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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구 계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08년

29건 · '인구 계속'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 총선 후보자 공약비교 분석 ②]

    … 사는 지역주민의 삶에 어떤 이익을 가져다 주겠느냐’고 걱정했다. 당진 인구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여성과 노인인구는 비정규직과 허드렛일 종사에 머무르게 될 것 아니냐는 것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그린 정후보의 공약에는 서비스산업이나 3차산업 재편에 …

    당진시대
  2. 2008.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불법전입 관련 당진군 기자회견] “위장전입 유도 의도는 없었다”

    … 지난 7일 ‘KBS 뉴스9’의 탐사보도팀에 의해 보도된 ‘시승격 위해 인구 1만여명 위장전입’ 의혹 보도에 대해 기자회견을 갖고 “당진군의 위장전입 유도 의도는 없었으며 실태를 파악 후 원상복구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당진군은 지난 7일 군청 브리핑…

  3. 2008.03.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총선기획 지상토론 | 10대공약] 김낙성 기호 3번 자유선진당 - “당진항에 2020년까지 부두 63선석 건설”

    …우리 농어민과 저소득층의 자녀들이 대학에 들어가 등록금에 대한 걱정없이 계속 공부할 수 있도록 대학등록금 지원 대책을 마련하는데 역점을 둘 것입니다. 현재 농어민과 저소득층의 자녀들에게 대출해주는 등록금 대출이자가 저소득층 구분 없이 대략 4%선인 것…

  4. 2008.03.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4.9 총선기획 지상토론 | 10대공약] 정덕구 기호 2번 한나라당 - “3천개 기업 유치, 3만개 일자리 창출”

    …출하는 것입니다. ‘취직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과 ‘사업체가 안정적으로 계속 유지될 수 있을까’ 불안해 하는 주민들이 주변에 많다면 이건 문제가 심각한 건데 현지에 사는 사람들이 이런 걱정한다면 아무리 공장을 유치해서 뭐하겠습니까? 주변의 힘있는 사람…

  5.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가진 것을 나눠주는 지도층 보고 싶다

    …람이 쌀쌀하지만 노스승을 모시고 삽교호 관광지 바닷가를 거닐면서 대화는 계속된다. “하늘에서 쏟아지는 비, 또는 내리는 눈이 하늘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흠뻑 적시어 싹이 돋아 자라게 해 씨뿌린 사람에게 씨앗과 먹을 양식으로 되돌려 주는 것이 아니…

    당진시대
  6. 2008.02.18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악면 읍면순방] “안섬포구내에 친수공간 조성해 달라”

    김덕주(송악면장): 기지시리 일원에 인구 유입이 급증하는 추세다. 학교와 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규모의 체육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증액해 달라. 답변: 총 사업비로 12억9000만원을 예산 편성해 736㎡ 규모의 다목적 강당 증축을 설계용역…

  7. 2008.01.21 · 인물·동정 · 최운연

    [취임 1주년 기념 인터뷰] 윤 대 섭 부군수 - “당진은 이제부터 시작,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시기”

    …도가 충남도에서 3위, 예산규모는 4위로 천안, 아산에 이어 그 위상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윤 부군수는 “당진군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부군수의 역할은 장이 시책을 추진함에 있어 행정절차를 검토하고 조직을 정비해 뒷받침하는 것이며 부하직…

  8.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르포] 고대1리 주민들의 불투명한 미래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인가?

    …하고 있는 단어다. 배는 25척, 맨손어업 신고만 140건. 주민등록상 인구가 500여명인 것을 감안하면 어업은 이들에게 필수 생계수단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고대1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들은 이들을 점점 힘들게 하고 있다. 현수막에 담긴 주민들의 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