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 - 장애인단체 (사)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군지회]언제든 부르면 달려가는 ‘장애인심부름센터’
…직원들의 한마디 - 임대원 회장 : 심부름센터는 집안에서 나오지 못하고 한번 나오려고 해도 쉽지 않은 장애인들을 위한 자가용 서비스나 마찬가지예요. 무조건 일을 대신해주는 게 아니라 옆에서 보조하면서 장애인 스스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건 · '한번 보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직원들의 한마디 - 임대원 회장 : 심부름센터는 집안에서 나오지 못하고 한번 나오려고 해도 쉽지 않은 장애인들을 위한 자가용 서비스나 마찬가지예요. 무조건 일을 대신해주는 게 아니라 옆에서 보조하면서 장애인 스스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
2011.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 있다. 닭냄새가 없고 칼칼하면서도 개운한 뒷맛, 그리고 푸짐함 때문에 한번 맛을 보면 다른 닭갈비를 찾는 일이 없다는 것. 닭갈비 맛이 거기서 거기라는 사람들의 편견을 깬 비결은 바로 양념장에 있다. 5.5닭갈비에는 고춧가루, 마늘즙, 양파즙 등 1…
2011.03.09 · 지역사회 · 우현선
…연씨는 지난 2004년 한국 남자와 결혼해 잘 살고 있는 이웃집 언니를 보면서 ‘나도 한국에 가면 잘 살 수 있지 않을까, 최소한 누군가가 내 옆에서 나와 함께 있겠지’하는 생각을 갖게 됐다. 그리하여 이듬해 봄 지금의 남편과 결혼해 한국으로 이주를 …
2011.02.2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처음으로 왜 이 길을 선택했는지 후회한 적도 있다”며 “구제역 현장을 보면 안타깝고 그 어떤 역할도 할 수 없다는 심적 부담이 크다”고 말했다. “농축수산 분야가 초토화 되면서 관련 산업도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을 보더라도 정육점과 식…
2011.02.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올 것”이라고 우려했다. 지역내 발전소 증설계획 및 산업단지 추진현황을 보면 우선 당진화력 9·10호기가 증설될 경우 총 600만kW의 사상최대의 석탄화력 발전소가 된다. 현대제철은 오는 4월경 고로 3호기 착공에 들어가 연산 1200만톤 규모의 생산…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광장호프의 고객층은 매우 두텁다. 어린아이들에서부터 여성들에 이르기까지 한번 맛을 보면 매콤한 맛에 중독이라도 된 듯 손길이 끊어지지 않는다. 주문 전에 매운 맛, 중간 맛, 순한 맛으로 손님들의 입맛에 따라 조절도 가능하다. “저희 광장호프의 닭발 …
2011.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해는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 많았습니다만 군민들의 단합된 의지와 힘으로 많은 일들을 해냈습니다. 올해는 더 많은 과제가 놓여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지난 달 5일 발생한 구…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정의 아이들과는 봉사기간이 끝난 아직까지도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매주 한번씩 회사 근처에 살고 있는 아이의 집에 들려 공부도 봐주고, 집안도 살펴보는 것이다. “처음에는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회사에서 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