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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원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18년

40건 · '직원 마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8.06.04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8 송산상인연합회]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 밖에 있던 협력사 사무실이 현대제철 안으로 들어가고, 보안검사 등으로 직원들이 외부에서 식사하는 것이 어려워지면서 송산 일대의 상권은 침체기에 접어들었다. 게다가 지방도 633호선(현대제철로)이 개통되면서 퇴근 후 근로자들이 송악읍 기지시리나 당진시…

  2.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사진이 있는가? 오성환: 당진시 행정을 30년 간 해 본 경험이 있다. 직원들의 마음과 생각에 따라 일이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지난해 한 직원이 “우리 과가 왜 필요하냐”며 “없애야 한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직원들의 사기가 땅에 떨어진 것…

  3. 2018.05.2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8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지역사회를 위한 마중물이 될게요!

    …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봉사의 매력 때문에 단원들은 날마다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단다. 지난 2008년 10월에 창단한 마중물 봉사단은 현대제철 임직원의 아내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금이야 수도꼭지만 틀면 물이 나오는 시대에 살지만…

  4. 2018.05.18 · 정책·행정 · 임아연

    [6.13 지방선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3]자유한국당 오성환 예비후보 “공직사회 침체 큰 문제…신바람 나야”

    …제가 침체돼 있듯, 공직사회 내부도 너무나 침체되어 있다. 작년에 시청 직원과 대화를 하는데 “우리 과가 무슨 필요있냐”며 “폐쇄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듣고 너무나 충격받았다. 이 정도로 공직내부 분위기가 침체돼 있으면 직원들이 무슨 일을 하겠는가? …

    당진시대
  5. 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돈 200억 보다 사람이 중요해!”

    … 공장 준공 승인 잉크도 마르기 전에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리를 들었다. 직원 기숙사를 지으려고 하는데 석문산단에 고압철탑이 들어선다고 한다. 지역주민들의 생존권은 물론이고 석문산단 활성화 차원에서도 고압철탑이 산단을 지나서는 절대 안된다. 조권형 삼봉…

  6. 2018.04.27 · 지역사회 · 한수미

    자립생활 나들이 ‘쉼표 여행’

    …실시됐다. 이날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활동보조인 및 직원 110여 명이 참여했으며 태안 천리포 수목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천리포 수목원을 둘러보며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나들이에는…

    당진시대
  7. 2018.04.27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당진시장 권한대행 심병섭 부시장“평상시와 다를 바 없는 행정 추진”

    …공직기강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 앞으로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는 만큼 직원들의 현장 출장도 많을 것이다. 출장시에도 음주를 하지 말도록 지시했다. 직무 관련 금품 및 향응 수수 행위 등은 말할 것도 없다. 이럴 때일수록 공직자는 공정성을 갖고 본연의…

  8. 2018.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영자 송악읍엄마순찰대장짝사랑 때문에 시작한 육상

    …반에 안양유원지에서 찍은 사진이다. 경기도 안양에서 직장생활을 했는데, 직원 단합대회에서 찍었던 사진이다. 세 번째 사진은 당진 현대예식장에서 찍은 결혼사진이다. 경북 영덕 출신의 나는 송악읍 한진2리 출신의 남편(김진규)을 만나 당진에 오게 됐다. …

  9. 2018.04.06 · 문화·교육 · 박경미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

    …신을 이어가는 뜻 깊은 날”이라며 “만세운동재현 행사를 통해 당진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당진시의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 있을 제100주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추모제 및 31회 기념식 행사는 더욱…

  10.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철학·소신으로 한국당 선택…참신함 강점”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4 정용선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자유한국당 예비후보)

    …경찰이 현장에 있어야 한다는 소신에 눈·비 맞으며 한여름 땡볕에도 일선 직원들과 함께했다. 그런 마음으로 도민을 섬기는 정치를 하겠다. 어떤 충남을 만드려고 하나? 충남 발전을 위해 우선 ‘엄마가 행복한 충남’을 만들고자 한다. 맞벌이가 보편화한 사회…

