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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3년

30건 · '지금 나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3.06.27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6] 면천 두견주와 면천 은행나무

    현재 면천초등학교 내에 자리한 면천 은행나무는 무려 천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그 뒤에는 술을 빚기 위해 물을 길었던 안샘이 있으며, 안샘의 물을 길어 만든 면천 두견주는 대표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려를 세운 개국공신 중 한명인 복지겸 장군은 병…

    당진시대
  2.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3] 바다에 해 뜨고 들녘에 해 넘는 마을

    …들이 주로 어업에 종사했기 때문에 교로어촌계의 규모도 꽤 컸다. 하지만 지금은 주민들의 20% 가량만 어업에 종사하고 대부분은 간척지에서 논을 일구며 살아가고 있다. 왜가리 목처럼 생긴 왜목마을 교로리(橋路里)는 ‘다리가 되는 길’이라는 뜻을 갖고 있…

  3.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 버텨냈고, 이 마르지 않는 샘에서 농부들은 물을 퍼다 농사를 지었다. 지금 우물을 기억하는 어르신들은 모두 같은 우물물을 먹으며 자랐다. 삽교호가 생긴 뒤부터 우물의 역할이 줄었다. 옛날처럼 우물가에서 이야기꽃이 피어나진 않았지만 불과 몇 년 전만해…

  4. 2013.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승승장구 사업가 ‘초보농사꾼’ 되다

    …밥으로 만든 배지에 표고버섯을 기르고 있다. 대부분의 표고버섯 농가에서 나무를 사용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나무 표고버섯과 달리 톱밥에서 기르는 표고버섯은 4개월이면 수확이 가능해요. 한해에 두 세 번도 수확할 수 있죠. 원목은 구하기 어렵고 가격이…

  5. 2013.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시민시자

    [충남걷기여행 2] 담벼락에 걸린 동심과 추억 속으로

    …구불하고 좁다란 골목길을 언제 걸어봤을까, 추억 속 동심마냥 아련하다.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풍경이지만 어린 시절에는 아침밥을 먹고 나와 해질 무렵까지 골목길에서 놀았다. 골목에는 늘 친구들이 있었다. 숨바꼭질도 하고 말뚝박기도 했다. 땅따먹기를 할 …

  6. 2013.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국내 유일 도량형 박물관에 자부심”

    …로그램은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도량형이다. 말, 홉, 되, 척, 자 등은 지금은 흔히 사용하지 않지만 예로부터 써 온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도량형이라 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줌, 움큼, 모금, 꾸러미 등도 모두 도량형에 포함돼요. 도량형은…

  7. 2013.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이석주 작가 모친, 아들 떠나보낸 후 당진살이

    김유순(60)씨는 당진시 사기소동에 살고 있다. 날씨가 화창한 봄날 나무가 물을 빨아들여 녹색이 짙어지는 3월, 다시 김유순 씨를 만났다.그를 처음 만났던 것은 3년 전의 일이다. 김 씨가 아들(고 이석주 사진작가)의 병간호 차 서울에서 내려왔을 때였…

  8.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근검절약 몸에 밴 지난 세월

    …중퇴하고 장남으로서 어머니를 도와 집안 일을 하기 시작했다. 산에 올라 나무도 했고 밤낮없이 일을 하고 시간을 보내야 했다. 어린시절부터 근면, 검소, 절약하는 습관이 들어서 인지 농지도 많이 늘어나 부족함 없는 세월을 보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

  9. 2013.02.08 · 문화·교육 · 우현선

    그때 그시절, 달구지를 기억하십니까

    … 않고 돈벌이도 안 되는 일이지만 그는 추운 겨울에도 대장간을 지킨다. 지금 내가 아니면, 대장간의 명맥이 끊길 거라는 우려와 아버지로부터 전수받은 쇠를 다루는 기술에 대한 애착이 낳은 ‘장인’ 정신 때문이다. “역사 속으로 사라진 황해대장간” 이영구…

  10.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서관 할아버지와 꼬마친구들

    …이다. 유난히 춥고 눈이 자주 내린 이번 겨울을 증명이라도 하듯 운동장 나무 그늘에는 아직도 녹지 않은 눈이 쌓여 있고 먼 산자락의 설경이 한 폭의 그림으로 남아 있는 가운데 겨울방학 중이던 학교가 개학할 차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말이 방학이지 기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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