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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도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연도
2015년

42건 · '행복 도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5.06.12 · 산업·경제 · 임아연

    [3농 혁신의 길을 찾다 2] 충청남도 농민들을 위한 ‘마중물’이 되다

    …30 비전을 세웠다. 충남도는 ‘지속가능한 농어업, 살기 좋은 농어촌, 행복한 농어업인’을 비전으로 생산·유통·소비·지역·역량 등 5대 혁신 전략을 수립해 약 5조100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우선 생산혁신을 위해 친환경 고품질 농어업을 육성하고,…

  2. 2015.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나눔 배달하는 집배원

    …이선교) 소속 365봉사단이 예비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당진쌀밥도시락(대표 송영팔)과 손잡고 도시락을 배달했다. 이번 도시락 후원 사업은 당진우체국 전 직원이 봉사에 사용하기 위해 매달 급여의 일부분을 모은 적립금으로 도시락을 구매했으며 이를…

  3.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구태·나태 벗어나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주관 김홍장 시장 초청 간담회

    …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많은 우려 가운데서도 민선 6기가 내건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위한 출발점이 여기에 있다는 그의 믿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위원장 정봉식)의 주관으로 지난 13일 김홍장 시장을 초청해…

  4.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 그후후원금·먹거리·한방의약품 전해

    본지 제1057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화마가 앗아간 행복한 추억>에 보도된 한승교 씨 가족에게 사랑의 손길이 이어졌다. 당진시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단장 김영석)에서는 피해복구 지원비로 300만 원을 전달했으며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 상담실(대표 김영애…

    당진시대
  5. 2015.05.01 · 정책·행정 · 임아연

    [3농 혁신의 길을 찾다 1 당진시]3농 혁신을 ‘혁신’하라

    …강하고 좋은 먹거리 찾는다. 다산 정약용의 ‘3농 정책’ 당진의 산업화·도시화가 가속화하면서 농업이 위기를 맞았지만 농업의 중요성은 더 강조되고 있다. 특히 민선6기에 들어서며 당진시는 ‘3농 혁신’을 통해 농어업·농어촌 그리고 농어민에 새로운 바람을…

  6.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착한 A+ 밥상… 내 인생도 A+

    …졌지만 그는 끝내 조리사 자격증을 손에 쥐었다. “잘 먹었다는 한마디에 행복해” 현재 그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의 자활사업인 ‘착한A+밥상’에서 조장과 재가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탁명숙 씨와 박혜란 씨가 함께 하는 오전조는 점심 장사를 마치면 바로 지…

  7.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2 신평면 정근옥 회장“인구 증가하는 신평 주민자치 중요”

    …신평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신평문화스포츠센터에서 주말행복배움터 ‘조나단이랑 떠나는 토요 캠프’를 운영한다. 공모를 통해 충남도와 당진시로부터 총 1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실시하고 있는 이 캠프는 신평면 주민자치협의회 문화교…

  8. 2015.04.24 · 정책·행정 · 한수미

    삭발에 혈서, 화형식까지…들끓는 민심

    …진의 민심도 타올랐다. 서부두 매립지에 꽂힌 당진시 주소 광장 일원에서 도시락으로 급히 끼니를 해결한 뒤 시민들은 버스에 올랐다. 김홍장 당진시장과 이재광 의장을 태운 차량에 이어 100대의 버스가 서부두로 향했다. 1시간 남짓 걸려 도착한 서부두에서…

  9.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바른 먹거리와 일자리 제공을 함께

    …형예비사회적기업인 (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센터장 송영팔)에서 당진쌀밥도시락을 지난 1일 개소했다. ‘음식복지관으로 세상을 열자’를 미션으로 하는 당진쌀밥도시락은 앞으로 지역에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고 소외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백암2길 5…

  10. 201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 칼럼]오늘!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사람들