  11. 2018.03.16 · 인물·동정 · 임아연

    취임 1주년 인터뷰 정용해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지난해 1억 원 흑자 경영…사명감 갖고 일해”

    …1주년을 맞은 소감은? 취임 당시 공사 적자 문제와 시설 노후화 등으로 직원들의 사기는 저하돼 있었고, 상당히 침체된 분위기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취임해 어깨가 무거웠다. 안정적인 보수를 받으며 보장된 임기를 지낼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 공사가 제대…

  12. 2018.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을 대변하고 싶어요”정의당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출마하는 이선영 씨(읍내동, 순성중학교 행정실 직원)

    … 합도초등학교다. 짧은 재학기간과 내성적인 성격으로 초·중학교 시절에는 마음 깊이 사귄 친구가 많지 않았다. 그러다 중학교 3학년 때 한 친구를 만났다. 공부도 잘하고 성숙한 생각을 가진 친구였다. 늘 다른 학생들을 부러워했던 이 씨에게 친구는 “넌 …

  13. 2018.02.23 · 문화·교육 · 한수미

    코트 위 ‘야생마’와 자동차 ‘영업왕’이 만났다

    …. 마 지점장은 “현대에서 선수로 뛰며 우승을 많이 하지 못했다는 빚진 마음에, 은퇴를 하면서 평생 ‘현대맨’으로 남겠다는 마음으로 현대자동차서비스에 입사해 제2의 인생을 살고자 했다”고 말했다. 30년 넘게 배구밖에 몰랐던 그에게 영업의 세계는 쉽지…

  14. 2018.02.23 · 인물·동정 · 한수미

    [퇴임 인터뷰] 당진교육지원청 전석진 교육장“모든 아이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며 “처음 취임할 때 당진교육가족으로 영원히 남고 싶다고 말했는데 이 마음 그대로 앞으로 영원히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년6개월 간 소회를 말해 달라. 취임할 때 열심히 한다는 말을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동안 열심히 했다고 평가하지만 교육…

  15.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내 이웃, 내 형제‘외국인 근로자’

    …사관까지 배치가 되어 있는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회사 입장에서도 마음이 상해 있는 상태가 되었고 할테면 해보라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하루라도 빨리 일을 할 수 있는 회사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정말 절박했습니다. 결국 회사 현장 …

    당진시대
  16. 2018.0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석붕 “출마 번복, 비판 달게 받겠다”오성환 “부동산실명제 위반, 투기 목적 아냐”

    …관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 그 당시에는 간절한 마음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했다. 하지만 이후 대통령이 탄핵되고 당진 보수진영 역시 분열되며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당진의 현실에 뒷걸음 치고 싶지 않았다. 이에 대한 …

  17. 2018.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아카펠라 런치페스타’ 개최

    …페스타’를 지난 26일 한국동서발전 본사에서 열었다. 이날 한국동서발전 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국동서발전이 주최한 ‘당진 사회적기업 아카데미 2기’로 수강을 마친 청년공연그룹 두왑사운즈의 공연이 진행됐다. 청년공연그룹 두왑사운즈는 천안 출신…

  18. 2018.01.15 · 산업·경제 · 임아연

    해나루조공법인 전국 최고 평가

    …추고 있어 대외적으로 높게 평가받고 있지만, 오히려 지역사회 내부에서는 직원들의 피나는 노력과 성과가 평가절하 되고 있어 무척 안타깝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일해온 직원들에게 위로와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9.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지요 그렇게 님은 떠나시고 나 홀로 외로이 서 있네요 - 님 떠나신 길 마음의 빗장을 단단히 걸어 잠그고 70년을 살았다. “못해요.” “몰라요.” “할 수 없어요.” 지난 세월 동안 인생을 채운 말들이었다.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어린 나이에 부모님…

  20. 2018.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희망 디딤돌 장학금 전달

    …팥죽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복마을 주민대표 및 부녀회,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만든 팥죽과 준비한 팥떡을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로 제공했다. 또한 장애 및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가정으로 방문해 팥죽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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