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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기간
1993—2026

27건 · '있는 그대로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증영 순성면새마을협의회장] “작은 행복에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유”

    …학여행을 갔을 때의 사진이다. 얼굴에 팔을 기댄 사람이 나이고 내 뒤에 있는 사람이 친했던 이재흥(46, 전 당진우체국장)이다. 그 시절에는 생활이 어려워서 학용품 등이 풍부하지 못했다.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 자녀들에게 충분한 기회가 돌아가게 하고 …

  2. 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남당진자활후견센터 민경옥 팀장이 추천하는 이웃의 삶과 향기 가득한 이야기

    …원 민 경 옥 충남당진자활후견센터 팀장 “눈에 콩깍지가 씌었다는 말은, 있는 그대로의 것을 제대로 보지 못함을 일컫습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겐 참 송구하지만 제 글은 제목 그대로 콩깍지가 씌어 쓴 것입니다. 장애아가 예쁜 짓만 하며 자라는 것은 아…

  3. 2004.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즐거운 마음에서 나오는 맛있는 음식 - 명성면옥

    위생관념 철저한 닭갈비·막국수 전문점 색깔조차 맛있는 함흥냉면 일품 당진읍의 명성면옥. 3년전에 문을 연 이 식당은 닭갈비와 막국수로 유명한 강원도 춘천을 고향으로 둔 천계원(41)와 강명자(51)씨가 운영하고 있다. 처음 문을 열 때는 천씨가 남편과…

  4.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남악의 성산 무등산

    …난 아름다운 산이다. 무등산의 삼대 석경인 서석대 입석대 광석대는 원상 그대로의 자연이지만 흡사 누군가가 정성스럽게 다듬어 놓은 것 같은, 신전 기둥을 연상케 하는 주상절리가 총총한 금강산 총석정 일대의 해석단애와 흡사함을 느낄 수 있는, 태고의 신비…

  5. 1997.01.27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마을 스스로 지키겠다”

    …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30세이상 50세미만의 청장년 75명이 대원으로 있는 매산리 자율방범대는 마을회관에 초소를 두고 대원 4명이 한조를 이뤄 저녁 8시부터 새벽 6시까지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방범활동을 벌이고 있다. 매산리에 이처럼 자율방범대가 생…

    당진시대
  6. 1997.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타고 있었다. 한편에는 천사가 한편에는 마귀가 무게를 더해 주려고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 그림의 뜻을 물으니 구약성서 다니엘서 5장에 기록된 하나님의 저울을 설명해 주었다. 그 내용인즉 기원전 5세기경에 바벨론 제국에 ‘벨사살’이란 왕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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