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홍승찬 선수, 대학 진학 후 첫 전국대회서 우승
… 번째 판에서도 기세를 몰아 2:0으로 1위를 차지했다. 대학 진학 후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쥔 홍 선수는 “대학 진학으로 환경이 바뀌면서 적응이 어려워 슬럼프가 왔었다”면서 “기대하지 않았는데 우승을 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졸업 처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 번째 판에서도 기세를 몰아 2:0으로 1위를 차지했다. 대학 진학 후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쥔 홍 선수는 “대학 진학으로 환경이 바뀌면서 적응이 어려워 슬럼프가 왔었다”면서 “기대하지 않았는데 우승을 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대…
2021.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산후우울증 이겨내려 공부 시작 뒤늦게 공부를 시작한 사회복지였다. 대학 졸업 후 4~5년을 여행업계에 종사했던 그에게 아이를 낳고 얼마 되지 않아 산후우울증이 찾아왔다. 그는 “집에만 있으니 아이를 낳고 3개월 만에 우울증이 왔다”며 “그래서 아이를 …
2021.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절 많은 책을 읽도록 교육한 부모님에게 감사하다”며 “또한 원고 투고는 처음이었는데 체계적으로 도와주신 이종수 시인에게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현재 그는 차기작으로 <더 벙커>를 준비하고 있다. 소설 <더 벙커>는 재난 상황에 처한 한 남자의 사투를…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 한순간의 사고는 그의 삶을 반전시켰다. 허성무 씨는 호서고(10회)를 졸업하고 얼마 되지 않아 입대해 1789부대 해안3대대 위병으로 근무했다. 사고는 제대 한 달여를 앞두고 받은 포상휴가에서 벌어졌다. 1985년 2월 17일. 잊을 수 없는 날짜지…
2021.03.29 · 문화·교육 · 김예나
…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이지학원은 지난 2011년 공간목련아파트 상가에서 처음 문을 열었다. 이후 2013년에는 공간을 확장해 현재의 위치(맘스터치 신평점 2층)로 이전했다. 이곳에서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공부할 수 있고 국영수사과 등을 다루는 종…
2021.03.12 · 산업·경제 · 김예나
… 화훼농가가 가장 바쁜시기다. 하지만 지난해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졸업식, 입학식 등의 행사가 취소되면서 많은 화훼농가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지역 기관·단체, 업체에서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 소비활동을 펼치는 등 …
2021.03.02 · 문화·교육 · 박경미
…다. 그의 나이 3살에 부모를 잃은 그는 친척들 손에 컸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 제대 후 몇년 간은 식자재 납품업을 했다. 하지만 IMF 외환위기를 맞으면서 일이 힘들어졌다. 차 씨는 “20대 젊은 나이에 일을 시작하다 보니 자금력이 없었고 나를 …
2021.02.01 · 문화·교육 · 박경미
…의 박창신은 일제 경찰에 체포당해 수감됐고 면천공립보통학교에서 퇴학당해 졸업하지 못했다. 면천보통공립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은 당진지역에서 최초로 전개된 만세 운동으로, 충남 지역 학생만세 운동 중 처음으로 전개됐고, 인근 지역으로 독립만세운동이 …
2021.01.29 · 지역사회 · 박경미
… 사업이다. 지난해 말 기준 대상자는 33명으로, 당진에서는 문 교장이 처음이다. 문선이 교장은 엄마순찰대 당진군연합대 초대대장을 역임하고 지난 2011년 해나루 야학(당진해나루시민학교 전신)을 설립해 문해교육을 펼쳐왔다. 지난 2019년 당진시 내에…
2021.0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졸업식과 종업식 풍경이 코로나19로 달라졌다. 당진초등학교(교장 송하종)가 지난 13일 제105회 졸업식 및 종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졸업식으로 치러졌다. 졸업장은 지난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전달했다. 이어 온라인 화상…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윤)을 붙인 ‘정윤목장’을 문 열었다. 출산 앞둔 소만 쳐다봤던 때 맨 처음 부부는 보름이 지나면 새끼를 낳을 수 있는 암소 4마리를 사와 애지중지 모셨다. 한흥순 씨는 “목장을 운영하고 처음 소가 새끼 낳을 때는 보온덮개로 하우스를 짓고서 몇 날 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