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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 정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26년

24건 · '환경 정화'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사회공헌 활동이 당진시 복지현장에 미치는 선한 영향력

    …10년 넘게 경로식당 배식 봉사를 마중물 봉사단이 이어오고 있으며 주거 환경 개선 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또한 어버이날 기념행사, 명절 선물 나눔, 초복 특식 후원 등 다양한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이 글을 기고하는 사회복지사는 당진시를 비…

  2. 2026.01.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사단법인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당진지회 아이들의 삶을 따라가는 부모들의 실천

    … 시민단체다. 참교육학부모회는 아이들의 소질과 개성을 살릴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1989년 창립된 교육운동 단체다. 당진에서는 과거 ‘당진학부모모임’ 활동을 토대로 2020년 6월 24일 당진지회가 공식 출범했다. 32명의 회원 활동 현재 …

  3. 2026.01.2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이인옥·문선이·박종순·김태실·김용수 봉사왕 선정

    …경로당 청소, 마을야간 순찰 활동 등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인옥 씨는 “주변 분들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힘이 닿는 한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문선이 씨는 해나루 시민학교에…

  4.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정화탁·김종찬 부부(74, 우강면 성원리) 우강면 행복배달부가 된 부부

    … 아는 이 하나 없던 우강면 성원리에 새롭게 터를 잡았다. 처음엔 낯선 환경에 경계심을 느끼기도 했지만 이제는 마을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 부부가 있다. 재능을 살려 이웃과 나누고 독거 어르신 곁을 지키며 지역과 함께 살아온 정화탁·김종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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