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미면 최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건
기간
1993—2026

122건 · '정미면 최고'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21.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행복마을 산성리가 최고야~”

    정미면 산성리(이장 문한석)에서 제4회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 잔치가 열렸다. 지난 11일 산성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산성리 노인들이 참여하는 인형극단 회춘유랑단의 ‘산성리가 최고야’ 공연에 이어 부녀회원들이 참여하는 댄스동…

  2. 2021.05.21 · 문화·교육 · 박경미

    [예술단체장 인터뷰] 이웅섭 당진수채화작가회장과 김순희 총무“캔버스 물들이는 아름다운 수채화”

    …함해 현재는 2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웅섭 회장은 “45세부터 최고령인 75세까지 회원들이 활발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며 “현재 남성 회원이 4명인데, 남성 회원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당진수채화작가회는 지난해 당진시내에 …

  3. 2020.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커피 로스팅 챔피언십 우승한 손완규 씨(정미면 덕마리) 커피를 맛있게 요리하는 최고의 로스터

    대덕동에 위치한 아디스브라운에서 근무하는 손완규 씨(정미면 덕마리‧29)가 한국스페셜티커피협회 로스팅 챔피언쉽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손 씨는 1위를 하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상금 1000만 원을 받았다. 그는 “결선에서 아디스브라운의 주력…

  4. 2020.10.12 · 문화·교육 · 김예나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 잔치

    정미면 산성리(이장 문한석)가 제3회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 잔치를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4일까지 산성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개최했다. 26일 열린 개막식에서는 정미면 산성리의 유일한 초등학생인 박건우 학생과, 지난해 6월 산성리로 이사온 박정하…

  5. 2020.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신평·합덕·우강 인구 감소 심각

    …, 5년 새 1500명 줄어…“정주여건 갖춰야” 당진인구, 지난해 1월 최고치 기록 후 계속 감소 경기침체에 인프라 부족해 지역 떠나는 사람들 당진시 인구가 2019년 1월 최고치(17만3557명)를 기록한 이후 계속해서 줄고 있다. 현재 당진시 인구…

  6. 2020.05.29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정미면 천의리 권하영 씨나의 ‘이타카’를 찾아 떠난 여행

    …향이다. 이 시는 이타카라는 이상향을 향해 떠나는 여행길에 대한 시다. 정미면 천의리 출신인 권하영(父 권종덕 · 母 유흥주) 씨가 지난 2016년 미국과 남미 지역을 3개월 동안 여행할 때, 이 시를 곱씹으며 여행의 의미를 되새겼다. 마음 속에 수없…

  7. 2019.10.07 · 정책·행정 · 임아연

    [맛집] 당진의 숨은 맛집…대박 맛있는 대박식당남택우·홍송이 대표

    …전세계 여행 안내서로, 미슐랭 가이드에서 소개되는 레스토랑 별점은 세계 최고의 권위와 신뢰를 자랑한다. ★등급은 ‘요리가 훌륭한 식당’을 의미하고, ★★등급은 ‘요리가 훌륭해서 멀리 찾아갈 만한 식당’을 뜻한다. 그리고 ★★★등급은 ‘요리가 매우 훌륭…

  8. 2019.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미면 도산리 청춘 김현기·김은경 대표시원 담백한 이북식 만두전골 어때요?

    정미면 도산리 산골마을에 만두전골과 철판오리볶음 전문점 ‘청춘’이 시골 할머니댁처럼 소박하고 고즈넉하게 자리 잡고 있다. 조각가인 아들이 직접 만든 나무간판과 김은경 대표가 직접 수놓아 만든 광목 앞치마와 커튼·방석 등 규방공예 작품이 멋을 더하는 이…

  9. 2019.02.16 · 산업·경제 · 임아연

    최고가와 최저가 ‘1000배’ 차이

    …난해 대비 당진 평균 2.1% 상승 수청동 터미널프라자 건물 332만원 정미면 봉성리 임야는 3400원 “소폭 상승해 조세부담 크지 않을 것” 수청동 터미널프라자 건물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당 332만 원으로 가장 비싼 곳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29…

