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11] 주민이 전하는 당진2동에 대한 기억 (원종경 전 당진주유소 대표) 60년 전 하천에서 모래 퍼다 논 메꿔 만든 ‘당진주유소’
…. “옛날에는 이 일대에 집이 하나도 없었어요. 일교다리 옆에는 방앗간(정미소)이 하나 있었고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가 있었죠. 현재의 9988병원 자리에 작은 구멍가게 하나 있었고요. 또 현재는 사라진 현충각이라는 누각이 있었는데 옛날에는 현충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