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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요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23년

39건 · '직접 요리'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3.07.03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한가어죽 당진채운점 (채운동) 이상하·백설희 대표“얼큰하고 진한 어죽 맛보세요”

    …등의 각종 민물고기를 푹 고아 갈아낸 후에 각종 양념을 넣어 만드는 죽 요리다. 이상하·백설희 부부 역시 어죽을 좋아해 당진에 있는 어죽집은 물론이고 예산과 서산, 청양까지 어죽 맛집을 찾아 다녔다고. 부부는 우두동에서 식당을 운영했지만, 오픈과 동시…

  2. 2023.06.16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아미여울 향토음식‘꺼먹지’와 지역 농산물로 요리한 정성 한 상

    …식 을 재해석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밥상을 차려낸다. 정성스레 요리한 음식은 당진을 방문한 손님에게 대접하기에도 좋다. 돼지고기, 황태구이와 함께하는 한상차림 주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메뉴는 ‘아미여 울 한상 맥적’과 ‘아미여울 한상 황태’다…

  3. 2023.06.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들이 발굴한 마을사업 투표

    …(주민건강 야외체조 / 다이어트 댄스) △보약 같은 친구(남성 독거노인 요리 프로그램) △꽃따라 길따라 축제(바르게 걷기 체험 / 반려견 문화 캠페인 / 주민 노래자랑) △맘마미아(청소년 아침밥 제공 / 쌀소비·자살예방 캠페인) △행복한 당진살이(과수…

  4. 2023.06.0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 관광 트렌드‘로컬’에 있다"당진청년기업협의회·세한대 주최, 충남서부경제연구소 주관 토론회

    …원도심의 중심 공간 역할을 하는 오픈스페이스를 조성했으며, 더본코리아가 직접 예산상설시장 내 빈 상가를 창업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청년창업 중심지 마중물 역할을 수행했다. 기존 상가 리모델링 등 26 개 점포가 문을 열었으며, 예산군이 브랜드 평판 전국 …

  5. 2023.06.0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우강면 송산리 제주복집 김은숙 대표 맑은 복지리 맛의 비결은 푹 우려낸 육수!

    우강면 송산리에는 복(福)을 부르는 복어 요리 맛집이 자리해있다. 20년간 이어온 손맛과 푸짐한 인심이 더해진 제주복집(대표 김은숙)에서는 맑은 복지리와 매콤함을 더한 복매운탕부터 복껍질무침, 복튀김, 복찜까지 다양한 복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직접…

  6.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대덕동 미래성황제해신탕갖은 한방재료로 만든 육해공 보양식 ‘해신탕’

    …기, 감초, 맥문동 등 한약재가 15종류나 들어가고, 채소를 달인 물로 요리한다. 황태 머리·디포리·대파뿌리 등을 넣고 푹 끓인 육수에 닭을 삶고, 싱싱한 문어 또는 낙지와 전복, 가리비, 키조개, 새우, 조개를 가득 올려 몸에 좋은 보약탕을 만들어낸…

  7. 2023.05.19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천상대게(원당동) “증기로 쪄 살이 꽉 찬 대게의 맛”

    …의 증기로 쪄낸 후 손님이 먹기 좋게 발라 상에 나간다. 생물 상태에서 요리하기에 비린 맛이 덜하며, 짜지 않고 담백하다고. “갑각류는 물에 닿으면 육즙이 빠져요. 그래서 집에서 찜기로 찌면 살이 꽉 차지 않고 적어지죠. 하지만 증기로 찌면 살이 통통…

  8. 2023.05.0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수청동 하리마우 숯불닭갈비 고은주 대표, 부드럽고 쫄깃한 닭다리살을 숯불에 구워먹는 닭갈비

    …의 닭갈비 메뉴는 뜨겁게 달군 숯불에 부드러운 넓적다리 살을 구워 먹는 요리다. 노릇하게 잘 구운 닭갈비를 고은주 대표가 직접 개발한 특제 양념소스에 찍어 먹으면 일품이다. 당진버스터미널 인근에서 11년간 당진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하리마우 숯불닭갈비…

  9. 2023.05.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THE맛있는과일&1L커피 당진시청점

    …주스, 딸기라떼 등 생과일 음료는 신선한 과일이 사용된다. 주문과 함께 직접 권유리 대표가 과일을 손질하고 음료를 만든다. 또한 음료 말고도 생과일로도 과일을 만날 수 있다. 청포도와 파인애플, 수박, 딸기 등 손질된 과일을 손쉽게 만날 수 있으며 원…

  10. 2023.04.2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대덕동  치파오양꼬치  송홍석 대표 양꼬치·양갈비는 ‘치파오’에서!

