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창조 예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건
기간
1993—2026

93건 · '창조 예술'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21.05.24 · 문화·교육 · 박경미

    10억 넘게 들이고도 방치된 샘물마을예술학교

    수억 들여 매입하고 리모델링한 당진샘물마을예술학교가 최근 1년여간 제 역할을 하지 못한 채 공실 상태에 놓여있다. 지난 2017년 개관한 당진샘물마을예술학교는 2012년에 폐교한 남산초를 당진시가 매입해 지역주민 복지 증진과 문화예술 활동을 목적으로 …

    당진시대
  2. 2021.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칼럼] “삶이 곧 문화다” - 나와 네가 주인공

    …산을 활용해 우리 삶의 터(도시)를 발전시키는 것을 말한다. 근본적으로 예술은 개인에 의해 창조되지만 문화는 지역공동체에 의해 형성된다. 따라서 문화도시는 시민들에 의해, 시민들을 위한 우리 삶의 터, 문화를 형성해 내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문화…

    당진시대
  3. 2020.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수 억 들여 매입·리모델링한 폐교 방치 상태

    … 임대하는 등 비효율적인 폐교 활용에 대해 문제가 지적됐다. 또한 지역 예술인과 주민을 위해 8억 원에 매입하고 4억 원을 들여 리모델링까지 한 남산초(남산샘물마을예술학교) 역시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방치 상태에 놓여있다. 남산초, 빈 공간으로 방치…

    당진시대
  4. 2020.12.14 · 문화·교육 · 박경미

    (사)한국창조미술협회 당진지부 창립

    (사)한국창조미술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이상옥, 이하 당진지부)가 지난 4일 창립했다. 당진지부 창립을 알리며 지난 10일까지 창립전이 당진문예의전당 제2전시실에서 개최됐다. (사)한국창조미술협회는 전국에 지부·지회를 둔 단체로, 일부 당진지역 작가들이…

  5. 2020.11.28 · 문화·교육 · 박경미

    법고창신으로 전하는 서화예술

    …4회전>을 지난 26일부터 오는 12월 2일까지 개최한다. 3년 전 서화예술을 사랑하는 작가들이 모여 결성된 ‘여묵상우’(회장 송종관)는 중앙 서단에서 활약하는 작가들로 구성됐다. 서울을 비롯해 전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작가들이 속한 여묵상우는 지난…

  6.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지속가능한 예술문화를 기대하며유난영 (사)한국예총당진지회 사무국장

    … 고민이 필요하고,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하는지를 소통해야 할 때입니다. 예술시장은 점차 세계화되어 가는 시점에서 삶의 질 향상을 요구하는 생의 전환기와 맞물려 체험하고 활동하고 생산하는 시대로 거듭나는 시점에서 역량의 욕구도 그 만큼 커가고 있습니다.…

    당진시대
  7. 2019.08.10 · 문화·교육 · 박경미

    구 남산초 급식동, 카페·공방 등 조성

    구 남산초(현 당진샘물마을예술학교) 급식동이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당진샘물마을예술학교(이하 예술학교) 조성은 폐교된 남산초를 활용해 지역주민과 문화예술인이 어우러져 교육문화 프로그램과 지역 소득사업을 추진…

  8. 2018.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샘물마을예술학교 진단허술한 프로그램…지역사회 연계도 미흡

    당진샘물마을예술학교(이하 예술학교)는 폐교된 남산초등학교를 활용해 지역 활성화 사업 추진과 함께 당진시민의 문화체험과 예술활동을 진흥하고자 설립됐다. 문화예술단체와 지역주민이 입주해 운영하기로 한 가운데, 지난 4월 내포디자인포럼(이사장 한기웅)이 사…

  9. 2018.10.04 · 정책·행정 · 임아연

    의무만 있고 권리는 없는 당진시민헌장

    … 아름답게 가꾸어 길이 빛내리라. 1. 우리는 새 당진의 위대한 역사를 창조하는 선진 시민이다. 2. 우리는 법과 질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민주 시민이다. 3. 우리는 대한민국 산업의 희망을 심어가는 경제 시민이다. 4. 우리는 전통을 계승하고 교…

