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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8건
기간
1993—2026

118건 · '잊지 않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3.01.20 · 지역사회 · 유수아

    [맛집] 읍내동 제주보말칼국수 김주연 대표 “휴식기 마치고 제주보말칼국수가 다시 돌아왔어요”

    … 마음이 더욱 커졌다고. 식당 자리를 옮겨 문을 열었음에도 단골손님들이 잊지 않고 식당에 찾아와 안부를 물을 때면 뿌듯함을 느낀단다. “보말은 영양소가 풍부해 아이들 이유식으로도 구매하는 손님들이 많아요. 100세 시대인 요즘에 더욱 건강한 음식을 맛…

  2. 2022.1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읍에 쌀 1500kg 기탁

    …이운영 송악읍장은 “부쩍 추워진 날씨로 어려움을 느끼는 이웃들이 많은데 잊지 않고 주변을 살펴주시는 기독교 대한감리회 당진동지방 남선교회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3. 2022.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성의날 기념 꽃 나눔 캠페인

    …했다”며 “당시 여성들이 거리에서 외쳤던 투표권과 정치 권한을 여성들이 잊지 않고 행사해주길 바라며 여성의날을 맞아 당진시민 모든 여성에게 축하한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4. 2021.10.06 · 지역사회 · 박경미

    추석맞이 송편 나눔 봉사

    … 어르신 80가구에 전달했다. 송편을 받은 한 어르신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안부를 확인하고 맛있는 음식도 전해줘 이제는 가족 같다”며 “항상 고맙다”고 전했다. 김종선 회장은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지며 가족간의 만남도 조심스러운 때에 …

  5. 2021.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석맞이 가정방문 및 제초봉사 펼쳐

    …들에게 고맙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잊지 않고 주변을 살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6. 2021.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면고집 유선석 대표 숯불고기와 함께 호로록~ 냉면과 고기의 환상궁합

    …근에 연달아 개업해 힘들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래도 단골 손님들이 잊지 않고 다시 방문해주셔서 계속해서 식당을 운영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저렴한 가격으로 갈비 포장 면고집에서는 냉면과 갈비, 삼겹살을 판매하고 있다. 갈비와 삼겹살…

  7. 2021.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도움 필요한 곳에 손길 내미는 새마을”

    …면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습니다. 새마을은 몸으로 봉사하는 단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솔선수범의 자세로 마을 일에 힘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진3동] 권오철 부녀회장 “설렘과 걱정이 동시에” “당진3동 부녀회장으로 새롭게 취임했습니다. 신임회장으로 지…

  8. 2020.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순국선열이 열망하는 사랑 앞에서

    …을 때까지 수많은 목숨으로 가슴을 적셨다. 이러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11월 17일을 ‘순국선열의 날’로 제정했다. 순국선열(殉國先烈)과 애국지사는 국권 회복을 위해 일제에 맞서 싸운 독립운동가로, 1945년 8월 1…

    당진시대
  9. 2020.08.18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손행복나눔 공간, 스마트분관으로 조성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며 “늘 첫 마음을 잊지 않고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0. 2019.12.07 · 지역사회 · 김예나

    경로당에 직접 담근 김장김치 전달

    …당진지사의 지원을 받아 6개 마을 경로당에 김치를 나누게 됐다”며 “늘 잊지 않고 후원해 주는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11. 2019.11.20 · 지역사회 · 이자연

    [창간26주년 기념영상] 당진시대가 걸어온 길

    … 자율적인 언론을 향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떤 외압에도 굴복하지 않고 시민의 입장을 대변하며 지역사회의 의제를 이끌어냈습니다. 26주년을 맞아 당진시대는 우리의 처음을 되짚어봅니다. 힘이 있는 소수의 소리보다 평범한 시민들의 소리를 모으는 신문…

    당진시대
  12. 2019.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잊지 않고 찾아줘 고맙습니다”

    …대나무 배게를 선물했다. 김미영 원장은 “무더운 날씨에 참사랑소망의집을 잊지 않고 찾아와 준 최성주 단장을 비롯한 봉사단원들과 올해부터 함께하는 해오름난타 봉사단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수미 기자 d911112@naver.com

  13. 2019.07.20 · 지역사회 · 윤찬식

    대덕동 해변 해물탕 한예원·김호영 대표다시 돌아온 해변 해물탕

    …자 해변 해물탕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손님들이 해변 해물탕을 잊지 않고 찾아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초심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곳의 주력 메뉴는 팔복탕과 해물찜, 해물탕이다. 팔복탕은 김 대표가 개발한 것으로, 토종닭과…

  14.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년 된 그는 바쁜 일상으로 친구들과의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하지만 잊지 않고 그를 찾아 준 친구들에 고마워 동창모임을 다시 나갔고, 따뜻하게 반겨주는 친구들의 환대에 동창 모임을 또 나가게 됐단다. 친구들을 통해 독서 모임인 ‘따북’을 알게 된 …

  15. 2018.11.19 · 지역사회 · 박경미

    [창간 25주년 특집-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원종경 전 당진2동주민자치위원장“창간 정신 잊지 말길”

    …공공기관의 활동을 살펴야 한다”며 “단순히 뉴스를 보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지역사회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비판적 시각이 담긴 기획기사를 다뤄달라고 주문했다. 더불어 원 대표는 “여론광장에 시대정신이 담긴 칼럼들…

  16.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거룩한 희생을 가슴 속에 새기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며 -

    …여 그 분들의 공적을 널리 알려 다시 한 번 역사적 비극이 되풀이 하지 않고, 국민융성과 국민통합의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국가를 위한 희생을 잊지 않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다짐처럼 전쟁의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

    당진시대
  17.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 올 때마다 학창시절 함께한 친구들을 만나 도란도란 수다를 떠는 시간도 잊지 않는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다녔던 그때의 이야기가 빼놓지 않고 나온다고. “올 때마다 급변하는 당진을 보니, 여러 생각이 들어요. 무분별한 도시…

  18.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순교자묘, 신리성지 다블뤼주교관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무명순교자묘를 잊지 않고 찾기를 바란다. Q. 순교미술관에 전시된 작품의 특징은? A. 미술관의 전시물들은 순교 기록화다. 미술관에 있는 그림들은 화폐 화가로 유명한 이종상 화백이 그리신 그림들…

  19.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줄서서 먹는 추어탕 시골 맛집!

    … 시작하는 11시가 조금 지나자 벌써 초원식당은 만원이다. 예약도 되지 않고 대기표를 받아야 할 정도지만 초원식당을 한 번 찾은 사람들은 두 번 세 번 찾을 정도다. 이영자 대표의 사위 추민엽 씨는 “대신 가까운 합덕 지역에서 사는 손님들을 위해 오후…

  20. 2017.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 쇠내골 윤경순·한장우 부부몸에 좋은 오리에 집밥 같은 푸짐함

    …님이 맛있게 음식을 드시는 것만 봐도 배가 부르다”며 “큰 욕심 부리지 않고 지금처럼 식당 운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경순 씨 또한 “잊지 않고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그 덕에 지금까지 쇠내골이 자리를 지켜갈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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