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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졸업 처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기간
1993—2026

69건 · '졸업 처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신현종 스타일업 프로헤어 대표“대구 도착해서야 부모님에게 봉사 왔다고 말했죠”

    신현종 스타일업 프로헤어 대표(39)가 처음 마주한 대구는 적막했다. 당진에서 대구로 향하는 3시간 동안 차 한 번 막히지 않았고, 도심의 거리마저도 한산했다. 그는 대구의료원에서 45일간 봉사하고 돌아와 다시 당진에서의 2주동안 자가격리를 마치고 두…

  2.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고향 노래로 음반 낸 김용균 씨(석문면 교로리)애틋한 내 고향 석문‘장고항 부르스’

    …를 직접 만들어 불었고, 피리나 오르간도 연주했다. 전도그리스도의교회가 처음 설립될 당시, 서울에서 오르간을 사다 버스에 싣고, 지게에 지고 교로리까지 가져올 정도로 음악에 열정적이었다. 김용균 씨도 그런 아버지의 재능을 그대로 물려받았다. 피아노가 …

  3.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한익상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그리운 어머니…고마운 아내

    …해 아내를 우리집으로 데려왔다. 아내가 대촌리에서 가마를 타고 우리집에 처음 온 날을 잊지 못한다. 나와 아내는 4남1녀를 낳고 키웠다. 하지만 둘째아들이 5년 전 백혈병으로 세상을 먼저 떠났다. 인물도, 머리도 좋았던 자식이다. 아들이 먼저 떠나 아…

  4.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 한편 김 씨의 수지침 봉사는 2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가 처음 수지침에 관심을 가지게 됐던 것은 주민자치프로그램 때문이었다. 당시 서산시 운산면사무소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댄스교실, 노래교실 등을 다니던 그는 수지침 프로그램이 생기자 …

  5.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전우들을 찾습니다”

    …정2통 노인회장 - 1944년 생 대덕동 출신 - 당진초등학교(41회) 졸업 - 무공수훈자회 장례선양단원 - 행정2통 내건너경로당 회장 나는 대덕동에서 태어나 당진초등학교(41회)를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을 떠났다. 오랫동안 타지에서 지내다 10여 …

  6. 2018.08.3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마을성극에 참여한 60년 전 막내시절

    >>이종두 회장은 ·1942년 석문면 삼봉4리 출생 ·삼봉초·중 졸업 ·삼봉초 33년 간 근무 ·석문면 4-H 회장 ·삼봉감리교회 은퇴장로 ·전 석문면 삼봉4리 이장 ·삼봉감리교회 은퇴장로 ·현 석문면 삼봉4리 노인회장 석문면 삼봉4리 토박이인 나는 …

  7. 2017.11.04 · 지역사회 · 김예나

    강병수 당진사무기 신도리코(당진점) 대표물난리 때문에 없어진 사진들

    …10년 6월까지 회장을 맡아 봉사해왔다. 나는 당진로타리클럽에서 봉사를 처음 해봤다. 이후 당진 로타리클럽의 회원으로 쭉 활동하며 보람을 많이 느꼈고, 당진로타리클럽에 대한 추억이 많다. 세 번째 사진은 로타리클럽 3620지구 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8. 2017.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기아자동차 당진해나루대리점 이재설 카마스터“나와 주변의 이야기 궁금”

    … 해도 14개에 이른다. 그는 정미면 천의리 출신으로 천의초와 미호중을 졸업하고 논산공고 자동차과와 신성대 전기과를 졸업했다. 지금은 송산면에 거주하고 있다. 지역을 기반으로 한 송산면 자율방범대를 비롯해 의용소방대, 체육회 등은 물론 당진시볼링협회 …

  9.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 이야기]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심상구 사회복지사“서로 배려하며 살아갔으면”

    …경험도 있다. 강원도에 있을 적에 양봉을 했으며 전남 강진 성화대학교를 졸업한 그는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파 벌침까지 배우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이렇게 그의 인생은 전국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이들과 함께 하며 이뤄졌다. 다…