    당진시대
  10. 2018.08.24 · 문화·교육 · 한수미

    “전문가·시민 문화예술 교육 필요”

    당진문화재단이 창립 5주년 기획 좌담회를 지난 22일 당진예술자료센터에서 개최했다. ‘재단 5년 무엇을 남겼고, 어디로 가야하나-재단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말한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좌담회는 재단 창립 5주년을 맞아 재단의 과거와 현재를 짚어보고 …

  11. 2018.02.1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시 주요 실과별 예산 분석 4] 체육육성과/문화관광과체육육성과 65억, 문화관광과 22억 증가

    …를 구축할 방침이다. 한편 문화관광과에서는 당진생활문화센터, 당진샘물마을예술학교 개관 등으로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문화향유를 확대할 것을 밝혔다. 이번 호에서는 2018년 체육육성과와 문화관광과의 예산을 분석해 보도한다. 체육육성과 올해 체육육성과는 …

  12. 2018.01.11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작가의 시선으로 본 아미미술관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이 지난달 16일부터 작은 전시 ‘사진과 예술의 미래들 21 학교가자’를 진행하고 있다. 다음달 7일까지 이뤄지는 이번 전시는 이강우 사진작가가 서울예술대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연합 전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이강우 작가의 …

  13.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개발보다는 역사 보존”

    (사)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당진지회(지회장 임성실, 이하 당진예총)이 지난 14일 충남 서천과 전북 군산으로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이번 탐방에는 당진예총 산하단체 7개 협회(국악, 문학, 미술, 연극, 연예, 음악, 사진)를 주축으로 서천에 위치한…

  14. 2017.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작업실 탐방 최상근 작가를 만나다천으로 그려낸 인간의 본성

    …진 청바지 틈 사이로 비치는 속살을 보면서 ‘천’이 가지고 있는 새로운 예술적 매력을 발견했다. 그 후 천을 재료로 하는 회화작업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2015년 아미미술관 레지던시 작가 전시를 통해 천으로 작업한 작품을 소개한 적이 있는 그가, 오는…

  15.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학 간판 아닌 실력의 시대”

    … 관한 기본소양을 토대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두루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이다. 즉, 학생의 참여 활동을 강화해 배움의 즐거움을 알게 하고, 학습의 흥미와 동기를 높여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행복…

  16. 2017.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세한대학교 이훈진 교수가 추천하는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추천

    … 2017년 당진캠퍼스에 피아노학과를 창설하고 학과장을 맡게 됐다. 음악예술의 핵심은 피아노라는 그는 “세한대 피아노학과에서는 피아노에 대한 전문 이론과 연주력, 따뜻한 인성 등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음악예술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

  17. 201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충남대학교 회화과 외래교수 김지희아동미술의 중요성과 경향

    …회는 과학의 급속한 발전으로 전자, 컴퓨터 기기, 첨단무기, 인공지능, 예술작품 등 과학의 많은 분야가 사회의 필요와 연관되어 나날이 새로운 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현상은 과거에는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는 교육이 필요했다면 미래의 교육…

    당진시대
  18. 2016.01.29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달의 시오옥섭 시인

    …소 제철소 용광로가 힘차게 솟아 오른다 부지런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 창조의 신께서 주신 옹골진 풍요로움에 문화 예술이 피어나는 내가 사는 아름다운 당진 고운 시어들이 강물처럼 흐르고 희망의 꽃등 꺼지지 않는 내가 태어난 곳 행복한 도시 당진이여. …

  19.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모이고 연결하고 창조하라

    …년 호텔이 새로 건설될 예정이어서 곧 철거된다. 빈 건물에 입주해 문화 예술 운동을 펼치는 유럽의 스콰트(Squat) 운동과 유사한 형태다. 현재 청년청 지하 공간 벽면에는 ‘이 건물의 주인이 될 것인가, 세입자가 될 것인가’ 혹은 ‘청년청은 청년 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