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인생의 가장 귀중한 재산, 나의 이웃들 - 홍사안 시인·목포과학대 겸임교수 송산면 출신 출향인
저무는 해를 마무리하면서 그간의 일들을 되돌아봅니다. 부산했던 한 해를 정리하다가 마음의 거울을 깨끗이 닦고 자신을 들여다보면 부끄럽고 후회스러운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닐 것입니다. 그간 내 가족 내 식구만 챙기는 이기주의자는 아니었는지, 조금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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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건 · '칼럼 인생의'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7.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무는 해를 마무리하면서 그간의 일들을 되돌아봅니다. 부산했던 한 해를 정리하다가 마음의 거울을 깨끗이 닦고 자신을 들여다보면 부끄럽고 후회스러운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닐 것입니다. 그간 내 가족 내 식구만 챙기는 이기주의자는 아니었는지, 조금 아는 것…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는 보석을 만들어가듯 나 자신을 단련시키며 갈고닦은 어려움과 괴로움의 인생의 공부를 했다. 그러는 동안 많은 책장을 넘겼는데 그 책장 중에 나라를 망치는 사람들의 순서를 적은 것을 본 기억이 있다. 첫 번째로 나라를 망하게 하는 사람은 정치인이고 두…
2007.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의무와 책임이 따른다.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자기 본연의 일을 할 때 인생의 참맛을 알 것이라 생각된다. 얼마 남지 않은 설날과 입춘이 됐지만 아직도 추운 겨울 조금만 주변을 돌아보고 이웃과 나누면 더 따뜻한 겨울이 되지 않을까 추운 겨울 우리 모두…
2000.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 ‘학생’의 자격으로 노인대학에 들어온 분들이다. 모두 60년 이상 인생의 한 평생을 살아온 분들이다. 60년! 기나긴 세월이다. 젊은 사람의 눈에는 그렇게 오랜 세월을 살았구나, 늙었구나 라고 느낀다. 하지만 그 분들의 한결같은 이야기는 ‘잠깐이…
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록되어있다. 그러나 재미한인신문 좧일간뉴욕좩의 발행인으로서, 날카로운 칼럼니스트로서, 10년간 1천2백명의 이산가족을 찾아준 민간통일운동가로서 그의 명예와 신망은 아버지 심훈선생의 그것에 필적한 만하다. 김영삼 대통령이나 김대중씨가 미국을 방문하면 …
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록되어있다. 그러나 재미한인신문 좧일간뉴욕좩의 발행인으로서, 날카로운 칼럼니스트로서, 10년간 1천2백명의 이산가족을 찾아준 민간통일운동가로서 그의 명예와 신망은 아버지 심훈선생의 그것에 필적한 만하다. 김영삼 대통령이나 김대중씨가 미국을 방문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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