  10.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대표는 “할머니들이 매일 와 이야기 하며 논다”고 말했다. “단골손님이 최고” 건너편 대호이용원에는 한 글자 또박또박 손으로 적은 이용요금표가 걸려있다. 1969년에 받은 이용사 면허증에는 이병섭 이용사의 앳된 얼굴이 옛 시간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11. 2019.01.1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 1~4호기 수명연장 절대 없다”

    …, 22일에는 합덕읍과 우강면, 23일에는 면천면, 24일에는 순성면과 정미면에서 보고를 이어갈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원내대표, 충남도당위원장, 혁신성장팀 간사, 국회 철강포럼 공동대표 등을 맡아 활동한 어기구 의원은 지난해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 …

  12. 2019.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9 황금돼지해가 떴다!

    … 기지시리 국수봉 △한진포구 △송악산 △삽교호관광지 △대호지면 자모산 △정미면 봉화산 △우강면행정복지센터 △순성면 구절산 △고대면 삼선산수목원 △행담도휴게소 등에서 해넘이·해돋이 행사가 열렸다. 해넘이·해돋이 행사에는 당진시민들 뿐만 아니라 타 지역 …

  13. 2018.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유병기 면천농협 상무공자(孔子)와 생강(生薑)

    …에도 채중개강(菜重芥薑)이라는 말이 나온다. 채소중에서는 겨자와 생강이 최고라는 말이다. 이처럼 어려서부터 생강이 사람에게 좋다고 배운 학생들은 어른이 되었을 때도 생강을 즐겨 먹었음은 당연할 것이다. 생강은 주로 향신료적기능으로 음식에 쓰이기도 하지…

    당진시대
  14. 2018.08.11 · 인물·동정 · 임아연

    신성대 이병하 이사장 별세

    …경희대학교 명예교육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서울대학교와 서강대학교에서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이 이사장은 한국사회가 경제성장과 함께 한창 개발되던 1980년대 신성콘크리트공업 및 신성레미콘을 운영하면서 기업인으로서 성공을 거뒀다. 이후 고향에 학…

  15. 2018.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6 당진소방서 당진의용소방대연합회“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겠습니다”

    …듯 최근 당진시의용소방대연합회(연합회장 한충기·여성회장 황정옥)가 충남 최고의 의용소방대로 인정받았다. 이들은 지난 13일 순천향대학교에서 열린 2018년도 충청남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충남도 내 16개 소방서를 대표…

  16. 2018.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4]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전국 최고의 새마을지회로 성장

    …: 김종익·박지순 △석문면: 유문식·김명자 △대호지면: 정재일·최길자 △정미면: 김낙범·김연란 △면천면: 이석범·박창애 △순성면: 황인동·김재숙 △우강면: 정낙정·문순례 △신평면: 최장룡·전화순 △송산면: 이선군·김선옥 △당진1동: 서순원·이순희 △당…

  17.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땀과 인내가 깃든 희망의 발차기세상사는 이야기 태권도 국가대표 전 장경훈 선수(정미면 덕마리)

    …실업팀에서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 당시 계약금은 2000만 원, 팀 내 최고 연봉이었다. 이후 출전한 경기 마다 메달을 놓치지는 않았다. 그에게 또 다른 기회가 찾아왔다. 같이 훈련 하던 후배가 군입대를 지원하면서 국가대표 선발전에 공석이 생겼다. 장…

  18. 2017.05.13 · 인물·동정 · 이영민

    채운동 유성ENG개·보수, 방수공사 맡겨주세요

    …금까지 대표적인 시공 사례로 한화토탈 1차협력업체에 미장, 방수 공사와 정미면 전원주택 보수공사를 꼽았다. 김 대표는 “당진 전지역에 유성ENG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발 벗고 나선다”며 “항상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