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양기림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총무] 제 생각이 잘못된 것인가요?
…축제가 열립니다. 어찌보면 우리나라 꽃인 것으로 착각하게 될 정도로 벚꽃나무만 심었고 벚꽃만 피면 모든 곳에서 축제 아니면 달리기 대회가 열립니다. 벚꽃이 싫은 것이 아닙니다. 활짝 핀 벚꽃을 보면 그 화려함과 웅장함에 나도 모르게 감탄을 합니다.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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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지금 나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5.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제가 열립니다. 어찌보면 우리나라 꽃인 것으로 착각하게 될 정도로 벚꽃나무만 심었고 벚꽃만 피면 모든 곳에서 축제 아니면 달리기 대회가 열립니다. 벚꽃이 싫은 것이 아닙니다. 활짝 핀 벚꽃을 보면 그 화려함과 웅장함에 나도 모르게 감탄을 합니다. 그…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고 열매가 맺히면서 꽃이라는 아름다움이 일시에 무너져 버리기 때문에 나무마다 다른 꽃의 아름다움을 구분을 할 수가 없습니다. 꽃은 흰색과 분홍색이 있습니다. 그리고 꽃받침도 두가지인데 푸른색과 붉은색이 있습니다. 매화꽃 가득한 매원(梅園)에 도착한…
2005.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아니다. 그것은 곧 그 나라 국민의 도덕적 에너지다”라고 강조했다. 지금 우리사회 전반의 문제들이 이러한 도덕적 에너지의 결핍에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러기에 이 나라를 살리는 길은 도덕적 에너지의 증강에 있으며, 이는 무엇보다 모든 윤리와…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느새 나무에는 연둣빛 물이 차오르고 온갖 꽃들은 저마다 향기를 내뿜는 새봄이다. 이제 진달래, 개나리, 벚꽃을 비롯한 봄꽃들이 앞 다투어 피어나고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돋아날 것이다. 내가 대한민국 당진군청에서 생활한지도 벌써 1년이 되었다. 한국에 …
2005.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찌나 반갑던지 그 반가움에 난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그리고 그 눈물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추억이 되었다. 첫 번째 사진은 그 무렵 나와 동생(<좌부터>송경숙·송기숙)들의 모습이다. 지금은 인천과 서울에서 잘 살고 있는데 넉넉하진 못했어도 끈끈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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