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6 · 지역사회 · 박기욱
[철탑 논란! 송악 월곡리 현장을 가다]마을 가로지른 철탑 주민들 피해 호소
송악 월곡리 주민들이 GS-EPS의 철탑 건설을 반대하며 연이어 집회를 진행했다. 회사 정문 앞과 시청 앞 광장에서 수차례 집회를 벌였지만 달라진 것은 없었다. 이미 허가를 획득한 GS-EPS 측은 철탑 건설을 강행한다는 입장이고 당진시에서도 현재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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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철탑 지중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2.04.26 · 지역사회 · 박기욱
송악 월곡리 주민들이 GS-EPS의 철탑 건설을 반대하며 연이어 집회를 진행했다. 회사 정문 앞과 시청 앞 광장에서 수차례 집회를 벌였지만 달라진 것은 없었다. 이미 허가를 획득한 GS-EPS 측은 철탑 건설을 강행한다는 입장이고 당진시에서도 현재 노…
2012.04.25 · 지역사회 · 박기욱
…청 앞 광장에서 2차 집회를 가졌다. 주민들은 GS EPS가 추진 중인 철탑 건설에 반대하며 지중화가 불가할 경우 사업을 철회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월곡리 주민들은 생존권 사수를 주장하며 철탑 추가 건설을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다. 현재 월곡리에는 1…
2012.03.23 · 지역사회 · 박기욱
…을 통과 노선 강행 GS EPS가 송악 월곡리에 34만5000V의 고압 철탑을 추가로 건설하려 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월곡리 주민들은 “본래 철탑이 38호선 국도를 지나는 노선으로 계획되어 있었으나 거리를 단축하기 위해 월곡리…
2011.04.1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투쟁에 나서고 있다. 개발로 얼마 남지 않는 마을을 보면서 이장이 송전철탑 저지와 송전선로가 지날 경우 지중화로 진행하도록 당진군과 해당 발전소에 건의 중에 있다. 직접 나서야 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공장들은 송산에 있지만 피해는 송악읍도 똑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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