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특별 추억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기간
1993—2026

30건 · '특별 추억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 화합을 위한 노래·장기자랑

    …했다. 이번 행사는 당진1동 주민들의 장기자랑을 통해 화합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어린 아이부터 고령의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했으며, 예선을 거쳐 30명의 참가자가 무대에 섰다. 경합 끝에 주민 임채훈 씨가 최우수…

  2. 2016.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화합 위한 노래자랑

    …열린 이번 행사는 당진1동 주민들이 장기자랑을 통해 서로 화합하고 함께 추억을 만드는 시간으로 마련됐으며, 10살 소녀부터 9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총 32개 팀이 참여했다. 입상자에게는 지역상품권을 상금으로 지급하고 입상자를 제외한 참가자…

  3. 2016.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순성면 본리1리 가화농원 양상순 대표“생활 정보 담아주세요”

    … 훌쩍 지났단다. 양 대표의 인생 절반을 차지한 ‘봉사’는 양 대표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도 했다. 양 대표의 봉사활동이 전해져 타 신문에 게재된 것이다. 이 일을 계기로 신문에 관심을 갖게 된 양 대표는 지인의 추천으로 7년 전 당진시대를 처음 …

  4. 2014.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신평향우회“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지요”

    …씩 가면 언젠간 ‘정상’에 오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고향 신평에 대한 추억을 원동력으로 출향사회에서 한마음으로 뭉친 재경신평향우회가 새롭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재경신평향우회(회장 이옥순)는 1992년 3월 경 창립된 바 있으나 그동안 유명무실하게 …

  5.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 주변 경관을 즐기며 너나할 것 없이 사진기 셔터를 누른다. 산에 올라 추억을 사진에 담기도 하고 주변 경관 중 미처 발견하지 못한 소소한 아름다움을 공유하기도 한다. 지역 학생 위한 장학단체 만들어 한편 당진서해산악회에서는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학…

  6. 2013.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1]재인송악읍민회“송악읍민회가 최고에요!!”

    …과 연결고리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송악읍민회원은 ‘기지시줄다리기’라는 추억을 공유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들의 2세들은 기지시라는 지명조차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다. 이재욱 회장은 바로 이 ‘공감대’를 만드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젊은 회원들이…

  7. 2012.12.07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북창인의 각별한 후배 사랑”

    …했다. 한편 총동문회는 비영리 법인으로 등록되어 있어 매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를 실시하고 총동문회 활동비와 모교 및 후배 지원비를 철저하게 분리해 운영 중이다. 또한 CMS(자동이체) 계좌를 구성해 매월 모교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고 있으며 최근 동문…

  8. 2007.10.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마을단위 공동체 문화활동에 대한 장려와 지원을 제안한다 - 안효권 맑고푸른당진21 사무국장

    …경나온 주민들로 가득 찼다. 마을단위의 작은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명절날 특별한 재미거리를 찾던 주민들이 일찌감치 저녁을 먹고 모여들었고 추석을 쇠기 위해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이 가족과 함께 콩쿨대회 구경을 나왔다. 본부석엔 예전방식대로 새끼줄에 찬조한…

    당진시대
  9. 2007.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경용 당진읍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추억의 극장간판, 그리고 30년 우정

    …금과는 천지차이로 변한 우리 고장의 모습은 잔잔한 그리움과 함께 당시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반면 좀처럼 변하지 않는 것도 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우정이다. 학교에서, 군대에서, 마을에서 쌓은 우정은 평생동안 계속됐다. 거친 세상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