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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건
기간
1993—2026

72건 · '직접 키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3.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새마을 소식

    … 취약계층 70가정에 전달했다. 정미면 사관리 최유리 부녀회장이 집에서 직접 키운 재료로 카레라이스를 만들어 지난달 29일 마을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2. 2023.07.2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직접 키운 열무로 김치 담가 전달

    …. 6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뉴그린새마을산악회는 지난 14일 직접 키운 열무와 햇고추를 수확해 김치를 담가 면천면 죽동리에 위치한 참사랑소망의집과 복싱을 하는 지역 학생선수들에게 전달했다. 정완옥 회장은 “새마을로 인연이 된 사람들과 의미 …

  3. 2023.06.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정성껏 키운 감자 이웃 위해 전달

    …에 기탁했다. 매산1리 주민들은 영농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공동작업장에서 직접 감자 농사를 지어왔다. 지난해 감자 50박스를 기부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던 매산1리는 올해에는 감자(10kg) 100박스를 기탁했다. 박종환 이장은…

  4. 2023.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소식 1461호(6월 26일자)

    ….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이수길·김순임)가 지난 18일 직접 키운 열무로 김치를 담가 지역 내 독거노인가정에 전달하는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이진숙)가 지난달 29일 대촌리·삼봉리…

  5. 2023.06.0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우강면 송산리 제주복집 김은숙 대표 맑은 복지리 맛의 비결은 푹 우려낸 육수!

    …부터 복껍질무침, 복튀김, 복찜까지 다양한 복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직접 키운 아욱 듬뿍 넣어 이곳의 대표 메뉴는 맑은 복지리와 삼계탕이다. 김은숙 대표는 파뿌리와 멸치‧밴댕이(디포리)‧고추씨 등 7~8가지 재료를 넣어 푹 끓여 복지리 육수를 만든…

  6. 2023.05.15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새마을 소식(5.15일자 1455호)

    …·부녀회(회장 장담순·김기택)가 지난 4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하우스에서 직접 키운 일일초 화분에 카네이션을 달아, 사골국·가래떡·오이김치 등 음식과 함께 독거노인 및 취약계 층 100가정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이종민·권오…

  7. 2023.04.28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1453호 새마을 소식 (5월 1일자 발행)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이종수·장용자)가 지난달 25일 직접 키운 열무를 판매했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 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장담순·김기택)가 지난 15일 사기소동에서 옥수수 농사 준비 작업…

  8.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곡 쌓은 그의 작품 속 건축물은 어느덧 100곳이 넘는다. 드라마 보며 키운 건축학도의 꿈 당진시청에서 근무하는 이소정 씨는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14살 사춘기를 지나면서 드라마 <내일은 사랑>을 보며 건축학도의 꿈을 키웠다. 이 드라…

  9. 2022.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심상복 부총재·당진시장애인복지관, 직접 키운 들깨 수확해 후원

    … 부총재와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이 장애인에게 전할 깨를 심고 직접 수확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상복 부총재(전 당진시장애인후원회장)는 지난 4년 동안 개인 소유의 밭에 고추를 심고 수확해 수익금이나 농작물로 지역의 장애인을 위해 후원해 왔다.…

  10. 2022.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적십자 소식]

    …사에 참석했으며 꽃밭 나들이를 진행했다. 지난 19일에는 송정화 회장이 직접 키운 농산물로 당진지구협의회 임원진과 함께 충남장애인도민체전 식사에 사용될 김치를 담갔다. 우강봉사회(회장 정순민)가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당진지구협의회 임원들과 함께 충남…

  11. 2022.05.04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사업의 일환으로 논갈이 작업을 실시했다. 28일에는 당진2대대 군부대에 직접 키운 메리골드 1250본을 기부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이종민·권오철)가 지난달 26일 임원회의를 열고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당진2동 채운2통(이장 홍태…

  12. 2022.04.26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가든 직접 기른 닭에 한약재 넣은 한방백숙 ‘신약탕’

    면천면 죽동리에 자리한 아미산가든에서는 직접 기른 토종닭 또는 오리에 각종 한약재를 넣어 요리한 ‘신약탕’(백숙)으로 몸을 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소머리국밥과 오리를 넣고 육개장 끓이듯 끓인 ‘오계장’ 등도 맛볼 수 있다. 또한 미리 예약전화를 …

  13. 2021.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보] “김장 김치로 이웃에게 사랑 전해요”

    …후원과 적십자 석문봉사회의 멘토링 사업비로 마련한 김장김치는 봉사원들이 직접 배추를 절이고 속을 버무려 150포기를 김장했다. 이날 만든 김장김치는 10kg짜리 쌀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로 그동안 복지혜택을 받지 못한 장애인 가정 등에 전달됐다. 당진축…

  14. 2021.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직접 재배한 감자 50박스 기부

    송악읍 영천리 해들림 생강 공동출하회(회장 이광주)가 직접 재배한 감자 50박스를 송악읍에 기부했다. 지난달 25일 전달된 감자는 송악사회복지관과 송악지역아동센터 를 비롯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전해질 예정이다. 이광주 회장은 “송악농협과 당진시농업…

  15. 2021.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직접 키운 감자 판매해 기부까지

    … 심은 가운데 지난달 30일 감자를 수확했다. 또한 감자를 담은 박스를 직접 꾸며 지역민들에게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취약계층에 전할 계획이다. 더불어 지난 1일에는 창1·2리와 송산3리 노인회, 당진남부사회복지관, 합덕지역아동센터 등에 감자를 기증하기…

  16. 2020.12.14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우강면 내경리 천석회관 최혜경 대표직접 기른 토종닭 쫄깃한 식감에 깊은 맛

    …해야 맛볼 수 있는 백숙 이곳의 주 메뉴는 토종닭백숙과 오리주물럭이다. 직접 키운 토종닭을 사용해 육질이 쫄깃하고, 기름기가 적어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손님들이 많이 찾는 메뉴인만큼 최소 한시간 전에 예약하지 않으면 맛보기 어렵다. 또한 달달하면서도…

  17. 2020.06.2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신도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심폐소생술대회에서 충남도지사 표창받은 박영광‧민선홍‧이우성 사회복지사(당진시장애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에 근무하고 있는 두 사회복지사와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며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각자 맡은 역할에 충실히 임하며 수개월 동안 연습했다”고 말했다. 대회에 함께 참여한 박영광 씨와 이우성 씨는 “정기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지만 이번 대…

  18.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는 쑥왕송편은 당진에서 재배한 해나루쌀과 그의 고향인 송악읍 중흥리에서 직접 키운 쑥으로 만든다. 거기에 쑥과 음식궁합이 좋은 녹두소를 비롯해 팥, 콩, 밤 등을 사용한다. 모두 지역 농산물이다. 하나만 먹어도 든든할 정도로 크다. 이밖에 민속떡집에서…

  19.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시곡동 청하식당 이춘자 대표한상 가득 엄마의 정성 담긴 밥상

    …때, 시곡동에 위치한 청하식당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손수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요리하는 이춘자 대표의 집밥과 같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28년 전, 이춘자 대표는 37세에 당시 당진 읍내리에서 처음 식당을 열었다. 그러나 이교다리 인근으로 옮겨 청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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