    모 도시를 방문하여 여성 활동가들의 활동을 들여다 볼 기회가 있었다. 정치·경제·교육·문화·환경 등의 영역에서 전문화된 조직을 갖추고 일을 하는 그녀들의 모습은 개인 삶의 활력을 넘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힘으로 작용하고 있었다. 그녀들의 활동을…

    당진시대
  11.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톡톡 튀는 20대들의 ‘Talk Talk’

    … 여자 친구도 결혼 전제로 만나고 있어요. 친형도 일찍 결혼했는데 무척 행복해보여서 저도 빨리 결혼하고 싶어요. 오준수: 대부분 결혼을 망설이는 분들에게는 결혼을 빨리해도 좋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저 같은 경우 일찍 결혼해서 아이들이 스무살일 때 제…

    당진시대
  12. 2015.04.03 · 정책·행정 · 임아연

    “공무원 수준 뛰어넘는 진단 있어야”

    …조직 쇄신과 내부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축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행복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정 경영진단은 총 예산 2억8050만 원을 들여, 오는 8월 말까지 진행되며 △시정 종합비전 설정 △재정진단 및 재정건전화 방…

  13. 2015.03.27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시여성포럼 창립

    …여성들의 지위 향상을 위한 여성포럼의 역할을 기대했다.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도시-당진 만들기’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당진시여성포럼은 이날 창립총회에서 우혜숙 씨를 대표로 선출하고, 정관 등을 승인했다. 앞으로 당진시여성포럼은 연구조사 사업·정책 제안…

  14. 2015.03.20 · 문화·교육 · 김예나

    출범 후 문화회원 두배로 껑충

    지난 2013년 3월 당진문화재단이 출범했다. 도시의 발전과 성숙의 척도가 되는 문화예술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최근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재원을 출연해 문화재단을 출범시키고 있다. 전문적인 분야에 대한 공무원들의 역할에는 한계가 있어 전문가를 통해 지역…

  15.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서울 가서 배운 건강하고 맛있는 떡”

    …이 계셨기에 먼 거리도 마다 않고 떡을 배우러 다녔죠. 몸은 힘들었지만 도시락을 나눠 먹으며 즐겁게 떡을 배웠어요. 그때의 인연으로 서로 가게일이 바쁘면 발 벗고 나서서 도와준답니다.” 안 대표는 하루에 13~14가지의 떡을 만든다. 체력이 많이 소모…

  16. 2015.02.1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친구들 이젠 안녕”

    …만 가지고 나와서 라면하고 같이 먹기도 했어요. 조선영 : 주자할 때는 도시락을 싸서 다니는 아이들도 많아요. 저녁엔 밥이 식으니까 그 시간되면 부모님들이 도시락을 가져오시기도 하고요. 도시락 먹는 날에는 친구들과 같이 앉아서 반찬을 나눠 먹기도 했어…

  17. 2015.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미년 새해, 행복한 설 보내십시오!

    …랍니다. 지난해는 민선5기를 연결하면서 새롭게 민선6기가 출범한 해로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이라는 슬로건 속에 사람중심의 참여와 소통의 시정운영을 하는데 있어 희망과 변화를 바라는 17만 시민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일 할 수 있었습…

    당진시대
  18. 2015.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통일 준비를 위한 중국 특별 세미나 기행문

    …을 거쳐 중국 위해시 위해항에 도착했다. 현지 가이드 인솔 하에 위해시 행복문 광장에서 세계음악가들의 동상을 세운 해상공원을 관광한 후 중국을 통일시킨 진시황이 사랑하고 즐겨 찾았던 탕박온천에서 온천욕을 하고 피로를 푸니 몸이 상쾌했다. 위해시는 온천…

    당진시대
  19.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당진, 그 희망의 땅!

    …베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의 화려한 삶을 뒤로하고 ‘소박하지만 행복한 농사꾼’이 된 김 대표가 그의 귀농 이야기를 <당진시대>에 보내주셨습니다. 10년 전 빈손으로 찾아온 땅. 당진은 농사를 지으면서 내 마지막 꿈을 펼쳐보려고 찾아온 곳이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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