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③ [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의회 독재 및 구태정치 청산”
…환경을 악화시키는데도 전혀 몰랐다고 답변하는 국회의원의 무능한 모습을 더이상 보고 싶지 않다고 당진시민들은 말한다. 특히 여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명 대표의 구속을 막고자 호위무사를 자처하는 모습을 ‘개딸’들에게 보여주려고 국회법상 비밀투표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0건 · '출신 이상'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2024.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환경을 악화시키는데도 전혀 몰랐다고 답변하는 국회의원의 무능한 모습을 더이상 보고 싶지 않다고 당진시민들은 말한다. 특히 여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명 대표의 구속을 막고자 호위무사를 자처하는 모습을 ‘개딸’들에게 보여주려고 국회법상 비밀투표의…
2024.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로 노후를 준비하는 중장년세대(5060세대)는 우리나라 인구에서 30% 이상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주요 정책이나 지원에서 많이 밀려나 있는 것이 사실이다. 자녀 양육과 부모 부양이라는 이중 부담을 지고 있는 경우도 다반사이고 특히 1인 가…
2024.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로 발전시켜야 한다. 최근 5년간 당진의 인구 구성비를 살펴보면 60대 이상은 9,319명이 증가한 반면, 30대 미만은 10,454명이나 감소했다. 젊은이들이 당진에 정착하여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정주환경을 조성하고 싶다. 정치에 입문한 계기와 …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기쁘다”고 말했다. 백과사전 보고 배운 요리, 이제는 백반도 거뜬 서산 출신의 최효순 대표는 결혼과 함께 대구에 살았다. 요리를 시작한 것은 대구에서 있을 때부터였다. 지금은 각종 반찬이며 손님들이 원하는 음식을 척척 내놓는 정도의 실력을 가졌지만 누…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꾸기 위해 출마했다. 최근 5년간 당진의 인구 구성비를 살펴보면 60대 이상은 9319명이 증가한 반면, 30대 미만은 1만454명이나 감소했다. 급격히 고령화가 이뤄지면서 당진이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 젊은 사람들이 이사오고 싶은, 살기 좋은 정주여…
2023.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간호사 출신인 김예은 대표는 15년 이상 병원에서 근무했다. 환자들을 돌보고 회복을 돕는 일에 보람을 느꼈던 그는 전문성을 살린 ‘나만의 일’을 하고 싶어 뷰티샵 ‘그리고반하다83’을 읍내동에 오픈했다. 간호사 출신이 뷰티샵을 운영하기 때문에 이곳에서…
2023.12.0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고야·오사카 지역언론에서 활동하는 기자·PD 등 언론인으로 중국과 몽골 출신도 있었다. 이들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역신문 보고서에서 당진시대의 사례가 언급된 것을 읽고 직접 당진시대를 방문했다. 당진시민 주주로 설립한 당진시대의 창간 과정과 편집국의 …

2023.09.1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이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 이른바 ‘윤핵관’이라 불리는 여당 실세인 경찰 출신 이철규 의원(삼척)이 예결위에서 입지선정 절차를 중단시키려 시도했다. 그러나 민주당 예결위 간사인 박정 의원을 중심으로 민주당이 이를 막아냈다. 이후 해경은 ‘용역을 보완한다…
2023.08.2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지붕이 내려앉은 채 방치돼 있어 보수가 필요하다. 충청북도 청원(청주) 출신인 손병희 선생은 기미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으로, 천도교(동학) 지도자로서 3대 교주를 지냈다. 1894년 동학농민혁명을 주도하다 실패해 은신 생활을 하…
2023.07.2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년 당진문예의전당 근처에서 문을 열었던 '강화밴댕이'다. 순성면 봉소리 출신의 구자명 대표는 인천에서 밴댕이 식당을 운영한 친척에게 일을 배웠던 경험을 살려 밴댕이 전문점을 차렸다. 식당은 잘 됐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장사를 접어야 했다고. 하지만 그의…
2023.06.30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제 노력의 성과물이 나오고 있다. 취임 후 1년 동안 6조4000억 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 당진에 유치한 기업들이 토지매입 및 인허가를 진행 중이며, 소아야간응급진료센터를 개소해 소아·청소년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했다. 뿐만 …
2023.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팀장
…는 것이 행정의 몫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구 부시장은 송악읍 석포리 출신으로 송악초·송악중·호서고를 졸업했다. 2005년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이후 국무조정실과 교육과학기술부, 행정안전부, 평창동계올 림픽조직위원회 기획부장 등 정부 중앙부…
2023.04.0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고 문재인 정권에서 적폐청산을 한다며 이명박 정부 시절의 경상도와 충남 출신 보수성향 고위 간부들만 골라서 대대적으로 숙청한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 사건과 관련해 일부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사실상 수사를 지휘했고, 수사관들이 허위공문서까지 작…
2023.04.03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 한편 1차전의 하위권 2명은 2차전에 출전할 수 없다. 남자부에서는 이상수, 조대성, 조승민, 장우진, 김민혁, 임종훈, 박강현, 박정우, 안재현, 오준성, 우형규, 장성일로 12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여자부에서는 서효원, 전지희, 유은홍, 윤효빈,…
2023.03.1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11165표), △당진수협 송민수 당선인(1017표)이 선출됐다. 직원 출신 10명, 정치인 출신도 2명 그동안 선거에서 협동조합 직원 출신 후보들이 다수 당선됐는데, 올해 선거도 마찬가지였다. 새롭게 당선된 조중배(당진농협), 홍진희(송악농협), 조…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시작해 지금까지 쭉 살고 있다. 가족을 이루고 회사를 운영하며 40년 이상 구로구에 있었으니 구로구 어느 골목 하나 추억이 묻어 있지 않은 곳이 없다. 제 인생에서만큼은 가장 많은 변화가 있었던 곳이다. 구청장이 되기 전, 오랫동안 정보통신 엔지니어…
2022.12.09 · 정책·행정 · 유수아
… 지난 10월에 문을 열었다. 삼선산가든의 전수일 대표는 경기도 평택시 출신으로, 당진에 살고있는 사돈을 만나 여가를 즐기고자 지난 9월에 삼선산수목원을 찾았다. 삼선산수목원의 풍경이 마음에 들었던 그는 삼선산가든을 인수해 운영하게 됐다고. 전 대표는…
2022.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동해시·고성시 등 5개 지자체가 유치에 나섰으나, 이 중 2만3000평 이상의 충분한 부지면적 확보와 용이한 개발, 교통 및 수도권 접근성 등의 입지 여건을 고려해 후보지를 당진시·보령시·삼척시로 압축했다. 이후 3개 지역의 치열한 유치 경쟁이 본격화…
2022.11.22 · 정책·행정 · 유수아
…신선함을 갖춘 음식” 어서와 칼국수 먹자를 운영하는 장지영 대표는 대전 출신으로, 평소에 요리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했다. 음식을 만들어 나누기를 즐겼던 그는 과거에 뷔페를 운영하기도 했었다. 한편 그는 지인을 만나기 위해 당진에 자주 오가다 당진 사람…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 때문에 고기에 충분히 맛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제육볶음을 2인 이상 주문할 경우 된장찌개가 함께 제공된다. 돌솥비빔밥은 저렴한 가격으로 각종 나물이 더해진 돌솥밥과 국, 6가지 밑반찬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인기다. 뜨락의 돌솥비빔밥은 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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