    …홍석 대표는 읍내동 출신으로 계성초와 호서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25년 전 아나고 구이 전문점으로 요식업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곱창집과 횟집 등을 운영해오다가 중국인 아내와 결혼했고, 지난 2020년 중화요리 및 양…

  11.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작가의 텍스타일, 김지민 작가의 쪽염색, 장준호 작가의 차수레, 윤혜진 요리연구가의 요리, 반디밴드의 음악, 우현선 작가의 포구이야기, 김선미 도예가의 다기 등 예술인의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된 당진을 만나본다. 미술관이 된 폐교 ‘아미미술관’ 마지막 …

  12. 2023.04.0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오늘 밤 야식은 야들야들한 족발 어때요?합덕읍 운산리 단골족발

    …은 국내산 돼지족을 사용한다. 유통업체로부터 공수한 돼지족은 김 대표가 직접 손질하고 삶는 과정을 거치며, 첫 순서로는 돼지족의 핏물을 제거하는 것이다. 족발은 핏물을 잘 빼야 잡내가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김 대표는 2시간동안 물에 담가 핏물을 빼낸다…

  13. 2023.03.03 · 산업·경제 · 유수아 취재기자

    [맛집] 신평면  전라도 군산횟집  “22년 이어온 가업의 맛”

    삽교호의 푸른 물결을 바라보며 싱싱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전라도 군산횟집(대표 김혜정·문일봉)이 문을 열고 손님들을 맞이한지 22년이 흘렀다. 김혜정 대표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20대 때부터 횟집 경영을 시작해 현재 40년의 노하우를 갖고 …

  14. 2023.02.1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맛집] 본가집 안동국밥 “대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정숙 씨와 딸 김수연 씨와 함께 손님들을 만나고 있으며, 정성을 다한 요리는 지역민 뿐만 아니라 외국인의 취향까지 만족시키는 중이다. 좋은 재료에서 좋은 맛이 난다 김동휘 대표는 ‘좋은 재료에서 좋은 맛이 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국밥에 들어가는…

  15. 2023.02.17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취임 인터뷰] 두리마을 정유진 원장 “장애인들이 ‘보통의 삶’을 살길 바라요”

    …서는 보통의 일상을 살아가는 것을 거주인에게 알려준다. 같이 장을 보고 요리를 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처럼 밀키트 음식을 고르고 밑반찬을 구매해 한상을 차려보기도 했다. 이처럼 아주 작은 것도 비장애인과 다를 바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두리마을은 지원…

  16. 2023.02.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송악읍 반촌리 1965 신촌설렁탕 이지혜 대표 / “점심특선으로 배부른 한 끼 드세요”

    …가 주변에 아파트단지가 있어 가족 단위 식사가 많고, 가게를 운영하면서 요리에도 욕심이 생기면서 분야를 바꾸게 됐다”고 말했다. 이곳에는 설렁탕과 육차돌국밥, 신촌제육불고기, 곱도리탕, 코다리 막국수, 돈가스 등 다양한 한식을 선보이고 있다. 그중 설…

  17. 2023.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송악읍 반촌리 당진IC신촌설렁탕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요즘, 직접 사골을 고아 육수를 만드는 당진IC신촌설렁탕(이하 신촌설렁탕)이 송악읍 반촌리 당진톨게이트 로타리 부근에 자리 잡았다. 이곳은 부자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아버지 진경 대표는 전남 고흥 출신으로 철강업에 종사하면서 …

  18. 2023.02.13 · 산업·경제 · 유수아

    [매운탕 특집] “속 풀 때는 얼큰한 매운탕이 제격”

    …력 끝에 아귀를 맑게 끓인 지리탕은 인기메뉴로 자리매김했다. 박 대표가 직접 매일 우린 육수에 손질한 아귀와 아귀 내장을 넣은 지리탕은 비린내가 적고 부드러운 살코기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아구매운탕에는 고추장과 된장을 이용해 미리 제조하고 숙성을 거…

    당진시대
  19. 2023.01.20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수청동 2nd태화루 김종산 대표 한식으로 새로운 시작 나선 ‘제2의 태화루’

    지역에서 중화요리로 오랜 사랑을 받았던 태화루가 상호를 ‘2nd태화루로 바꿨다. 이와 함께 중식에서 한식으로 업종을 바꾸고 상호처럼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했다. 43년간 중화요리를 해온 김종산(59) 대표는 무거운 웍(중국식 후라이팬)을 이용한 요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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