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9.14 · 인물·동정 · 유종준
취임인터뷰/이철환 부군수-군민의..
…. 셋째는 행정처리에 있어 군민과의 관계이다. 공무원이 잘못하면 군민이 피해를 보는 만큼 공무원들은 합리적 사고로 군민들의 심장이 되어야 한다는 것. 이를 위해서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며 시간을 아끼고 치밀하게 일할 것을 강조한다. 치밀하지 못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0건 · '주민들 피해'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998.09.14 · 인물·동정 · 유종준
…. 셋째는 행정처리에 있어 군민과의 관계이다. 공무원이 잘못하면 군민이 피해를 보는 만큼 공무원들은 합리적 사고로 군민들의 심장이 되어야 한다는 것. 이를 위해서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며 시간을 아끼고 치밀하게 일할 것을 강조한다. 치밀하지 못한…
1998.09.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20억 지원” 등 9개항에 군·의회·주민 협약 9개월간의 공방 일단락 주민들의 반대로 난항을 거듭해 왔던 당진군 쓰레기매립장 사태가 해당지역에 3년간 소득사업 20억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 9개항의 지원사업에 군과 의회, 주민대표가 협약함으로써 …
1998.09.14 · 정책·행정 · 유종준
…. 셋째는 행정처리에 있어 군민과의 관계이다. 공무원이 잘못하면 군민이 피해를 보는 만큼 공무원들은 합리적 사고로 군민들의 심장이 되어야 한다는 것. 이를 위해서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며 시간을 아끼고 치밀하게 일할 것을 강조한다. 치밀하지 못한…
1998.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 - “해수욕장서 무허가 영업해와” 주민들 - “수년전부터 단속 안받고 해온 일” 갑작스런 고발조치에 당황, 사전통보도 없었다며 반발 당진군이 난지도 해수욕장에서 허가없이 장사해온 주민 20명을 식품위생법 위반혐의로 무더기 고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
1998.09.07 · 환경·안전 · 유종준
…가 잇따르는 혼란의 와중에도 한전 당진지점의 직원들은 위험을 무릅쓴 채 주민들을 감전위험으로부터 구하고 고장난 전기시설을 수리하는 등 헌신적인 노력을 펼쳐 우수한 재난관리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날 한전 당진지점은 밤 9시에 백색비상을 발령하여 전직원이 …
1998.09.07 · 환경·안전 · 이명자
…솔천, 천의천, 마중천 등 군내 준용하천이 범람하고 제방이 터져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대부분을 단 하룻동안 340㎜를 퍼부은 사상 초유의 폭우가 하천범람의 직접적인 원인이라는데 수긍하고 있다. 준용하천의 경우 정비사업을 한다해도 50년 동안의 일일 …
1998.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 전용주차장의 무단사용으로 많은 장애인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수해입은 회원에 성금전달 연호라이온스클럽 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공공열)은 지난 집중호우로 업소의 내부 실내장식 등 1억5천만원의 피해를 입은 회…
1998.08.31 · 정책·행정 · 유종준
지역발전을 위한 대책회의 열려 수해피해·군 조직개편·석문공단문제 등 거론돼 당진군이 수해 피해액으로 640억원을 상정하였으나 충남도와 정부의 피해조사팀에 의한 실사과정에서 380억원으로 하향조정됐다. 김낙성 군수는 지난 27일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998.08.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 다시 일어서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이번 수해로 2대대 또한 영내에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민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유실된 수 많은 도로와 제방을 보수하는 등 헌신적인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들은 흙탕물에 빠지면서 작업해야 하는 열악한 환…
1998.08.24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이 불을 보듯 뻔해 강력하게 추진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고, 해당지역 주민들에게는 환경오염, 지가하락의 주범이자 혐오시설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군은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장기적인 폐기물매립장의 확보로 쓰레기 해결, 간척지 활용을 통한국토이용의…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간힘 공무원·자원봉사자·군인 등 구슬땀 당진군 사상초유의 수해를 입은 주민들은 막대한 피해에도 불구하고 물이 빠지고 날이 밝자 마음을 새롭게 가다듭고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상가안에 밀려들어온 빗물을 빼내고 흙투성이 집기와 상품을 물로 씻는 등…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349㎜ 집중호우, 관측사상 최고 산사태로 7명 사망, 5명 부상, 총 피해액 551억 지난 8일 오후부터 군 전지역에 내린 349㎜의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7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 당하는 등 12명의 인명피해를 냈으며 당진읍 1천5백여채의 가옥 및 …
1998.08.17 · 정책·행정 · 유종준
… 밤 - 수해현장일지 진흙탕 속에 잠겨버린 터전 융단폭격 맞은듯 처참한 피해 당진시내들 순식간에 허리까지 물 차올라 단전·단수·전화불통, 공포로 밤새고 보니··· 밤 지새고 가게를 보니··· 당진군 관측사상 최고인 349㎜의 강수량을 기록한 이번 집중…
1998.08.17 · 환경·안전 · 이명자
… 폭우로 군내 곳곳의 도로가 파손되고 산사태로 농경지가 매몰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일부지역의 피해원인을 놓고 천재냐 인재냐의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당진군은 지난 96년부터 군내 곳곳의 도로에 가스관, 공업용수관 매설공사가 진행된데…
1998.08.17 · 환경·안전 · 유종준
…, 지원펌프차 6대, 동력펌프 1대 등 총 11대를 동원해 인명구조 및 피해복구를 지원했다. 피해복구 지원활동으로 각 상가 및 가정의 급수지원과 지하상점의 배수, 도로의 토사제거에 중점적으로 인원과 장비를 동원해 지원했다. 또한 인근 공주·논산·보령소…
1998.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군 여성단체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인경)에서는 복구작업에 한창인 주민들과 공무원, 군장병에게 음료수를 제공하고 라면을 끓이는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30여명의 회원들은 자체 경비로 피해가 심한 당진시장과 정미면 천…
1998.08.17 · 정책·행정 · 김태숙
…밭의 작물과 군데군데 파손된 도로·제방. 군이 집계한 작물과 공공시설의 피해액만도 2백여억원. 게다가 군내 각 상가의 개별 피해액을 집계한 결과 약 3백억에 이르는 재산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비로 군에서는 당진읍 신시장과 구시장, 천의시장…
1998.08.17 · 환경·안전 · 유종준
…더 신속하고 철저했어야··· 이번에 발생한 수해는 충분히 대비만 했어도 피해규모를 훨씬 줄일 수 있었는데 안일한 대처로 더 큰 피해를 입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당진천 제방의 붕괴로 많은 피해를 입은 상설시장의 여러 상인들은 이에대해 강한 …
1998.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몇백년만에 처음으로 겪는 수해로 실의에 빠진 지역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피해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수해지역을 돌며 참상을 확인한 김의원은 피해주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안부를 물었다. 김의원은 “그동안 재해없는 지역으로 생각했는데 게릴라성 폭우가 쏟아져 …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의 물난리를 겪은 우리지역은 합덕·우강을 제외한 전 읍면이 예외없이 큰 피해를 당했다. 특히 북부 산간지대인 정미면을 비롯 고대면, 대호지면과 송산면, 송악면 등이 산사태와 하천범람, 저수지 붕괴로 헤아릴 수조차 없이 많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한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