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순옥 호수시문학회 회원이 추천하는 역사는 현재의 눈으로 봐야함을
… 위기가 찾아올때 개인적으로도 찾아온 위기가 있었다. 힘들고 어려울 땐 책을 보는 습관(어디 마땅히 갈데도 스트레스를 풀곳도 없는 나로서는 책이 돌파구요 위안의 안식처였다) 으로 친정오빠댁에 갔다가 오빠서재에서 발견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두 번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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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건 · '책을 보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위기가 찾아올때 개인적으로도 찾아온 위기가 있었다. 힘들고 어려울 땐 책을 보는 습관(어디 마땅히 갈데도 스트레스를 풀곳도 없는 나로서는 책이 돌파구요 위안의 안식처였다) 으로 친정오빠댁에 갔다가 오빠서재에서 발견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두 번 망…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각을 바꾸는 것만으로 세상이 달라보이는 걸 누구나 경험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지나쳐온 나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적혀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그때 그렇게 했더라면’하고 뒤돌아보게 되고 지금의 내모습도 되짚어 보게 된다. 이 …
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씌었다는 말은, 있는 그대로의 것을 제대로 보지 못함을 일컫습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겐 참 송구하지만 제 글은 제목 그대로 콩깍지가 씌어 쓴 것입니다. 장애아가 예쁜 짓만 하며 자라는 것은 아닌데 그런 모습만 적어 놓은 것이나, 시골 사람들이라 하…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거려 주었던 것은 기억이 난다. 책이라는 것은 참으로 위대하다. 더구나 책을 보는 사람에게 충분한 이해와 감동까지 안겨주었다면 그것으로서 책 본연의 임무를 다했다고 생각한다. 책 제목처럼 ‘모래알 한 가운데’ 내가 있다고 보자! 나의 존재는 그 많은 …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않다. 할머니 밑에서 자라는 학생들은 더욱 어려워 학원은 물론 보고싶은 책을 볼 수 없는 경우도 많다. 이 문제에 대안이 없는가? 마을도서실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마을도서실은 박정희정권 시대에도 ‘마을문고’로 있었지만 관변운동이었던 관계로 권력과 함께…
2002.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닌 또다른 경관이 가슴 속까지 시원스럽게 파고든다. 다도해의 풍광은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줄곧 시야에서 떠나지 않는 드넓은 은빛바다와 크고 작은 섬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으니 산과 바다의 빼어난 절경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론 「책마당」엔 책이 많다. 그리고 일정액의 가입비와 월회비를 납부하면 책을 대출해 주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은 「책마당」사업의 일부분이다. 예산 구터미널 앞. 「책마당」은 공동대표인 박상균(36세)씨가 운영하는 한의원 건물 3층에 위치해 있다. 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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