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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판매 농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8년

29건 · '판매 농협'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8.04.06 · 산업·경제 · 김예나

    활력 넘치는 농업·농촌 만들기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 당진시농업인단체협의회

    …생산 후, 판로를 개척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대해 차 회장은 농협과 축협 내 로컬푸드 매장을 제외한 당진 곳곳에 소규모 로컬푸드 매장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차 회장은 “전라도에는 농민 누구나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판매할 수…

  2. 2018.03.30 · 산업·경제 · 김예나

    면천막걸리, 수입쌀 사용…소비자 혼란

    …걸리(이하 면천막걸리)의 원재료인 쌀이 국내산과 외국산으로 나뉘어 생산·판매되고 있어 소비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소비자들은 “그동안 면천막걸리가 외국산 쌀을 사용해서 만든 것인지 모르고 구매해왔다”며 “일부러 지역브랜드 막걸리를 구입해 먹었는데 외…

    당진시대
  3. 2018.03.16 · 인물·동정 · 김예나

    해나루쌀, 농식품부장관상 수상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당진시는 기존 이마트와 노브랜드마트, 농협 하나로마트에 이어 롯데마트 전국매장에 동시 입점해 국내 판매처를 확대한 결과, 지역 내 7개 농협미곡처리장에서 생산한 해나루쌀의 지난해 국내 판매량(6321t)은 지난 201…

  4. 2018.03.04 · 산업·경제 · 김예나

    ■합덕농협RPC 벼 부실관리 관련 현안 인터뷰 당진시농민회 이종섭 사무국장6200만 원 변상했지만…민심 잃은 농협

    합덕농협이 벼를 부실관리해 약 6200만 원의 손실이 발생했다. 또한 약 7억 원의 벼 원료곡을 판매한 뒤 받지 못한 미수금을 떼일 처지에 놓여, 지난 1월 합덕농협 조합원들이 합덕농협의 부실경영 규탄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본지 제1193호 “벼 부…

  5.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당 지역위원장 신년인터뷰 3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전략 공천으로 경선 갈등 최소화”

    …현안은? 농업과 철강산업이다. 농민들이 좋은 농산물을 생산할 순 있지만 판매하는 것은 어렵다. 지자체와 농협이 나서서 판로를 개척해야 농업이 발전할 수 있다. 한편 당진은 철강산업 도시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철강 제조업 구조로 가야 한다. 현재 산…

  6. 2018.02.02 · 산업·경제 · 김예나

    합덕농협 RPC 경영부실…3명 고발

    합덕농협RPC가 벼 부실관리로 6200만 원의 손실이 발생한 것에 이어 벼 판매 미수금 7억 원도 못 받을 위기에 놓이자, 조합원들이 합덕농협 김경식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을 고발했다. 지난달 25일 합덕농협 조합원으로 구성된 합덕농협 부실대책위원회(…

    당진시대
  7. 2018.01.28 · 산업·경제 · 김예나

    “벼 부실관리로 6000만 원 손실”

    합덕농협 조합원으로 구성된 합덕농협 부실경영대책위원회(위원장 오흥규, 이하 대책위)가 “합덕농협의 벼 부실관리로 6200여 만 원이 손실되고, 약 7억원의 벼 원료곡을 판매한 뒤 받지 못한 미수금을 떼일 처지에 놓였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더불어…

  8. 2018.01.19 · 산업·경제 · 김예나

    삼광벼장려금 30억 원 지원

    당진시가 삼광벼를 재배해 지역 농협에 판매한 농가를 대상으로 고품질쌀 생산농가 경영안정직불금(이하 삼광벼 장려금)을 지난 15일 지급했다. 올해의 경우 지역 농협에 판매한 5228 농가에 농협과 계약재배한 물량 외에 비계약 물량까지 포함해, ㎏당 80…

    당진시대
  9. 2018.01.05 · 산업·경제 · 김예나

    “농기계수리센터·비계약분 수탁판매 추진”[인터뷰] 고대농협 최수재 조합장

    지난해 11월 고대농협 조합장 재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한 최수재 신임조합장이 무투표 당선으로 취임했다. 수익이 생기면 조합원에게 환원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최수재 조합장은 “농민이 잘 살아야 농협도 잘 운영된다”며 “적극적으로 농민을 대변하는 역할을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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