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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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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소들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21년

27건 · '한전 소들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1.04.09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송전선로 건설 관련한국전력 소들섬 철탑 공사 난항

    한국전력이 우강면 신촌리 소들섬에 송전철탑을 세우기 위해 대전지방국토관리청(국토청)에 하천 점용허가를 신청한 가운데, 이를 반려해온 국토청을 상대로 낸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법원이 국토청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하천공사과에 따르면 …

  2. 2021.04.02 · 환경·안전 · 임아연

    “한전에서 말뚝 박아 농사도 못 지어”

    …간 농사지었던 도유지를 마음고생하며 지명경쟁입찰로 경작권을 확보했는데, 한전에서 설치한 말뚝 때문에 당장 영농철이 돼도 경작을 할 수 없게 됐다”고 호소했다. 또 다른 주민은 생태환경 피해를 우려하며 “환경영향평가를 다시 해야 한다”면서 “소들섬을 비…

  3.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들어와 잔잔히 호수를 이루는 이 일대는 고요하고 평화롭기 그지없다. 상가들이 들어서 있고 수…

  4.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호에서는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최상훈 수석공동대책위원장을 만나 우강주민들…

  5.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으로 연결하라”고 주장했다. 특히 우강면민들은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의 생태환경이 철탑 및 송전선로로 인해 파괴될 우려가 있다”며 “수 만 마리의 철새 도래지인 소들섬을 지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시간 가량 집회를 진행한 뒤 당진시…

  6. 2021.03.19 · 환경·안전 · 김예나

    삽교호 일원, 전국 철새들의 출발지

    우강면 신촌리 495번지에 자리한 소들섬은 삽교천 하구에 퇴적층으로 형성된 17만㎡(약 5만 평) 규모의 하중도다. 그동안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 자원화 방안을 모색…

  7.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수만 마리 철새도래지에 고압 송전탑을?

    …안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온 우강면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4일 한전에서는 우강면 신촌리 일대 현장 감정평가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막아섰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이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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