  10. 2017.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세요”여성이 뛴다 11 문정숙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장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채운동이 고향인 문정숙 센터장은 탑동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당진여자중학교를 다니다 체육교사의 추천으로 테니스를 배우기 시작했다. 당시 문 센터장은 테니스 충남도대표 순위권에 들 정도로 유망한 선수로 꼽혔으며 중학교 2학년 때 테니…

  11. 2017.07.22 · 지역사회 · 이영민

    사회단체탐방 한사랑회목장모임에서 봉사단체로

    2006년 창립된 한사랑회는 축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처음에는 6명의 목장주가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지금은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단체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남부권(합덕·우강·면천·순성) 축산 농민을 중심으로 시작됐지만 현재…

  12.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드림케어’지원 끊긴 아이들 돕는다

    …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학습 지원을 받았다. 하지만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의 지원이 중단되자 학교가 끝나면 집으로 향할 수밖에 없었다. 집에 가도 할아버지만 있을 뿐 정상적인 돌봄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였다. 드림케어란? 이러…

    당진시대
  13.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과로 사랑 전하는 권병호 씨(정미면 하성리)

    …미국민학교를 나왔으며, 당시 정미면이 서산군에 소속돼 있을 때 서산중을 졸업했다. 이후 당진상업고를 나와 연기의 꿈을 꾸며 서라벌예대 연극영화과에 입학했다. 하지만 연기자의 현실은 녹록치만은 않았다. 그가 보기에 무대 한 번 오르기 위해서는 감내해야 …

  14.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성공은 포기하지 않는 자의 것

    …4월 1일 지리산 천왕봉이 올려다 보이는 경남 함양에서 나는 자활센터를 처음 시작했다. 자활이 무엇인지 정립도 제대로 안된 시기라 좌충우돌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여자들과 자활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그러던 중 사람들의 생각이 둘로 나뉘어…

    당진시대
  15.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가족이 됐어요”봉사단 탐방 청인봉사단

    …어르신이 살아계시는 날까지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가 함께 정을 나눈다. 처음엔 한 팀으로 시작해 지금은 6팀까지 늘어 총 6명의 독거노인들과 30여 명의 청인학원 수강생이자 정보고 학생들이 봉사하고 있다. 또한 이종국 원장이 천안에서 학원을 운영하면서…

  16.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례)과 상훈(부 현영길, 모 김현주)은 난지섬 토박이다. 예진이는 내년 졸업을 앞두고 있다. 준석이는 부모님을 따라 내년에 난지섬을 떠나게 된다. 상훈이는 부모님이 이사를 고민 중이다. 그러면 내년엔 삼 남매만이 학교에 남게 될지도 모른다. 가까운 소…

  17.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우강면 구석구석 방역작업 실시[봉사단탐방]창조회

    …작업이 반드시 필요했고 청장년층으로 구성된 창조회가 이 일을 시작했다. 처음 방역을 시작 할 때만해도 소독기를 직접 들고 다니며 작업을 해야 했다. 뜨거운 여름 무거운 소독기를 들고 다니며 방역 작업을 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그 후 트럭에 설치해…

  18. 2012.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5]정미면 중심에 자리한 매방리 염솔경로당

    … 분교로 시작했다. 매방리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은 모두 정미초등학교를 졸업한 동창생이었다. “정미에서는 정미초등학교가 가장 먼저 생긴 학교였으니까, 근방 아이들은 모두 정미초등학교를 다녔지.” 올해로 일흔이 넘은 어르신들이 학교에 다닐 적에는 학생 …

  19. 2012.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상오리 김은하 전 부녀회장“기억은 흐릿하지만 추억은 생생해”

    … 아직 그대로 남아있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식을 마치고 친정인 서천에 처음 방문해 두 오빠와 두 여동생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장항선을 타고 몇 시간을 달려야 고향인 서천을 방문할 수 있었다. 지금은 KTX다 고속도로다 이동수단이 편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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