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0년

30건 · '친구 같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0.04.19 · 정책·행정 · 김창연

    [군수후보 검증]“꾀부리지 않는 정공법이 나의 신념”

    …고 등교를 했죠.” ‘죽으면 죽겠지’라는 생각으로 싸움을 가장 잘한다는 친구에게 일부러 싸움을 걸었고 결국 싸움에서 이겼다. 그때부터 더이상 괴롭힙당하지 않았다고. 그는 “이때부터 정공법을 좋아하기 시작했다”며 “지금까지 나의 신념으로 이어지고 있는 …

    당진시대
  2. 2010.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귀농인의 아주 사소한 희망 - 유재석

    …사투리 중에 “시절”이라는 말이 있다. 때와 시간을 모르고 날뛰는 바보 같은 사람을 일컫는 말인데 농사짓는 사람이 때를, 즉 시절(時節)을 모르면 정말 시절이 되는 것이다. 변보는 것이나 때를 아는 것이나 일견 매우 사소한 일 인 것 같으나 이 사소한…

    당진시대
  3. 2010.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의 일기 241]살면서 깨닫는 것

    …상에 홀로 남겨져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내게는 가족이 있고 또 친구들과 지인들도 있다. 그럼에도 그와 같은 생각을 갖게 된 것은 어려운 순간에 혼자였다는 점이다. 누가 곁에 있어주었으면 좋겠다고 느낀 순간 내가 찾은 것은 차에 두고 온 성경책…

    당진시대
  4. 2010.03.0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윤미라 송악초등학교 보조교사

    윤미라 작가는 먹내음을 초등학교 때부터 맡아왔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먹의 좋은 향 때문에 시작한 서예는 자녀가 초등학교를 졸업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지금까지 그녀를 즐겁게 한다. 먹내음에 이끌려 문인화를 시작한지도 2년이 넘어간다. 붓으로…

  5. 2010.02.12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가자주류 당진점 김 용 석 대표]“세계 각종 주류 한곳에”

    …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자주류는 일반적인 쇼핑몰의 개념에서 벗어나 친구처럼, 연인처럼, 가족처럼 늘 함께하고 있다. “가자주류를 연 지도 10여년이 됐네요. 예전부터 와인 및 양주를 취미삼아 수집하고는 했죠. 아직도 집에는 소장하고 있는 주류들이…

  6. 2010.01.2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이수남 송악읍 가학리 이장“선거보도 약력, 공약 자세히 보도해야”

    …다. 보일러 기름이 넉넉한데도 혼자서 있을 땐 온도 올리기가 아까워서, 친구와 술 한잔 기울이기 위해 어르신들이 매일 모이다 보니 아예 점심을 마을회관에 차리게 됐다. “가학리에는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이 많으신 편이어서 마을회관이 농한기면 더 북적거리…

  7. 2010.01.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먹그림 사랑회 부회장 차재준

    … 한 수를 놓기도 한다. 이것은 과연 누구의 이야기일까? 언뜻 신사임당 같은 느낌을 받진 않았는지. 문인화 연구회 차재준 부회장의 하루 일과이다. 현대판 신사임당 같다는 이야기에 수줍게 웃으며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문인화와 서예를 하다 보니 많이 변한…

  8. 2010.01.11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이재훈·이영숙 부부 당진읍 읍내리“꽃보다 아름다웠던 아내”

    …러운 모습보다 당당한 사회인의 모습을 더 자주 보여준다. 아내는 “당신 같은 좋은 사람을 만나 내가 삶에 자신감을 더 갖게 됐다”며 나를 추켜세워주지만 나는 아내를 믿고 의지하고 사랑해준 것밖에 없었다.(웃음) 두 번째 사진은 아내와 만난 1989년에…

  9.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미면 수당리 정제훈, 유수병, 유영호"마을 기금으로 당진시대 구독한지 14년"

    … 알게 된 시간도 어느덧 50년이 넘어 버렸다. 마을 일도 같이 돌보고 같은 동네에 살다보니 어떤 일이든 함께 협의하고 셋이 다니는 일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돼 버렸다. “우리는 항상 같이 다녀요. 오늘은 마을 결산총회를 앞두고 읍내에 볼일이 있어서 같…

  10. 2010.01.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석문 출신 조각가 김지원 작가“조각가 길 함께 걷는 딸과 모녀 전시회 열고파”

    …공마저도 본래 준비했던 서양화에서 조각으로 전공을 변경했죠.”(김도우) 친구 같은 모녀지간은 때론 서로의 작품에 대한 구상을 함께 하기도 한다. ‘속 깊은 딸과 철 없는 엄마’라며 딸 자랑에 여념 없는 김지원 작가에게 4남매 중 큰딸인 도우가 항상 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