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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터뷰 우강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3건
기간
1993—2026

133건 · '인터뷰 우강면'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단체장 및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

    …느낄 수 있도록 올해에도 순성 새마을 가족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우강면] 박미선 부녀회장 “플로깅으로 깨끗한 마을 조성” “2022년에는 코로나19로 움츠렸던 모든 일이 활력을 되찾아 일상으로 돌아가는 한 해가 됐으면 합니다. 우강면 내 부녀회…

  2. 2022.02.16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인터뷰] “환경 보호 활동에 주력”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들의 새해 포부를 전한다. 한편 새마을 부녀회장들의 인터뷰는 다음 호에 실릴 예정이다. 한민섭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 “환경 지키는 활동 꾸준히” “코로나19로 인해 만나거나 모일 수 없었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불평불만 없이 각자…

  3.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통해서만 지역소식 접해요”[독자와의 만남] 우강면 소반리 조용순·최준일 부부

    가을이면 황금물결이 일렁이는 우강면 소반리에 겨울이 찾아왔다. 최근에는 ‘겨울의 진객’이라고 불리는 큰고니 수십마리가 마을에 찾아와 장관을 이루기도 했다. 우강면 소반리에 거주하는 조용순·최준일 부부는 최근 큰고니를 보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4. 2021.12.08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폐막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내지 못해 아쉬웠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신현엽 우강면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로 활동 반경이 적어졌고 확진자가 남부권에서 많이 발생해 관광객들이 생각보다 적었다”며 “국제적인 행사로 치러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5. 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환경부 장관상 수상한 당진 우강초등학교 환경의사회 동아리소들섬 위한 작은 움직임 큰 희망이 되다

    … 성과를 낼 수 있었고, 그 성과가 더욱 빛을 발했다. 이기성 교사는 “우강면 주민들을 비롯해 소들섬을 사랑하는 당진시민들의 도움이 컸다”며 “사진과 브리핑 자료 등을 지역 작가 및 시민들이 지원해주고, 천막 설치 등 주민들이 세심하게 신경써 줬다”고…

  6. 2021.11.09 · 지역사회 · 박경미

    11년 이은 건축인이 함께하는 집수리 봉사

    … 매년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읍·면·동으로부터 추천받고 현지 확인과 인터뷰를 통해 대상가구를 선정해 이뤄지고 있다. 대한건축사협회 당진지부(회장 신이섭)의 주관으로 당진지역 45개 건축사무소 관계자 및 시청 건축과 직원을 비롯한 여러 부서에서 근무…

  7. 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주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 기각

    …강지역 주민들은 신평면 신당리에서 송전선로 건설 공사가 강행되자, 향후 우강면으로 송전선로 건설이 이어질 것을 우려하며 규탄집회를 개최했다. 당시 일부 우강주민들이 논에 진입한 굴삭기 앞을 맨몸으로 가로막는 등 공사를 하지 못하도록 막으면서 주민 6명…

    당진시대
  8.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참담했다. 그러한 상황에서 집회가 진행됐다. 규탄사와 호소문이 발표되고 인터뷰가 진행되는 상황에서도 굴삭기 작업은 이어졌다. 고통의 시간이었다. 농민의 마음을 지속적으로 자극하는데 경찰은 굴삭기를 멈추게 할 생각은 않고 집회 중인 주민들의 동태만 살폈…

    당진시대
  9.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

  10. 2021.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도움 필요한 곳에 손길 내미는 새마을”

    …이나 독거노인들이 편안함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강면] 박미선 부녀회장 “초심으로 봉사해주길” “우강면 부녀회장으로 일할 기회를 주신 새마을 가족들에게 감사합니다. 소통과 화합을 중요시하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

  11. 2021.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인터뷰]나눔·봉사·배려 새마을 정신 계승 노력

    …협의회장들의 선출소감과 새해 포부를 전한다.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는 다음 호에 실릴 예정이다. [합덕읍] 박광기 협의회장 "이웃 사랑에 최선 다할 것” “부족한 제가 협의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잘 수행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하지만…

  12.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③ 한국의 산티아고 ‘버그내 순례길’을 걷다

    …는 혼선을 줄 수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 130년 역사를 지닌 합덕성당 우강면 행정복지센터까지 가는 길에는 김대건 신부와 프란치스코 교황을 표현한 조형물과 그림이 있다. 길가의 벽에는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당진을 방문한 사진이 전시돼 있다…

  13. 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송전선로 반드시 지중화해야”

    우강면은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 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난 지역이다. 이에 대부분의 면민들은 논농사를 짓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현재 우강면에는 17개의 마을이 있다. 우강면 17명의 이장을 이끄는 신현철 우강면이장협…

  14.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시연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따듯한 미담을 전해주세요”

    우강면 송산리 출신의 이시연 회장은 2년 전 24년간 근무했던 회사를 퇴직했다.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최근 상담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실현하고 있다. 평소 다른 사람들의 고민을 잘 경청했던 만큼 상담가로 활동하기 위해 현재 공부 …

  15. 2020.05.01 · 산업·경제 · 임아연

    [인터뷰] 유종준 현대제철 및 산업단지 주변 민간환경감시센터장“현대제철 등 환경 감시활동 및 개선 제안”

    …201호 ▪전화번호: 357-7661 >> 유종준 센터장은 -1970년 우강면 창리 출생 -당진초, 당진중, 호서고 졸업 -충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전 충남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전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집행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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