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6 · 환경·안전 · 박경미
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 “법정보호종 서식지 확인되면 공사 중지하겠다”
…. 그러나 소들섬에 세워지는 39번 송전탑 지중화에 대해서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당진시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위원회가 지난 16일 삽교호관광안내소(당진시 농식품생산자 직판장 건물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앞서 지난 5일 회의를 열고 삽교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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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건 · '입장 이미'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2022.09.16 · 환경·안전 · 박경미
…. 그러나 소들섬에 세워지는 39번 송전탑 지중화에 대해서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당진시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위원회가 지난 16일 삽교호관광안내소(당진시 농식품생산자 직판장 건물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앞서 지난 5일 회의를 열고 삽교호 …
2022.04.29 · 환경·안전 · 김예나
…업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명산리 이장을 포함한 70~80% 주민들이 찬성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명산리 일부 주민들은 “업체 측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했지만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았다”며 “(공장 설립을) 찬성했지만 어떠한 공장인지 정확히 …
2021.09.18 · 환경·안전 · 임아연
…에게 발송된 것이다. 이에 주민들은 태양광발전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버섯재배사를 건축하는 공사 과정에서 산비탈을 깎아 평탄화 작업을 하면서 장마철 호우로 인해 다량의 토사가 다산저수지로 유출돼 깨끗했던 저…
2021.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데, 평가와 검토를 동시에 수행하는 것은 법 규정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양승조 도지사는 “양측이 자신의 주장만 고집하면 평행선을 달릴 수 밖에 없다”며 “이렇게 시간을 끌수록 위험도는 더 증가하고 피해는 커진다”고 말했다. 이어 …
2021.05.07 · 환경·안전 · 임아연
…2월 30일 한전 지원사업비로 각각 1710만 원과 1640만 원 가량 이미 집행된 바 있다. 지원사업비, 집행·정산하는 기관이 당진시와 한전으로 나뉘어 있다 보니 같은 사업을 양쪽에 신청해도 서로 체크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 같은 의혹이 제기되자 …
2021.03.22 · 환경·안전 · 임아연
… 시민행동은 지난 16일 당진시청 앞에서 송산·석문 산폐장 운영에 대해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미 두 산폐장이 운영을 시작했으니 이 문제가 끝난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들린다”며 “당진의 산폐장 문제는 끝난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주장했…
2020.11.28 · 환경·안전 · 김예나
…했다. 대호지면장을 규탄하는 이유는? 행정을 담당하는 면장이라면 중립적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면장이 그러한 노력은 전혀 기울이지 않고 다수의 주민 의견은 무시한 채 대책위 편만 들었다. 결국 반대대책위가 만들어지는…
2020.09.18 · 환경·안전 · 김예나
… (비난)하는 것이 아니다. 설명회와 공청회 등에서 업체나 지자체가 각 입장에 대해서만 말하지, 일평생 전문적으로 농사만 짓던 주민들이 관련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겠는가. 당시 시민단체들이 같이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기회가 없었다. 최근 환경문제가 대두…
2020.06.06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항 내항 또는 타 지역의 투기장으로 이송해 투기해야 한다. 가스공사 입장에서는 막대한 양의 준설토를 다른 곳으로 운송할 필요 없이 항로 인근에 투기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신생 매립지까지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가장 효율적이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께 자조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었다. 소음과 분진 등 환경문제를 지적하며 이미 오랫동안 현대제철에 문제제기를 해왔지만, 지금까지 변한 것은 없었단다. 그래서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는 요즘 여론이 새삼스럽다. 마을이 온통 부글부글 끓어오를 거라고 생각했던 예…
2019.05.04 · 환경·안전 · 임아연
… 내용을 설명하자, 김상명 대책위원장과 장대환 사무국장은 당진시가 기업 입장을 대변하듯 이야기 한다며 불만을 표시했다. 이들은 김 과장의 설명이 채 끝나기 전에 더 이상 이야기를 듣지 않겠다며 자리를 박차고 회의 자리를 떠났다. 한편 (주)대성에코에너…

201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라고 덧붙였다. 이기문 당진시 안전총괄과장은 “해당 열관은 노후로 인해 이미 여러 번 보수공사를 했다”면서 “당진시 입장에서는 확실한 원인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지반침하로 인한 사고라고 단정 짓긴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수시로 유지·관리 및 조치…
2019.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에서 공청회가 열렸다. 하지만 주민들 다수가 관련 내용을 전혀 몰랐다는 입장이다. 당진시에 따르면 이미 지난 2월 1일 폐기물 소각시설에 대한 허가신청이 들어와 현재 허가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시 허가과에서는 “구조안정성심의(기둥 간격이 …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규모의 당진화력 발전소와 765kV와 154kV 송전탑이 늘어져 있어 이미 우리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짓누르고 있는지 오래다. 그런데 또 주민들 모르게 345kV 송전탑이 당진화력에서 신송산까지 계획되고 있었다니 소스라치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새…
2019.01.10 · 환경·안전 · 임아연
…오염물질을 자발적으로 감축하겠다고 약속하며 당진시와 협약을 체결했지만, 이미 2017년 2월부터 설계수명을 다해가는 당진화력 1~4호기의 수명 연장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예비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한 것이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당진화력 1호기는 …
2018.06.22 · 환경·안전 · 한수미
… 만에 이뤄진 일이다. 당진시는 바로 인근 주민들에게이 사실을 알렸지만 이미 동부당진항만 야적장에는 1만6900개에 이르는 라돈 침대가 수북히 쌓인 상황이었다. 심각한 상황임을 인지한 주민들은 이튿날인 일요일 아침부터 야적장 앞으로 모였다. 그러나 추…
2017.09.04 · 환경·안전 · 임아연
…년 제5차 국가전력수급계획에 반영된 사업으로, 주변지역 주민과 당진시가 이미 사업추진에 동의한 사업”이라며 “국가 에너지 정책의 일관성을 위해 반드시 건설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미세먼지는 봄철 편서풍을 타고 대부분 중국에서 넘어오는 것으로 알…
2017.06.05 · 환경·안전 · 임아연
…이들을 배제하겠다는 것이다. 그동안 석문면개발위원회는 당진에코파워 유치 입장을 보인 반면, 교로2리 조호행 이장을 비롯해 마을 주민들은 지속적인 반대 입장을 표명해 오면서 이에 따른 조치로 해석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석문면이장단협의회에서도 교로2리 …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 표하면서 지역 내 갈등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당진에코파워를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고시를 내리는 즉시 발전소 건설이 진행되기 때문에, 관련 절차가 진행될 수도 있는 상황에 예의주시 하는 한편, 발전소 승인 고시를 촉구하는 입장에서는 정…
2017.04.15 · 환경·안전 · 임아연
…탄화력발전소에 대한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심의 가결한 것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들은 “조기대선을 한 달 앞두고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안을 심의·가결한 것은 졸속행정이자 국민의 건강을 무시한 결정으로 합당한 명분을 찾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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