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0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 ‘꿈’ 위해 주민자치 나섰다
…과 당진 출신 대학생 및 청년이 멘토-멘티 관계를 맺어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교류하는 사업으로, 지난 12일과 19일에 이어 26일까지 총 3차례 진행된다. 첫 시간인 지난 12일에는 당진시 지역경제과 최의현 청년정책팀장이 ‘청소년의 진로와 꿈’에 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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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건 · '통해 보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7.08.20 · 지역사회 · 한수미
…과 당진 출신 대학생 및 청년이 멘토-멘티 관계를 맺어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교류하는 사업으로, 지난 12일과 19일에 이어 26일까지 총 3차례 진행된다. 첫 시간인 지난 12일에는 당진시 지역경제과 최의현 청년정책팀장이 ‘청소년의 진로와 꿈’에 대…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었으며 일주일에 한 차례 씩 만나 좋은 그림책을 선정하고, 읽고 토론을 통해 공부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4명의 강사들은 이 활동을 통해 얻은 것들을 다시 소모임에게 전한다. 이들은 송악도서관의 ‘엄마와 그림책’. 전대초등학교의 ‘작전’ 모임, 엄마…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현재와 미래의 발전과정과 대형선박이 접안해 하역하는 과정 등을 직접 보는 시간을 가졌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가고 싶은 바다, 꿈이 있는 내일!’을 슬로건으로 하는 서해바다학교를 통해 바다체험학습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
2017.07.22 · 문화·교육 · 한수미
…양성교육을 수강했으며 수료 후 수료증을 이수 받았다. 한편 이번 교육을 통해 앞으로 대원들은 각 지역 읍·면·동 순찰활동 시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더욱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해졌다. 오동원 대장은 “그동안 몰랐던 우리 주변의 위급상황에 대해 다시 …
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문정숙 센터장은 “음식을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탈북민과 지역민이 서로 소통하고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준비했다”며 “식순에 따라 진행되는 일반 행사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함으로써 탈북민 …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려를 주었는지도 모르고 왜 여성들이 예민하게 반응하는지에 대한 시선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남성의원의 사소한 농담의 발언쯤으로 생각하는 아주 익숙한 것처럼 우리사회의 여성비례의원에 대한 고정관념의 표출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각 지역에 활동하는 여…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수가 메달을 땄지만 장 씨는 빈 손으로 한국에 돌아와야 했다. “TV를 보는데 고개를 떨군 내 모습이 초라했어요. 만감이 교차했죠. 아시안게임 이후 다음 국가대표 선발전을 끝으로 선수생활을 접었습니다. 태권도 말고 다른 일을 하고 싶더라고요.” 땔래야…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강 회장은 어린 아이와 같이 설레는 마음으로 소풍을 다녀온 소회를 통해 자신의 만학도 이야기를 전해왔다. 나는 요즘 한 달에 두 번 학교 가는 날이 너무도 기다려진다. 배고픔에 허기져 중학교 진학은 꿈에도 못 꿨다. 초등학교를 졸업하던 14살 이…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개인적인 일탈이 아니었다. 부패하고 무능한 조선조정의 구조적인 병폐라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 이러한 사실은 몇 가지 사례를 통해 보면 보다 명확해 진다. 고종이 즉위한 이후 조선조정은 세도정치로 인해 약화된 왕권을 강화할 필요성이 대두됐다. 왕권강화를…
2017.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성돼 있다. 이들은 단지 노래가 좋고 악기가 좋아 모였고 음악과 악기를 통해 함께 웃고 떠들며 소소한 행복까지 이어가고 있다. 이들에게 바람이 있다면 애플시나몬밴드의 공연을 보고 미소 짓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이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악 추구 지…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환 외에 지역환원세를 제안했다. 박 시장은 “대기업이 지역대리점 등을 통해 아이들은 물론 할아버지 용돈까지 가져가고 있다”며 “기업이 지역에서 벌어들인 수익 중 10%를 지역환원세로 전환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비용으로 사용토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특강을 지난 13일 개최했다. 부모의 성교육 개념과 가치관 재정립을 통해 건전한 가족관 형성을 돕고자 부모 성교육 특강이 진행됐으며 이날 지역 내 유·초·중·고등학교 학부모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성교육 하는 아빠로 알려진 박제균 강사가 ‘…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마들의 취미를 위한 소모임을 만들기 시작했다. ‘손으로 만드는 세상’을 통해 봉사 모임을 만들기도 하고 그림을 그려 전시하는 ‘그리다’ 모임을 조직하기도 했다.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모였던 이들은 지역 공동체와 어울리자는 의미를 담아 당진어울림여성회…

2017.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시작한 삼선산 수목원에서 따뜻한 봄날을 다양한 식물과 꽃과 함께 만끽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다양한 테마 조성 삼선산 수목원에서는 방대한 규모에 걸맞게 다양한 식물을 볼 수 있도록 조성돼 있다. 참나무원부터 이팝나무원, 자작나무원과 층층나무과원 등 주…
201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7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교육생들은 지난 10주간 전문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에 필요한 기술을 습득하고 전문적인 봉사에 나서게 됐다. 봉사단 이름은 글사랑(단장 김성자)으로 정하고, 앞으로 각종 행사장이나 기관, 단체에서 글씨와 관련된 봉사를 …
2017.04.28 · 문화·교육 · 김예나
…비교하거나 여러 의견이 함께 담겼으면 좋았을 것이다. ·10면 사진으로 보는 주간소식에 동적인 사진이 담겨 현장감이 느껴졌다. ·b2면 교회의 부활절 행사와 b5면 당진시장기 통합체육대회 현장 사진이 다양하게 담겼고, 편집도 좋았다. ·b8면 시민의 …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들의 공연뿐 아니라 기지시줄다리기를 테마로 한 인형극, 마당극 공연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다양한 공연콘텐츠가 마련됐다. “축제 방향 명확해야” 한편 축제기간 동안 국립무형유산원과 당진시의 공동주최로 기지시줄다리기 발전을 위한 학술 …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됐잖아요. 이번에 아들 출근을 돕는 엄마 역을 하며 많이 아팠고 연극을 통해서 큰 위로를 얻었다고 합니다. 아들 역을 맡은 김춘자(동수 엄마) 씨는 연기를 가장 어려워하던 분이었어요. 어떻게 보면 가장 연기가 많이 느셨죠.(웃음) 동수 엄마는 아들 역…
2017.03.24 · 문화·교육 · 한수미
…회원만 20~30명에 이른다. 가족과의 불화, 직장에서의 갈등을 수화를 통해 이야기하고 장 보는 일, 병원 진료를 보는 일 등 업무를 처리하기도 한다. 이외에 지회에서는 농아인들이 사회에 통합될 수 있도록 게이트볼 동호회, 척사대회, 문화탐방 등을 진…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야기 등 인물인터뷰를 재미있게 보고 있다. 또 맛집과 신설상가 기사를 통해 실제로 도움을 받기도 한다. 한편 사진으로 보는 주간화보에 게재되는 사진이 많다 보니 크기가 작아 한 눈에 볼 수 없다. 사진 크기를 조정해 달라. 김회영 : 많은 지면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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