이 관심도 주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는 흙과 있을 때 편안함을 느껴요. 저도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논술 강사에서 농원 대표로 국 씨는 고대면 성산리에서 태어났다. 석문초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15살 때 대전으로 유학을 갔다. 대전에서 지낼 때…

  2.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우리 안의 고려인 동포

    …모스크바로 향했다. 여유가 있었던 사람들은 원동 연해주로 떠났다. 이도 저도 아닌 사람들은 중앙아시아에 남아야 했다. 최근 우리 주변에는 외국인을 흔하게 만날 수 있다. 외국인 중에는 우리들과 똑같은 외모의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우리말을 하지 못하고…

    당진시대
  3.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세상을 이롭게”

    …에 옮기기까지의 과정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저도 직접 다른 친구들과 평소 하고 싶었지만 못했던 크고 작은 꿈들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진석 “처음에 몽실학교를 들었을 때는 생소했는데, 막상 와서 보니…

  4.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며 “친구 모임은 물론 책으로 함께 소통하니 이제는 눈빛만 봐도 아는 사이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그에게도 열정과 냉정의 순간이 있었다. 정 이사장은 “반딧불나눔복지재단을 설립하고 발로 뛴 지금이 열정의 순간”이라고 말했다…

  5. 2018.09.12 · 문화·교육 · 김예나

    과학자가 바라본 세상물정김대현 우강초 교사가 추천하는

    …다”고 말했다. 한편 김 씨가 이번에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이라는 책이다. 김 씨가 최근에 읽은 이 책은 생화학자이자 서울시립과학관장인 이정모 씨가 쓴 생활밀착형 과학 에세이다. 김 씨는 “책의 제목을 보고 읽게 …

  6. 2018.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서예가 재밌어요!”

    …서예를 가르친 당진시서예인회 홍락표 회장은 “줄도 긋지 못했던 아이들이 이제는 글까지 쓰게 됐다”며 “서예는 정서 안정에 매우 좋은 활동으로 서예를 통한 아이들의 인성 함양에 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아 미니인터뷰 -박채원 : 붓글씨를 배…

  7.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민문자 전 우강면 세류2리 부녀회장먼저 떠난 그리운 남편이 생각나는 책

    …의 긴 터널 속을 헤매고 있는 내가 언제 남편 곁으로 갈 지는 모르지만 저도 언젠간 하늘나라에 있는 남편에게 가야겠죠. 천년만년 지나도 그리운 남편을 이제는 꿈속에서라도 만나고 싶어요.” >> 민문자 전 우강면 세류리 부녀회장은 ·순성면 본리 출생 ·…

  8.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창리 곽춘근 씨가 추천하는 “육도·삼략은 생활의 양식”

    …영동군 출신이다. 당진을 찾은 게 언제인지 명확히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이제는 정말 당진시민이다. 당진과는 어떠한 연고도 없었지만 곽 씨는 인삼 농사를 짓기 좋은 조건인 당진으로 이사 왔다. “병법에 ‘사나이 꿈을 품고 고향을 떠나 배워서 대성치 못하…

  9.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에 연고도, 학연도 없어요. 근데 지역의 지명이 아닌 상록초라는 이름은 저도 같은 동네 주민으로 반겨주는 것 같았어요. 더 친근하게 느껴졌죠.” 이제는 제2의 고향으로 얼마 전에는 아내까지 당진에 이주했다는 그는 이제 제2의 고향으로 당진과 함께 할 …

  10.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인주리 사진작가(석문면 통정리)아버지를 기록한 사진

    …을 남겼다는 것은 우리가 헤어질 것을 대비한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며 “이제와서야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됐다”고 전했다.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70대 후반 쯤 되셨을 거예요. 아버지는 아주 어릴 때부터 본인의 사진을 갖고 계셨어요. 그리고 저와 오빠가…

  11.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수첩에 담은 최고의 고기 비법

    …따르면 소와 돼지에는 총 52가지의 부위가 있다고 해요. 그 책을 보고 저도 최상의 고기 부위를 선보이는 저만의 고기수첩을 통해 손님을 만나고 싶었어요.” 원당동 고기수첩은 신선한 고기를 판매하는 것은 물론 정육식당까지 운영하고 있다. 정육식당에서는 …

  12. 2016.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올해 1554명 학위 수여

    … 수업시간에 맞추려고 퇴근 후 숨 가쁘게 달리던 나날들이 돌이켜집니다. 이제 신성대 ‘동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익스피어도 “학생으로 계속 남아있어라 배움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는 늙기 시작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도 ‘신성대학교’ 에서 깨어있는 …

    당진시대
  13. 2016.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에서 함께 아이 키워요”

    … 이내 선생님이 힘껏 천을 올리자 한껏 웃으며 손을 뻗어 천을 잡는다. 이제는 천 안으로 들어간다. 천 안에서 만난 또래 친구들과 부딪치기도 하고 껴안기도 한다. 이제는 천 밖으로 나와 공을 올리고 튀기기 시작한다. 통통통 색색의 공이 오를 때 마다 …

  14. 2016.01.22 · 인물·동정 · 김기연 시민기자

    재인송악읍민회 올해 첫 월례회의

    …역대 회장님들의 희생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이 자리까지 온 송악읍민회를 이제 제가 이끌게 됐다”며 “앞으로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드리는 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지난 2015년도에 대한 전체 결산과 회장 이취임식 결산 등 재정보고를…

  15.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박진애 교사와 1학년 1반병아리 선생님의 첫 교직일기

    … 나이테가 하나 더 늘었다. 기대와 설렘으로 마주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헤어질 때가 됐단다. 아쉬움이 앞선다. 아이들에게는 첫 선생님이었던, 또 박 교사에게는 첫 제자였던, 그들의 1년이 어느새 지났다. ‘오늘은 아이들과 뭘 할까?’ 박 교사가…

  16.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다르게 생긴 다문화인들을 쉽게 볼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땐 잘 몰랐지만 이제 와서 생각 해보니 저는 다문화인들과 우리를 전혀 다른 존재로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다른 점에 대하여 직접적으로 차별하지는 않았지만, 그들에 대한 …

    당진시대
  17.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톡톡 튀는 20대들의 ‘Talk Talk’

    …어요. 결혼도 생각해야 할 나이라 결혼에 대한 고민도 있고요. 이노을: 저도 결혼이 최대 고민이에요. 어렸을 때는 몰랐는데 나이가 드니 결혼에 대해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더라고요. 주위 사람들이 결혼을 하고나서 포기하는 것이 많아진다고 말하더군요. 그…

    당진시대
  18.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가족이 됐어요”봉사단 탐방 청인봉사단

    …겨 가면 어르신들이 밥을 지어 놓았다가 아이들과 함께 나눠 먹을 정도로 이제는 정을 쌓아 할아버지·할머니와 손자·손녀로 연을 맺었다. 얼마 전 한 어르신은 설 명절을 맞이해 아이들과 이종국 원장에게 양말을 선물하기도 했으며 아이들이 도착할 시간이면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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