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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신 메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24년

27건 · '자신 메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4.04.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유광자 대표 냉삼냉삼 당진점 (신평면) "고소한 냉동삼겹살과 시원한 냉면"

    …데 시기가 맞지 않아 결국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요식업에 자신 있던 유광자 대표는 다시 기운을 차리고 삽교호에 밥집을 차렸다. 손맛이 좋던 유 대표의 음식을 좋아하는 손님이 많았지만, 관광지의 특성상 밥집을 한다는 것이 경쟁력에 맞지 않…

  2. 2024.04.1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닭한마리’를 아시나요?”

    … 닭 한 마리 음식을 선보이는 식당이 많지 않은 가운데, 음식을 알리고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이표민 대표가 신평면 거산리에 ‘닭한마리’를 문 열었다. “고물가시대 가성비 챙길 수 있어” 30여 년 동안 식당을 운영한 어머니의 영향을 받은 이 대표도…

  3.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순성면 갈산리 대들보 불고기·냉면 조대환·임연주 대표함흥냉면에 육즙 가득한 만두의 조화

    …다. “처음에 냉면을 배우고, 하다보니 지금까지 이어졌어요. 냉면만큼은 자신이 있죠. 누구에게도 지고 싶지 않아요. 그 자부심으로 직접 면부터 육수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손님들이 이 진심을 더 잘 알아주시는 것 같아요.” “불고기부터 갈비탕 …

  4.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호돌이네 (송악읍 기지시리) 하세희 대표“수입산 아닌 국내산 냉삼겹살”

    … 어머니를 부를 때 ‘호돌이엄마’라는 별명에서 착안했다. 호돌이네의 메인메뉴는 간단하다. 냉동삼겹살과 생삼겹살, 막창이 메인이다. 하 대표는 호돌이네가 여타 고깃집과 다른 점은 품질에 있다고. 대부분 수입산을 쓰는 냉동삼겹살을 국내산 암퇘지로 바꿨다.…

  5.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서문콩국수 (면천면 성상리) “직접 반죽해 썰어 더욱 쫄깃한 면발”

    …아르바이트했던 경력들이 큰 자산이 됐다. 그래서 음식 장사는 처음이지만 자신있게 도전했단다. 김 대표의 음식솜씨에 더해 마을에서 부녀회부터 의용소방대 등 봉사단체 활동을 열심히 해온 덕에 문을 연지 겨우 두 달 남짓 됐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아 준다고.…

  6.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원당동 늘해랑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든 푸짐한 상 차림

    … 깊어졌다. 그 후 직접 식당을 문 열고 오리나 붕어 전문점 등 다양한 메뉴를 다뤄왔다. 다시 고향 인근인 당진을 찾게 된 것은 약 18년 전이다. 당진에 와서 처음부터 식당을 운영하지는 않았다. 아버지가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직접 기른 농작물들을 …

  7. 2024.01.1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보배반점 당진읍내점 (읍내동) 이학권 대표

    … 있었기에 불안정한 사업보다는 안정된 생활을 해야 했다. 그러나 성공할 자신이 있던 이 대표는 사업성공의 꿈을 안고 여러 시행착오를 경험하며 지금의 보배반점을 열었다. 한편 오픈 한 이래 정신없이 손님을 받을 정도로 보배반점이 분주하다. 충남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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