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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8건
기간
1993—2026

98건 · '할머니 마음에'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21.08.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깊이 관찰하고 마음으로 기록하는 사람 1 “기록하는 사람이 되어 있길”

    “기록하는 사람이 되자” 당진에 도착한 날부터 마음에 새긴 문장이다. 2021년 5월 31일 월요일 밤, 그 마음으로 카메라를 켜고 60일간 매일 5분씩 하루의 기록을 남겼다. 셀카도 안 찍는 내가, 고민만 하던 유튜브를 덜컥 시작한 까닭은 기록의 부…

    당진시대
  2.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중흥리시간이 멈춰버린 그 시절의 골목

    …의 김용석·이연훈 대표가 그리움을 담아 전했다. “송악읍 오곡리에서 한 할머니가 쌀을 머리에 이고 왔어요. 쌀에 줄이 갔다고 돈을 적게 받으려고 하는 것을 한사코 거절하시더라고요. 그때 좀 더 우겨서 돈 적게 받을 걸 그랬어요. 아직도 마음에 남아요.…

  3. 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최우진·이홍주 씨줄에 담긴 역사를 이어가는 사람들

    …을 꼬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그리고 기지시줄다리기가 열릴 때면 할머니와 함께 공동묘지(현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 올라 그 장면을 구경하곤 했다. 20대 청년이 되어서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서 암줄과 수줄을 연결하는 비녀장을 메고 시연장까지 …

  4.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70년 인생 자서전 낸 이상자 씨돌아보니 행복이더라

    슈퍼우먼, 아니 ‘만능 할머니’다. 프랑스자수, 퀼트, 붓글씨, 캘리그라피, 수채화, 색연필화, 소묘, 시낭송, 앙금케이크 만들기, 양말인형 만들기, 웰다잉 강사, 각종 봉사활동까지…. 그의 재능과 하고 있는 일들을 열 손가락에 다 꼽지 못할 정도로 …

  5. 202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 지구촌화폐 문화예술원 회장나 자신에게 회초리를

    … 남편을 죽이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뉴스에서 이런 사건들을 볼 때면 마음에 큰 구멍이 뚫린 것 같으니, ‘참으로 이 세상을 어떻게 할까’하는 생각으로 잠 못 이룰 때가 있다. 이제는 윤리와 도덕이란 말은 고대 박물관에나 있을 법한 시기가 아닌가 싶…

    당진시대
  6. 2019.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읍내동 셜록홈즈 당진점 양미영 대표추리하는 재미, 방탈출 카페가 당진에!

    …게 안타까웠다. 그는 “청소년들이 즐길만한 콘텐츠가 없다”며 “안타까운 마음에 방탈출 카페를 차리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곳이 청소년과 젊은층을 위한 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셜록홈즈 당진점은 4개의 테마로 이뤄져 있다. 별 2개의 …

  7.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심이 피어나는 곳 ‘그림책꽃밭’

    … 느끼는 감정이 그림책 안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피터의 엄마는 속상한 마음에 가출까지 감행한 피터가 “나 여기 있어요!”라고 말할 때까지 그를 기다려 준다. 그 사이 피터는 스스로 깨닫고 성장한다. 김 대표는 피터와 피터의 엄마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8. 2019.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앙코르채운을 운영하는 지은애·남경욱(33) 부부40년 된 슈퍼, 식당으로 재탄생하다

    …슈퍼는 때로는 문구점이 돼 학생들이 자주 드나들기도 했다. 가나안슈퍼는 할머니가 하늘나라로 긴 여행을 떠나면서 사람들의 추억으로만 남게 됐다. 그러던 올해 봄, 부산에서 올라온 한 부부가 이 집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뚝딱뚝딱 집을 손보는 지은애·남경욱…

  9. 2019.06.11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역에서 가장 장수하는 봉사단체 됐으면”와와재능나눔봉사단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다면 정말 하기 어려운 게 봉사예요. 일주일에 3일, 언제는 일주일에 5일을 봉사할 때도 있죠. 저희들은 노래로 사람들에게 봉사해요. 우리들의 노래를 듣고 즐거워하는 사람들을 볼 때면 오히려 우리가 위로 받기도 해요.” 지난 …

  10.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연극 통해 ‘회춘’하기!

    “아버지가 오래 살라고 만순이라고 이름 지어줬어.(어만순 할머니)” “일제강점기 때 내 나이 7살이었지. 그때만해도 다들 나를 ‘언년이’, ‘갓난이’라고 불렀어. 해방되면서 그제야 이름이 생겼어.(백정기 할머니)” “난 내 이름이 마음에 안 들어. 나…

  11.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이하며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당진의 소녀상을 아시나요? 8월14일은 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 첫 증언한 것을 기리기 위해 ‘위안부 기림일’로 지정된 날이다. 이번 ‘위안부 기림일’을 맞이해 당진 소녀상을 세우는데 함께 한 당진어울림여성회 김진숙 회장을 만나 인…

  12.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김스밥스 이정주 대표정직한 재료로 정직한 맛을

    …대표는 그동안 애정을 담아 만들던 김밥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에 10평 남짓의 김앤밥을 오픈했다. 가족 중엔 아무도 식당을 운영한 경험이 없기에 모두 김앤밥 오픈을 반대했다. 하지만 좋은 재료를 마음껏 넣은 김밥을 만들고 싶은 마음에 체…

  13. 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치료엔 ‘요양병원’ 돌봄엔 ‘요양원’당진지역 요양기관 현황

    박말자(75·여, 가명) 할머니는 요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때로는 아들의 이름을 까먹기도 하고 손자가 밥은 먹고 나갔는지 한참을 고민할 때가 많다. 한 번은 가스레인지를 끄지 않아 냄비를 까맣게 태우기도 했다. 아들 창수 씨는 그런 어머니를 홀로 집…

  14.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당진에 날아든 노란 나비

    … 앞 광장으로 모인 시민들 손에 노란 풍선이 하나씩 들렸다. 풍선에는 “할머니 오래오래 사세요”, “이젠 편히 쉬세요”, “감사합니다” 등의 시민들의 염원이 담겼다. 이 풍선은 제막과 함께 하늘로 오르며 먼저 떠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향해 날아갔다…

  15. 2016.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30년간 옛 물건 수집한 연용만 씨(면천면 성상리)추억을 모으다

    …것들이 넘쳐나면서 옛 물건과 전통이 쉽게 잊혀져가는 것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에 옛 물건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이사를 떠나는 사람들이 그에게 주고간 물건도 있고, 그가 직접 찾아 나선 물건들도 많다. 그렇게 30년 동안 그가 수집한 물건 대부분은 지금 …

  16. 2015.05.22 · 인물·동정 · 임아연

    푸른 바다에서 다시 희망을 노래하다 한국 최초 요트 세계일주 성공한 김승진 선장

    … 흔드는 아들의 모습이 보이자 어머니의 애절한 목소리가 바다를 향했다. 할머니와 함께 방파제에 서 있던 딸은 ‘아빠 보고 싶었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당장이라도 아빠를 향해 뛰어가고 싶은 마음에 발을 동동 굴렀다. 왜목 앞바다에 김승진 선장(54·경…

  17.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 제9회 건강가정대축제퍼즐처럼 맞춰가는 가족 사랑

    …사진 퍼즐 맞추기 등이 진행됐다. 이날 엄마 등에 업혀온 어린 아이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온 가족이 모여 가족사진으로 만든 퍼즐조각을 함께 맞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퍼즐조각이 완성돼 갈수록 여행에서 찍은 가족들의 모습, 커플룩을 맞춰 입고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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